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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원전 기술을 예측한다
UAE원전 수출 이후 원자력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원자력발전소를 설계하는 두 과학자가 미래의 원전기술을 소개하는 책을 발간해 화제다.한국전력기술(KOPEC)에 근무 중인 정재천 박사, 백주현 박사는 ‘미래 원전기술’이라는 책을 발간했다. 이 책은 2050년경 미래에는 원자력발전소가 어떠한 기술을 활용하고, 어떠한 체제로 발전할 것인가를 주제로 다뤘다. 두 저자는 가상의 한 원전 근무자의 일상을 통해 원전의 그린화, 고신뢰화, 지식화, 자동화∙자율화를 위한 미래의 기술이 핵심임을 강조했다. 특히 기술의 발전이 원자력 산업 전반과 원자력발전소에 근무하는 종사자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묘사하기 위해, 미래 원전에 적용될 각종 기술을 영화 포스터와 사진을 이용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이에 따라 원자력발전 기술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국전력의 원자력고문인 정근모 박사는 추천사를 통해 “본 저술과 같이, 특정기술 분야의 변화와 그 속에서 활동하는 종사자의 삶을 미시적으로, 심도 있게 예측한 서적은 드물 것”이라며 “이 책이 원전기술의 미래에 대한 독자 제현의 관심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이끌어내는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1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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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 방송콘텐츠 단말플랫폼 기술 개발
엄태준 기자
201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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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관공-청소년진흥센터 MOU
김성준 기자
201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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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영재기업인 육성 첫 발
특허청(청장 고정식)은 카이스트·포스텍과 협력하여 차세대 지식재산기반 영재기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특허청은 지난해 9월 KAIST와 POSTECH에 차세대 영재기업인 교육원을 각각 설치하고, 지난 27일 고정식 특허청장, 정윤하 포스텍연구부총장, 김광수 포스텍교육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텍 교육원 개소식을 가졌다. 카이스트는 다음달 4일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개소식에 이어, 차세대 영재기업인 181명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는데 POSTECH 교육원은 1월27일부터 29일까지, KAIST 교육원은 2월3일부터 5일까지 2박3일간 진행된다.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학생들이 1년 동안 각 교육원에서 배우게 될 교육과정 소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학생들은 학기 중 온·오프라인 연계 교육과 방학 중 집중적인 캠프를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력, 기업가 정신, 융합적 사고능력 등 미래를 이끌어가는 기업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역량을 배양하게 될 것이다.
엄태준 기자
20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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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이웃사랑 성금 10억 기탁
현대중공업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올해도 10억4천만 원의 사회복지기금을 전달했다.
현대중공업은 28일 울산시청에서 경영지원본부 조준제 상무와 오종쇄 노조위원장이 회사 대표로 참석, 박맹우 시장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 같은 사회공헌증서를 전달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이 올해 약속한 사회복지기금은 총 10억 3천940만 원 상당으로, 자매결연을 맺은 소년소녀가장(45세대)을 비롯한 생계곤란 세대(36세대), 경로당(52개소), 결식학생 급식비(34개 학교), 무료급식소(18개소)와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등에 모두 전달될 계획이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95년부터 16년간 사회복지기금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며 지역 180여 개의 사회복지시설 및 불우세대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정기적인 지원에 나서는 등 지금까지 약 197억여 원의 성금을 전달해 왔다.
