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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토모화학, LiB 부재 사업 확대
스미토모화학이 리튬이온 2차전지(LiB)용 정극재용 부재 사업 강화에 나섰다.
회사는 이달부터 회사 정보전자화학부문의 전지부재사업부에서 정극재를 취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회사의 정극재는 독자기술을 바탕으로 한 독특한 결정구조를 가지고 있어 최적화와 고순도화 등에 고성능을 자랑하는 코발트프리타입(희소금속 코발트를 사용하지 않는) 제품이다.
또한 현재 민간용으로 쓰이고 있는 코발트계 정극재와 동급 이상의 에너지 밀도를 유지하면서 대폭의 출력 향상을 실현한 제품으로 자동차용, 산업용으로 수요가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회사는 그동안 정극재에 대해서는 본사부문에서 연구개발이나 시장개발을 진행해 왔으나 이제부터는 올초 정보전자화학부문에 신설한 전지부재사업부에서 취급하기로 하고 조기에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동 사업부는 기존 취급 제품인 세퍼레이터 ‘페르비오’와 정극재 사업 전개를 연계시킴으로써 LiB용 부재의 사업기반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박진형 기자
20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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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R&D선도과제 926개 선정
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은 28일 그간 전문 연구기관, 대학, 업종별 조합 및 중소기업 등을 통해 발굴한 기술과제를 토대로, 내년도 중점 지원할 926개 R&D유망과제(선도과제)를 선정했다.
선도과제로 선정되면 국가적으로 개발이 필요한 기술분야의 R&D를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과제로, 최대 2년간 5억원 이내의 R&D 자금을 지원받는다.
금번 R&D 선도과제 도출은 R&D과제의 사전발굴 및 기획 단계가 사업화 성공률 제고의 핵심 절차인 점을 감안, 녹색·신성장동력분야 전문가를 중심으로 한 Top-down방식과, 중소기업·조합을 중심으로 현장수요를 반영한 Bottom-up방식을 병행해 4,320개의 기술과제 초안을 발굴한 후, 과제내용에 대한 2단계의 수정·보완 과정과 분야별 전문가 검증 및 심의를 통해 최종 기술과제 926개(후보과제 340개)를 선정했다.
분야별 과제 분포를 보면, 녹색성장(300개), 신성장동력(272개) 등 미래 성장동력분야에서 많은 과제가 발굴됐으며, 제조업의 근간인 제조기반기술분야와 레포츠·의료기기 등 고부가틈새시장분야에서도 218개 과제가 도출됐다.
특히 녹색·신성장 분야는, 전문 연구기관을 통해 실시한 중소기업 현황분석과 미래예측을 토대로 전략제품 및 핵심기술을 먼저 도출하고, 이를 과제선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적시성있는 현장밀착형 과제를 발굴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산업분야별로 보면, 기계소재 245개, 전기전자 172개, 정보통신 146개 등 전통적으로 기업층이 두터운 분야에서 뿐만 아니라, 미래 유망 산업군으로 정책적 관심이 필요한 바이오·의료(108개) 및 에너지·자원(118개) 분야에서도 많은 과제를 도출하여 산업간 균형을 꾀했다.
금년에는 중소기업 외에도 조합·대학·연구소·공공기관·BI 등 다양한 기술개발 관계자를 포함하도록 조사대상을 다각화했으며, 개별 사업별 과제도출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중소기업 기술지원에 대한 정책적 고민을 R&D사업에 일관성있게 적용하기 위해 도출된 과제를 활용할 R&D사업을 기존 2개에서 5개로 확대하고 ‘先 과제도출, 後 사업별 배분’ 방식을 도입하여, 우수한 과제가 사업 성격에 맞지 않아 사장되어버리는 등의 문제점을 개선했다.
