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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C,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 봉사’
김성준 기자
20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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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우硏, N₂·혼합가스 등 공개입찰
내년도 항공우주연구원 가스공급 단가계약 입찰이 오는 13일 마감된다.
총액기준 제한경쟁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입찰의 주요 품목은 액화질소(LN₂, 99.999% 이상)로 예정수량이 총 85만ℓ에 달한다.
배정예산은 1억4,058만원, 추정가격은 총 1억2,780만원으로 제시됐다.
질소를 제외한 품목별 추정물량은 △LO₂(99.5% 이상) 1,125ℓ △N₂(99.99% 이상) 62병(40ℓ 이상, 120kg/㎠) △고순도 N₂(99.999% 이상) 40병(47ℓ 이상, 120kg/㎠, 이하 기준 같음) △He(99.99% 이상) 8병 △고순도 He(99.999% 이상) 20병 △He-N₂ 혼합가스(He 10% 이상, 나머지N₂) 24병이다.
예정수량에 대한 총액입찰로서 예정가격(단일예가) 이하 최저가격에 입찰자에 낙찰된다.
계약기간 내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1년간이며 연구원의 납품지시 접수후 24시간내에 반드시 연구원 내 지정장소에 납품을 완료하는 조건이다.
신소재경제
김성준 기자 sj@amenews.kr
김성준 기자
20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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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인조합, ‘협력으로 시장안정화 이룰 것’
신근순 기자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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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이웃 월동준비 우리가 대신해요’
신근순 기자
20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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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경영실적] 태경화학
이일주 기자
20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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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경영실적 화인텍]
이일주 기자
20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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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경영실적] 엔케이
이일주 기자
20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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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경영실적] 후성
이일주 기자
20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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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전대천 신임 사장 취임
이일주 기자
20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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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공급가, 이달 30~40%↑
최근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헬륨(He) 공급불안과 가격 상승 전망(본지 11월30일자 제111호 1면 보도)이 빠르게 현실로 다가오면서 전자 등 첨단산업을 시작으로 경제전반에 미칠 악영향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다.업계에 따르면 이달 들어 시장 거래가격이 30~40%가량 올랐으며 거래조건에 따라서는 100% 인상된 가격이 제시된 경우도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이미 가격이 문제가 아닌 상황이다. 충전사급 거래처 중에서는 공급을 받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는 업체가 속출하고 있다.공급사와 수요처 간의 가격 조정 협의가 시작된 곳도 있지만 이 역시 협상 기간은 그리 길지 않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한 업계 전문가는 “목줄을 쥔 쪽이 확실한 상황에서 최근 큰폭의 수요감소를 보인 국내 수요처가 열어 보일 수 있는 카드는 제한적”이라며 “희소자원의 원료 공급 자체가 줄어들었는 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라고 반문했다.인상폭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는 견해도 있다.세계 헬륨 시장의 우수 고객 중 하나인 국내 전자업계 등 수요업체와의 장기적인 관계를 생각해 공급사들이 이를 일정부분 흡수하는 ‘완충효과’를 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비슷한 수준의 가격 인상이 예상됐지만 헬륨 시장에서 차지하는 독보적인 위치라는 요인이 크게 작용해 다소 완화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그러나 바꿔 말하면 국내 공급선들 역시 이미 상당한 부담을 감수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더 이상의 고통분담 여력이 남아있을지는 의문이다. 국내 시장에 헬륨을 공급하고 있는 대형 가스메이커들은 헬륨 외 산소(O₂), 질소(N₂) 등 일반가스와 특수가스 부문 역시 경영환경이 좋지 않은 편이다.이른바 ‘완충효과’라는 것도 일정기간 시차를 확보하는 수준에 그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이미 만성화된 수급 불안과 가격 상승으로 그동안 누적된 전방산업의 하중을 고려하면 여기서 다시 30% 인상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헬륨 수요산업에 적지 않은 부담이 될 것이 자명하다.