이날 전달식에서 현대중공업 오종쇄 노조위원장은 “연말연시뿐 아니라 소외된 이웃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늘어나길 바란다”이라며, “현대중공업은 앞으로도 노사가 힘을 모아 더불어 사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나눔운동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2일에도 대한적십자사와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단체헌혈을 실시, 700여 명이 생명나눔활동에 동참했으며, 최근에는 노동조합이 주최가 되어 지진 대참사로 고통을 겪고 있는 아이티 국민돕기 모금운동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지난 6일에도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과 함께 이웃사랑 성금 20억 원을 기탁했으며, 각종 동호회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 등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한 나눔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신근순 기자
20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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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철원서 ‘두루미 생태캠프’ 개최
신근순 기자
20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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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그룹, 글로벌 인재 해외 현장서 키운다
STX그룹이 신시장 개척 및 정보수집 업무를 수행할 글로벌 인재를 해외 10개국 현지에 파견한다.STX그룹은 28일 서울 STX남산타워에서 이종철 STX그룹 부회장, 추성엽 STX팬오션 부사장을 비롯한 50여명의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제 2기 STX 글로벌 파이오니어(Global Pioneer)’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STX그룹의 ‘글로벌 파이오니어’ 제도는 STX와 STX팬오션의 주임 및 대리급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해외파견제도로써 지난해 상반기 19명의 글로벌 파이오니어 1기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STX는 프로젝트 공모 및 성장가능성 등의 심사를 거쳐 총 15명의 글로벌 파이오니어 2기를 선발했으며, 6개월에서 최장 12개월간 터키, 두바이, 인도, 베트남, 싱가포르, 홍콩 등 STX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있는 지역으로 파견할 예정이다. 글로벌 파이오니어로 선발된 직원들은 파견 기간 동안 해외 신시장 개척, 해외 신규사업 확대를 위한 기회발굴을 비롯해 해외지사 지원 업무와 현지 관련 정보 수집 등 다양한 해외업무를 경험하며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글로벌 파이오니어 2기로 선발된 STX팬오션 자금팀 이연교 주임(27)은 “선박금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시점에서 금융선진국인 홍콩과 싱가폴을 방문하게 돼 설렌다”며 “선박금융 외에도 해외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기법을 연구해 회사의 안정적인 수익창출과 사업 추진에 힘이 되는 인재로 자라고 싶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종철 부회장은 이 날 격려사를 통해 “향후 지구촌 곳곳을 누빌 STX인으로서 투철한 창의와 도전정신으로 새로운 미래를 위한 변화의 원년을 만들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신근순 기자
20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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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디아, ‘MMI Confident Design 기술’ 개발
세계적인 화학기업 로디아는 유리섬유 등 보강재가 들어간 폴리머의 기계적 성질을 예측할 수 있는 신기술, 즉 MMI Confident Design™을 통해 세 가지의 새로운 기능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됐다. 로디아의 유리섬유가 첨가된 원재료를 사용해 제품을 개발하는 고객들은 이제 로디아에서 제공하는 MMI Confident Design™ 시뮬레이션 기술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로디아는 경쟁사 보다 한 발 앞선 기술을 고객사에게 제공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PA66을 포함한 유리섬유 강화 폴리머의 기계적 특성을 정밀하게 분석 계산해낼 수 있는 신기술에 힘입어 로디아의 고객들은 이제 플라스틱의 CAE 해석 정밀도를 강철로 된 부품의 해석 때와 같이 높은 신뢰도를 갖는 정밀한 예측을 할 수 있게 됐다. 이 기술은 e-Xstream engineering (www.e-Xstream.com)의 소프트웨어 DIGIMAT® 과 로디아 내부 개발팀과 외부 전문가들을 동원해 공동 개발한 원재료의 특성과 관련한 복잡한 법칙들을 잘 통합시켜, 짧은 유리섬유가 충전된 수지의 특성을 정확하게 구현할 수 있었다. 2009년 11월 말, 로디아는 하중 조건에 따른 거동에 따라 크게 세 가지 범주로 나누었는데, 탄성, 플라스틱 탄성 (elasto-plasticity) 및 점탄성 (elasto-viscoplasticity)이 그것이다. 시뮬레이션 전문가인 올리비에 물렝젼느 (Olivier Moulinjeune)씨는 "유리섬유 강화된 복합수지에 대한 이해가 더욱 깊어짐에 따라 로디아는 부품의 초기 개발단계인 컨셉 디자인 부품의 품질을 더욱 높이고 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으며 금속 부품을 폴리아미드로 자신있게 대체함으로써 제품의 중량감소 및 생산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적용할 수 있는 분야로는, 엔진 마운트, 시트, 페달 및 기타 여러 구조 강성이 요구되는 자동차 부품 뿐만 아니라, 스노우 보드 바인딩, 써킷 브레이크 등 다른 분야에서도 적용이 가능하다.