이번에 도출된 기술개발 과제들은 2010년 중기청 기술개발사업 중 선도과제의 지원을 위해 활용되며, 내년도 R&D사업들의 신청시기가 연중 단계적 추진을 위해 분산될 예정임에 따라, 사업별 선도과제도 접수시기에 맞춰 공개할 예정이다. 그러나 각 사업의 신청·접수 일정보다는 1~2주 먼저 기술과제를 공개해, 중소기업들이 과제를 먼저 선택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중기청 관계자는 “녹색기술·신성장산업 성장에 중소기업의 역할이 매우 큰 만큼, 중소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핵심유망기술과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제조기반기술을 위주로 지원과제를 선정했다”면서, “내년부터는 중점 정책분야에 대해 전문 연구기관을 활용한 중소기업형 기술로드맵을 수립하고, 중장기 계획 하에서 기술과제를 선정·지원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진형 기자
20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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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LDK솔라, 3분기 수입 감소에도 흑자
중국의 태양전지용 실리콘웨이퍼 제조사 LDK솔라가 지난해 3분기 결산에서 매출과 이익 모두 크게 감소한 가운데에서도 흑자를 기록했다.
회사가 최근 발표한 2009년 3분기(2009년7월~9월) 실적 결산에 따르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8.0% 감소한 2억8,190만 달러, 당기순이익은 69.0% 감소한 2,740만달러로 모두 대폭 하락했으며 이에 따라 총이익율 역시 전년 동기 22.7%에서 20.1%로 내려앉았다.
하지만 최근 1년간 폴리실리콘 스팟가격의 대폭락(85%가량) 이후 폴리실리콘 생산비용을 제외한 웨이퍼 생산 비용을 전기의 장당 33센트장에서 30센트로 낮추며 흑자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사 공장에서 폴리실리콘 생산을 시작한 것도 실적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3분기에 이은 지난해 4분기 매출은 2억8,000만~3억1,000만 달러로 전망되고 있다.
김성준 기자
20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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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요, “2012년 일본 마켓쉐어 1위”
산요전기가 오는 2012년 회사의 일본 내 시장점유율 1위로 올라서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웠다.
회사는 확대되는 자국 내 태양광 발전시스템 시장에서 오는 2012년 40%가량의 마켓쉐어를 달성하기 위해 국내 판매체제를 강화한다고 최근 밝혔다.
현재 주택용과 업무용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합쳐 일본 내 3위인 자사의 시장점유율을 거의 2배가량 신장시킨다는 것이다.
생산 능력 역시 오는 2015년 현재의 4배 이상인 1.5GW로 증강해, 태양전지 셀 생산량 기준으로 글로벌 마켓쉐어 11위에서 3위 안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회사는 올해 잉곳·웨이퍼 100MW, 셀 665MW, 모듈 310MW의 생산체제를 확립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또한 ▲기존의 유력 판매점의 전국 전개와 체인화 ▲태양광발전 추진 기업과의 BtoB 판매 채널 강화 ▲지역전기점을 통한 판매망 활성화 등의 국내 판매체제 구축 전략도 마련했다.
회사는 회사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자사의 강점으로 변환 효율 23%의 HIT(Heterojunction with Intrinsic Thin layer) 태양전지, 폴리실리콘 잉곳부터 시스템까지의 생산체제. 시공 및 서비스에 모두 대응할 수 있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HIT 태양전지는 단결정 실리콘 표면에 비정질실리콘(a-Si)층을 성막해 이질결합(Heterojunction)으로 우수한 전압과 변환효율을 내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현재의 변환 효율은 실용 사이즈 세계 최고 수준인 23%, 양산 레벨에서는 20%를 확보하고 있다.
김성준 기자
20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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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메가 솔라 발전 플랜트 일괄 수주
김성준 기자
20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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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쇼와쉘석유-니가타현 태양광 발전소 건설
김성준 기자
20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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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가스프롬, 올해 실적 저조
세계 최대 가스 기업인 러시아 가즈프롬이 올해 실적 저조로 주주들에게 돌려주는 배당금도 작년과 같은 수준이거나 그 절반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28일 모스크바 타임스가 보도했다.
가즈프롬의 빅토르 주프코프 이사회 의장은 지난 주말 한 기자회견에서 “올해 배당금이 얼마가 될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작년과 같은 수준이 될 것 같다”라며 “현 시점에서는 투자가 우선시 돼야 한다는 것을 주주들이 분명히 이해하고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기업들은 1년 사업 실적을 정산하고 나서 순이익 중 사내 유보금을 제외한 나머지를 주주들에게 배당금을 통해 환원하는 데 배당금은 순이익이 늘수록 커진다.
