-
석유공사, 임원급 외국인 영입
고봉길 기자
2010-03-20
-
SG협회, 정부-업계간 오찬간담회 개최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회장 구자균)는 오는 26일 르네상스 호텔에서 ‘정부-스마트그리드업계간 오찬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스마트그리드 정책추진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업계 노고를 치하하고 주요 정책현안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다. 간담회에는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구자균 회장, 한국전력공사 김쌍수 사장, KT 표삼수 사장, LG전자 백우현 사장 등 컨소시엄 주도기업과 LG화학 김반석 대표이사, 효성 조현문 사장, 한전KDN 전도봉 사장, 롯데정보통신 오경수 대표이사 등 협회 임원사 대표, 제주특별자치도 양조훈 환경부지사, 녹색성장위원회 우기종 단장,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 김재섭 단장 등 총 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스마트그리드협회는 간담회를 통해 한전의 제주 실증단지 홍보체험관 청사진, 협회의 G20 기간 중 제주 현지 국제행사 계획, 사업단의 한-일리노이주간 스마트그리드 협력 세부추진계획 발표와 업계의 애로사항 전달 및 대정부 정책건의를 할 계획이다.한편, 협회는 스마트그리드 사업이 안정화 될 때까지 정부와 협의해 매분기 조찬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신근순 기자
2010-03-18
-
허경 기술표준원장
허경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장은 18~19일 양일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87차 ISO 이사회에 ’10~’11년도 이사 자격으로 참석한다. ISO(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국제표준화기구) 이사회는 세계에서 표준분야에 가장 영향력이 큰 ISO의 주요정책을 결정하는 최고의결기구로서, 미국, 영국, 일본 등 총 20개국의 표준화기관장이 참석한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향후 ’11~’15 5년간의 ISO 전략을 수립할 예정으로 최근 경제침체기를 벗어날 수 있는 금융 관련 국제표준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표준화 방향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허경 원장은 ISO의 2009년도 사업 성과 및 2010년도 계획 등에 관해 논의하고 미국, 중국, 일본 등 전략적 협력국과의 국제표준 양자협력을 논의하는 등 향후 표준선진국으로의 도약에 한걸음 다가서는 기회로 삼고, 동 회의에서 논의한 국제표준화동향을 우리나라의 ’11~’15 제3차 국가표준기본계획을 수립 시 반영할 계획이다.
김성준 기자
2010-03-17
-
STX그룹 전 계열사, 봉사활동 릴레이 나서
신근순 기자
2010-03-16
-
도시바라이텍, 대표이사 교체
김성준 기자
2010-03-15
-
광해公, 베트남 친환경 자원개발 MOU
신근순 기자
2010-03-15
-
미쓰이화학, 설비보수로 이치하라 플랜트 정지
미쓰이화학은 이치하라공장의 에틸렌플랜트를 일시 정지했다.
지난 11일 회사에 따르면 이는 일부 설비의 보수를 위한 것으로 재가동은 3월말로 예정되고 있다.
플랜트에 처음 문제가 발생한 것은 지난달 28일.
일시 정지후 일단은 보수를 마치고 지난 4일 재가동작업에 들어갔으나 에틸렌 속의 메탄과 수소의 농도가 상승해 재가동을 중지한 상태다.
원인규명을 위해 점검을 실시한 결과 11일 열교환기의 보수가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산 55만3,000톤급인 이 플랜트의 정지에 따르는 손실액은 약 30억엔에 이를 전망이다.
신근순 기자
2010-03-15
-
세키스이화학, 태양전지 부재 본격 진출
일본의 세키스이화학이 태양전지 패널 관련 부품재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에틸렌-초산비닐수지(EVA)에 의한 봉지시트의 양산설비를 나고야에 도입하고 사업기반을 정비했다.
또 봉지시트와 세트로 제안할 수 있는 보호시트(백시트)도 개발해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회사는 평판 디스플레이(FPD) 부재, 반도체 실장재료에 이어 태양전지 패널 관련 부품재 사업 육성하기로 하고 중점분야 중 하나인 IT 분야의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봉지재의 생산설비는, 각종 필름제품을 취급하는 자회사 세키스이필름 나고야공장 내에 도입됐으며 이미 양산을 개시, 판매실적을 올리기 시작했다.
회사는 앞으로 봉지시트의 판매확대를 추진함과 동시에 봉지시트와 함께 사용하는 백시트에 대해서도 자사제품을 개발, 두 제품을 세트로 고객에게 제안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춰나갈 계획이다.
김성준 기자
2010-03-15
-
아사히화성케미컬즈, 싱가폴에서 S-SBR 생산
아사히화성케미컬즈는 용액중합형 스틸렌부타디엔고무(S-SBR)의 싱가폴 생산기지 설치를 올해 상반기로 결정했다.
2계열을 합해 총 10만톤을 2단계로 나눠 정비할 계획이다.
제1기 계획의 가동시점은 오는 2012년 말에서 2013년 초로, 투자금액은 100억~150억엔 규모로 전망되고 있다.
이는 가와사키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는 고기능 그레이드 S-SBR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어 생산능력을 조기에 확보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의 S-SBR 고기능 그레이드는 연비와 브레이크성능의 밸런스가 뛰어난 타이어 생산에 사용되는 제품.