엄태준 기자
20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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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인사] 대한전선
박진형 기자
20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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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그룹사, 청년인턴 1,635명 채용
한국전력(사장 김쌍수)과 전력그룹사는 점차 심화되고 있는 청년층의 취업난 해소를 위해 공기업 최대 규모인 1,635명의 청년인턴을 채용키로 결정했다.
한전이 773명을 채용하는 것을 비롯해 총 1,635명을 공개 모집. 이는 올해 전체 공공기관 청년인턴 8,000명의 20.4%에 해당하는 규모다.
청년인턴 채용시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또는 그 가구 구성원을 최우선으로 선발해 사회적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연고지를 고려한 지역 단위의 선발을 통해 지방인재에 대한 취업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선발되는 청년인턴은 오는 3월부터 현장 부서에 중점적으로 배치돼 발전, 송배전, 판매 등 전력산업 전분야에 대한 다양한 직무경험을 쌓게 된다.
한국전력은 인턴사원에 대해 정기적인 근무성적 평가를 실시하고, 취업전략 특강, 멘토링제도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이 인턴수료 후 구직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지원서 접수는 28일~오는 2월3일 까지 한전 채용 홈페이지 (http://ibsa.kepco.co.kr)에서 인터넷 접수하면 된다.
신근순 기자
201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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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그리드協-전력기술인協 협력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와 한국전력기술인협회가 포럼과 전시 업무협력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회장 구자균)는 한국전력기술인협회(회장 최광주)와 26일 LS산전 회의실에서 ‘스마트그리드 산업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국제 스마트그리드 및 전기설비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전력 및 스마트그리드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 하기로 했다.스마트그리드협회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월드 스마트그리드포럼을 성황리에 마쳤고 한국전력기술인협회는 매년 국내의 많은 기업체와 바이어들이 참여하는 전기설비전을 개최하고 있다. 양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스마트그리드 관련 기술 및 제품이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데 유리한 기반을 다지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신근순 기자
201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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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 관련특허 급증
가상과 실체의 혼합체인 증강기술 특허출원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특허청에 따르면, 증강현실기술은 2009년까지 총 280건이 출원되었으며 2005년 이후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은 실제 현실세계에 3차원 가상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로 휴대폰 카메라로 주변 건물 등을 촬영하면 이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가 실제영상 위에 겹쳐져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기술이다.
1990년대 후반부터 미국·일본을 중심으로 개발이 진행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분야와 기기에 적용되어 응용분야를 넓혀가고 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듯, 세계적인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는 2008년부터 2012년 사이의 유망 10대 기술 중 하나로 증강현실을 선정했으며, 시장분석업체인 미국의 주니퍼리서치는 모바일 증강현실 시장이 2010년 2백만달러에서 2014년 7억 3,200만달러 규모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처럼 증강현실 시장에 대한 긍정적 전망에 따라, 증강현실 기술을 선점하기 위한 특허출원도 크게 늘고 있다.
국내 업체별 출원동향을 살펴보면,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44건으로 가장 많고, 광주과학기술원이 27건으로 그 뒤를 따르고 있으며, 삼성전자(17건), SK텔레콤(14건)이 다출원 3, 4위를 차지했다.
또 출원 주체별로는 기업체가 93건으로 가장 많고, 대학, 출연연구기관, 외국출원, 개인 순으로 조사됐다.