하지만, 올해에는 금융위기 여파가 아직 가시지 않은데다 내년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이익을 배당으로 나눠주기보다는 내부 유보를 통해 자본을 확충하는 경향이 강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가즈프롬의 지난 1~9월 순이익은 64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6% 감소했다.
투자금융 메트로폴의 알렉산드르 나자로프 분석가는 “이런 추세라면 올해 가즈프롬의 배당금은 지난해 절반 수준인 1주당 18코페이카(0.6센트)가 될지 모른다”고 전망했다.
이는 유가가 상승하기 시작한 2000년 이후 가장 낮은 배당금이 지급되는 셈이다.
가즈프롬은 통상 배당금으로 순이익의 17.5%를 지급했는데 지난해에는 금융위기로 순이익의 5%만 할당했다.
이와 함께 주프코프 의장은 “비용 절감을 위해 매년 개최하던 신년 파티도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혀 회사의 어려운 사정을 대변했다.
가즈프롬은 애초 모스크바 본사에서 개최되는 신년 파티에 12만5천달러를 사용할 예정으로 이벤트사까지 선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봉길 기자
20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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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썬텍, 매출·이익 전년比 2자리수 하락
중국의 태양전지 기업 썬텍 파워 홀딩스 지난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기에 비해 큰 폭 상승했으나 지난해 수준에는 한참 못 미친 것으로 밝혀졌다.
썬텍이 최근 발표한 2009년 3분기(2009년7월~9월) 결산에 따르면 회사의 매출은 전기 대비 47.4% 증가, 전년 동기 대비 20.4% 감소한 4억7,310만 달러였다.
영업이익은 전기 대비 112.4% 증가, 전년 동기 대비 48.6% 감소한 4,480만 달러, 당기순이익은 전기대비 213.7% 증가, 전년동기비 29.0% 감소한 3,020만 달러를 기록했다.
태양전지 수요 부진과 그에 따른 가격하락의 영향으로 모두 전년 동기 대비 2자리수 감소율을 보였지만 전기에 비해서는 큰 폭으로 늘어났다.
또 회사의 지난 4분기 태양전지 출하량은 전기 대비 10% 이상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지난해 연간 출하량도 기존 600MW에서 640~660MW로 상향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총 설비 투자액은 1억2,000만달러 가량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근 지속된 출하량 증가세를 고려, 회사의 올해 연간 출하 목표량은 최소 전년대비 75% 증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는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약 2억달러를 설비투자에 투입 올해 중반까지 태양전지 셀 및 모듈 생산 능력을 1.4 GW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성준 기자
20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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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도넨제너럴, BSF 합작
일본의 도레이와 도넨제너럴석유는 양사 합작으로 리튬이온 2차전지(LiB)용 전지분리막(BSF)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도레이 발표에 따르면 도넨제너럴석유와 도레이는 도넨제너럴이 자회사인 도넨화학과 도넨화학나스합동회를 통해 전액출자한 도넨기능막합동회사에 대해 도레이가 새롭게 출자하는 방식으로 양사 지분 50:50의 BSF 합작회사를 설립하는 것에 기본합의 했다.
합작회사는 엑슨모빌-도넨제너럴석유의 BSF 사업 노하우 및 기술에 도레이의 플라스틱 필름 정밀가공 기술과 폴리머 기술을 융합해 BSF의 개발, 제조, 판매를 맡게 된다.
도레이 측은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가 각각 단독으로 사업을 진행할 경우 보다 신속한 BSF 기술개발이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LiB 시장의 니즈에 재빨리 대응하면서 시장을 확대 및 개척하는 데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신설 회사는 지금까지 20년간 개인용 전기용품 시장용 BSF를 제공하며 축적한 경험과 실적으로 토대로 향후 전기자동차나 하이브리드 전기차용 LiB 시장의 성장촉진에도 공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상세한 합의내용은 향후 검토 및 협의할 예정이며, 합작회사의 설립은 이달중이 될 전망이다.