회사는 이 제품으로 아시아 S-SBR 시장 점유율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성준 기자
2010-03-15
-
日 지난해 플라스틱 생산 12% 감소
지난해 일본의 플라스틱 제품 생산과 출하가 2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일본플라스틱공업연맹이 내놓은 총계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 내 플라스틱제품 생산은 전년 대비 12.4% 줄어든 527만5,077톤, 판매는 전년 대비 12.2% 감소한 555만1,621톤이었다.
이에 따라 총 판매금액 역시 3조6,843억엔으로 전년 대비 16.9% 내려앉았다.
생산과 판매 모두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11개월 연속의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으며 특히 1~3월에는 전년 동월에 비해 20%에 달하는 큰 폭의 감소를 보였다.
또한 분야별로도 통계에 잡힌 12품목 모두 생산, 출하에서 동반 감소했다.
김성준 기자
2010-03-15
-
산요전기, 신호기용 LiB시스템 개발
산요전기가 교통신호기용 리튬이온전지(LiB)시스템을 개발했다.
지난 10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된 LiB시스템은 자연재해 등에 의한 정전시를 대비한 백업용 전원으로 활용되며 이미 도쿠시마현 경찰본부에 21대가 납품됐다.
일본 전국에 설치돼 있는 약 20만기의 교통신호기는 상용전원으로 구동되고 있기 때문에 재해 등 정전사고 발생시작 작동을 멈춰 교통정체 등 교통장애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이번에 개발된 시스템은 복수의 민생용 원통형전지를 조합한 것으로 기존의 자동기동식 발동발전기에 비해 설치공사가 간단하고 점검 및 정비가 필요없으며 전력계통 전환이 순간적으로 이뤄지는 LiB시스템의 특성상 정전시에도 연속점등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박진형 기자
2010-03-15
-
후지필름, 브라질에 의료용 제품 직판
후지필름은 지난 10일 자회사 후지필름브라질을 통해 현지 의료기기판매대리점 NDT의 전체 주식을 취득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NDT는 내달 1일부로 후지필름의 자회사로 편입된다.
후지필름의 이번 조치는 의료분야의 디지털화에 따라 시장 확대가 기대되고 있는 브라질 시장에 직판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
회사는 브라질을 포함한 신흥시장에서의 의료용 제품 매출을 2012년까지 2배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NDT는 ×레이 필름을 비롯해 디지털 ×레이 화상진단시스템, 의료용 화상정보시스템(PACS)등 의 후지필름 제품을 오랜 기간에 걸쳐 판매해 왔다.
시스템 도입과 보수서비스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아왔으며 상파울루 주정부의 대규모 의료포르젝트에 후지필름의 PACS ‘시냅스’가 채용되는 데도 크게 공헌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준 기자
2010-03-15
-
스미토모화학, GHG 배출량 ‘가시화’
스미토모화학이 제품과 사업의 온실가스(GHG, Green House Gas))배출량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도록 ‘가시화’한다
지난 10일 회사에 따르면 이는 기후변화대응 전략을 구체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환경경영 기반 강화의 중심에 해당하는 조치다.
회사는 이미 제조시의 배출량을 파악하고 있으나 내년도부터는 수명주기 분석(LCA)를 바탕으로 화학제품의 재출저감효과도 정량화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사업마다 GHG배출제한선을 부여하는 ‘사내 캡’제도나 GHG배출량을 재무평가하는 제도의 도입도 검토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기후변화대응전략의 중점인 ‘세계 최고수준의 에너지효율 달성’, ‘CO₂저감에 공헌하는 프로세스·제품 개발’은 중장기적으로도 중시돼야할 과제“라며 ”이런 관점에서 전략과 목표도 순차적적으로 세워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성준 기자
2010-03-15
-
일본, 하수오니 연료화 ‘첫발’
일본 최초의 하수오니연료화사업이 첫발을 뗐다.
쓰키시마기계 등 4개 회사는 지난 10일 공동사업회사 ‘바이오콜히로시마서부’를 발족했다.
신회사는 오는 2012년까지 플랜트 설비를 건설하고 이후 20년간에 걸쳐 시설의 유지관리·경영을 맡게 된다.
회사는 히로시마시 서부 수자원재생센터 하수오니연료화사업에 해당하는 시설의 운영, 유지, 관리 및 연료화물 판매 등을 주요 업무로 한다.
현재 히로시마현 이외의 지자체나 기업으로부터도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타지역에서도 이번 사업을 응용해 사업을 전개해 나간다는 것이 신회사의 방침이다.
김성준 기자
2010-03-15
-
스마트그리드, 전력품질 신뢰성 확보돼야
신근순 기자
2010-03-15
- 많이 본 뉴스
-
-
1
공주대, 초내열 인코넬 체결류 제조공정 실증 착수
-
2
산업부, 그래핀 상용화 확대…7월 기술로드맵 발표
-
3
‘철의 날’ 기념식, 휴스틸 박훈 대표 은탑훈장 수훈
-
4
1~4월 세계 전기차 양극재 수요, 전년比 16%↑
-
5
과기부, 340억 규모 피지컬 AI 선도기술개발 착수
-
6
에너지연, 반도체용 고순도 중수소 암모니아 생산
-
7
HD한국조선, “AX로 친환경·디지털 주도권 확보”
-
8
포스코, 현대차와 차세대 전기강판 기술 개발 협력
-
9
1~4월 EV 배터리 분리막 적재량, 전년比 18%↑
-
10
링크솔루션, 중기부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