특허청 관계자는 “지금까지 연구기관과 대학에 집중되었던 증강현실 기술개발이 향후 관련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기업체도 관련기술에 대한 특허출원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관련 특허출원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엄태준 기자
201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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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아이티 건설장비 13대 지원
두산(회장 박용현)은 24일 대지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이티 복구 지원을 위해 중대형 굴삭기와 밥캣의 스키드스티어로더(SSL) 등 건설장비 13대를 무상 지원키로 했다.
두산은 50만달러 상당의 이들 장비를 UN(국제연합)을 통해 아이티에 지원할 예정이다.
박용현 두산 회장은 “이번 복구장비가 아이티의 빠른 지진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슬픔을 더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두산은 지난 2004년 아시아 지진해일, 2005년 미국의 허리케인 카트리나, 그리고 2008년 중국 쓰촨 대지진 등에도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건설장비와 성금을 지원한 바 있다.
고봉길 기자
201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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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무역협회
[임원 및 실장급 인사]
한국무역협회(회장 사공일)는 무역업계 현장 지원과 해외마케팅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8개 본부급 조직을 7개로 재편하는 등의 조직개편을 실시하고 이에 따른 임원 및 실장급에 대한 후속인사를 단행, 25일부터 시행한다.
□ 임원인사
▷e-Biz지원본부장 박진달(前홍보실장)
▷무역진흥본부장 박영배(前국제통상본부장)
▷해외마케팅지원본부장 이왕규(前e-Biz지원본부장)
▷경영관리본부장 김무한(前전략경영실장)
□ 실장급 보임( 32명)
o 홍보실장 장호근 (前통상전략팀장)
o 운영지원실장 손태규 (前정보전략팀장)
o 센터중장기발전TF 팀장 박진성 (前워싱턴지부 팀원)
o 정보화기획TF 팀장 김현철 (前감사실 팀원)
o 정책협력실장 박부규 (前도쿄지부장)
o 국제협력실장 성광현 (前구아팀장)
o FTA 활용지원단 팀장 성영화 (前해외진출컨설팅센터장)
o 물류사무국장 백재선 (前하주사무국장)
o 마케팅전략실장 최원호 (前e서비스팀장)
o 시장개발실장 김정수 (前미주팀장)
o 중국통상지원단 팀장 황규광 (前북경지부장)
o 전시마케팅실장 전재일 (前무역현장지원팀장)
o 무역현장지원실장 김지영 (前부산지부장)
o 종합무역컨설팅지원단 팀장 송권호 (前지역연구Unit장)
o 화주사무국장 이병무 (前대구경북지부장)
o IT전략실장 안근배 (前무역진흥팀 팀원)
o 전자무역실장 심상비 (前감사실 팀원)
o 동향분석실장 권영대 (前충북지부장)
o 지역연구실장 송창의 (前아주팀장)
o 남북교역Unit 팀장 심남섭 (前무역전략실 팀원)
o 무역통상실장 최정석 (前무역전략실장)
o 기획연수실장 허문구 (前물류개선팀장)
o 사이버연수Unit 팀장 전종찬 (前연수대기)
o 전략연수실장 김용주 (前경영지원팀장)
o 도쿄지부장 송홍선 (前경남지부장)
o 북경지부장 권도하 (前연수기획팀 팀원)
o 부산지부장 남진우 (前울산지부장)
o 대구경북지부장 정재화 (前통상연구실장)
o 충북지부장 조민화 (前전략연수팀장)
o 경남지부장 노성호 (前동향분석실장)
o 경기지부장 박윤환 (前무역진흥팀장)
o 울산지부장 김은영 (前아주팀 팀원)
고봉길 기자
201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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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포스코 ICT
[인원인사]
사업부문장 선임
유영민 COO, 사업부문장(IT서비스본부장 겸임)
본부장 선임
포항사업본부장 김영섭 전무, 경영지원본부장 안윤 상무
Engineering본부장 최승갑 상무, 광양사업본부장 이승주 상무,
SM본부장 최규석 상무, 미래성장본부장 육건수 상무,
NW사업지원부장 정동일 상무, 경영기획본부장 심동욱 상무
고봉길 기자
201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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