김성준 기자
20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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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에너지·스미토모·일본가이시, 등유 SOFC 개발
신근순 기자
20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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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와전공-AP 차세대 전해액 공동개발
쇼와전공은 자동차 탑재용 리튬이온 2차전지(LiB)용 차세대 전기분해액 사업에 진출한다고 최근 밝혔다.
기존 제품에 비해 안전성이 높은 신전해질(Li2B12FXH12-X)을 이용한 차세대 전해액 개발을 진행해온 회사는 미국 에어프로덕츠 앤드 케미칼즈(Air Products & Chemicals)가 보유한 신전해질에 관한 기술과 자사의 독자적인 전해액기술을 조합함으로써 차량탑재용에 최적화된 차세대 전해액을 개발, 양산기술을 조기에 확립한다는 계획이다.
이제까지 전해액은 LiB의 과충전에 의한 발화 위험성이나 충방전 반복에 의해 전해액내 발생하는 산화성물질이 전지의 열화를 가속하는 문제를 안고 있었다.
회사가 개발중인 전해액에 사용되는 신전해질 Li2B12FXH12-X는 전지의 열화 원인 중 하나인 물과의 반응이나 정극의 부식시키는 산의 발생이 없고 400℃에서도 그 성질의 변화가 없는 고온안정성을 장점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더욱이 기존 전해액보다 큰 전지용량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이 이점이라고 강조했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LiB 재료 분야에서 개성적인 재료와 기술을 고객에게 제공해 사회의 지속적인 발전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준 기자
20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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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온, Li 2차전지 재료시장 세계1위 노린다
일본제온은 자사의 리튬이온 2차전지(LiB)용 바인더가 대형 자동차사들에 채용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미 세계 바인더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회사는 이번에 자동차가 각사로부터 제품의 성능을 인정받아 거의 모든 자동차 대기업에 채용이 결정됐다고 전했다.
흔히 리튬이온 2차전지의 4대 재료로 정극재, 음극재, 세퍼레이터, 전해액을 들수 있는데 바인더는 정극-음극재의 결착 및 기능 발휘에 꼭 필요한 재료로 4대 재료에 버금가는 중요도를 가지고 있다고 회사는 전했다.
회사의 바인더는 결착성이 좋고 리튬이온의 흐름이 좋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바인더 자체의 탄성이 있어 안전성도 높은 것을 특장점으로 한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바인더에서는 그동안 PVDF(폴리불화비닐리덴)가 주류였지만 갈라지기 쉽고 용제계로서 발화의 위험성이 있다는 점 등이 단점으로 지적돼왔다.
회사는 지난 1995년 수계(水系)에 탄성을 갖춘 바인더를 개발 출시해 현재는 노트북용 음극재 바인더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회사는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친환경차 탑재 리튬이온전지 시장을 위해 전지연구, 평가체제를 포함해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생산체제에서는 새로운 전용공장 건설을 검토하는 등 리튬이온전지 재료 분야 세계 1위 제품을 하나 더 추가해 나간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박진형 기자
20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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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이탈리아에 태양전지 모듈 2.9MW규모 공급
김성준 기자
20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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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루브리컨츠, 박봉균 신임 대표이사 선임
SK루브리컨츠(SK Lubricants)가 28일 이사회를 열어 박봉균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새로 선임된 박봉균 대표이사는 2004년 윤활유사업부장에 이어 SK에너지 산업에너지사업부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와 함께 황윤상 SK에너지 런던지사장이 YUBASE사업부장으로 이동하고, 채영대 ZIC사업부장직무대행이 ZIC사업부장으로 승진하는 등 2명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한편, SK루브리컨츠는 SK에너지의 윤활유사업이 물적분할 돼 출범한 신설법인으로, 기유·윤활유사업의 신속한 의사결정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난 10월1일 창립했다.
신근순 기자
20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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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석유공사
홍보실장 신석우
재무처장 직무대행 강창구
캐나다사무소장 손경락
평택지사장 이재웅
신규사업처 M&A사업팀 팀장 김병일
석유탐사실 담당역 김영배
페루사무소 담당역 김 찬
페루사무소 담당역 이흥연
캐나다사무소 담당역 전광호
캐나다사무소 담당역 김종우
우즈베키스탄사무소 담당역 정연국
고봉길 기자
20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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