그러나 더욱 큰 문제는 당장 내년 고비를 넘겨 급한불을 끈다고 해도 이후 계속되는 가격상승 압력에 대응할 방법이 아직 없다는 점이다.이 같은 헬륨 수급 불안은 지난 2006년 전후 미국의 생산시설 노후화로 거슬러 올라간다.세계 가채 매장량의 40%, 생산량의 85%를 점유하고 있는 미국은 공급량 조절을 위해 미국 토지관리국(BLM)이 비축하고 있던 액화헬륨을 이때부터 시장에 판매하기 시작했다.헬륨시장은 이를 통해 수급 균형을 가까스로 맞춰오고 있지만 지난 기사에서 살펴봤듯이 BLM은 이미 시장 조절 기능을 잃어버린 상황이다.지난해 말 예측치에 따르면 비축물량의 소진 시점은 오는 2015년경이며 신규수요 등의 영향으로 이 시점은 당겨질 수도 있다.그 이후 미국의 헬륨 공급량은 급격히 줄어들 가능성이 크며 카타르, 알제리 등 여타 공급국가도 상황은 다르지 않다.대한민국 경제를 먹여살린다고 말해지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전자산업, 조선업이 소재 한 품목 때문에 타격을 입을 수도 있는 사안이다.하지만 이에 대한 국가차원, 산업차원의 고민은 눈에 띄지 않는다.당장 헬륨가격 인상을 두고 벌이는 신경전을 넘어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인 헬륨공급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신소재경제
김성준 기자 sj@amenews.kr
김성준 기자
20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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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켐, 토탈 솔루션 시스템 ‘완비’
충남 천안 소재 가스켐테크놀로지(주)(대표 조창현)가 기업부설연구소를 마련하고 토탈 가스 솔루션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에 나선다.가스켐테크놀로지는 지난 1일 천안시 성환읍 본사에서 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견 충전기업으로서 기업부설 연구소를 보유한 것은 보기드문 일로 회사의 20년에 걸친 사업경험과 기술을 정리하고 한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연구소에서는 산업용 가스 관련 안전관리, 충전 시스템 자동화 및 가스 분석 기술 등에 대한 연구를 추진하게 된다.조창현 대표는 “이번 연구소 설립을 통해 회사가 추구하는 ‘토탈 가스 솔루션 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추게 됐다”며 “보다 안전하고 적극적인 대고객 서비스 제공은 물론 동종업계 발전에 크게 기여하겠다”며 설립 의의를 밝혔다.한편 그간 가스켐테크놀로지는 지난해 가스시설 시공사업에 진출, 자사 설비는 물론, 수요처 등의 시설수요를 직접 시공하는 등 산업가스 종합 서비스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해 왔다.또한 GC-TCD/FID, GC-DID, 수분 분석기, 미량 산소 분석기, THC 분석기 등을 완비한 가스분석실을 운용하고 있는 회사는, 이를 통해 고순도 탄산(CO₂) 제조기술과 고순도가스 충전 진공시스템 기술을 개발, 벤처기업 인증을 이끌어 내는 등 고부가가치 ‘강소(强小)기업’으로 도약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성준 기자
201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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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인조합, ‘화합의 場’ 마련
서울경인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이사장 심승일)이 오는 7일 오후 6시 김포공항 SC컨벤션공항센터 썬샤인홀에서 송년회를 개최한다.이날 송년회에서는 조합 회원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산업가스 충전업계의 현안과 회원사의 경영환경 개선, 시장 안정화를 위한 방향 등과 내년도 공동추진계획 등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경인조합은 서울경인지역 충전시장의 안정화를 이루는데 역점을 두고 있으며 업체들간의 협력 강화와 교류 증진에 기여하고 안전관리에 대한 재투자로 고객과 상호 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근순 기자
201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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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머티리얼즈, 2차전지 전해질 사업진출
세계 특수가스 선도업체인 OCI머티리얼즈가 급성장하고 있는 2차전지의 핵심 소재인 전해질(LiPF 6 ) 사업에 진출한다. OCI머티리얼즈는 290억원을 투자, 연산 300톤 생산규모의 LiPF6(육불화인산리튬) 공장을 기존 영주 공장 부지 내에 올 12월 착공해, 2013년 3월 완공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유럽의 유수한 엔지니어링 회사와의 기술 라이센싱을 통해 진행되며 회사측은 향후 수요 증가에 대응해 단계적으로 생산능력을 확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차전지 4대 핵심소재로는 양극 활물질, 음극 활물질, 분리막, 전해액이 있는데, 이 중 전해액은 유기용매와 전해질(LiPF6), 첨가제 등으로 구성돼 있다. LiPF 6 는 전해액을 만드는 데 반드시 필요한 전해질 소재로서 전문가들은 향후 LiPF 6 를 대체할 수 있는 전해질 소재는 당분간 나오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을 정도로 유망한 사업 아이템이다.LiPF 6 의 원료물질은 무수불산(AHF)인데 이는 NF₃의 원료물질이기도 하다. 무수불산은 순도를 반도체급으로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고도화된 정제기술이 요구된다. 국내 최초로 NF₃국산화를 성공해 세계 1위 캐파를 자랑하는 OCI머티리얼즈는 그간 쌓아온 불소화학 기술을 바탕으로 LiPF 6 사업에서도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특히 전량 중국에서 수입해 왔던 무수불산의 안정적 공급과 직접 조달을 위해 합작 사업을 중국 현지에서 진행하고 있어 품질 및 원가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회사는 중국 최대의 불산생산업체인 잉펑케미컬과 합작으로 중국 요령성에 연산 2만톤 규모의 무수불산 공장 건설을 추진 중이며 내년 11월부터는 원료를 공급받을 예정이다.OCI머티리얼즈 관계자는 이번 투자 결정에 대해 “전기자동차의 본격적인 양산 보급과 향후 대규모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등의 대형 신규 수요가 예상되는 등 리튬이온 배터리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우리나라가 전세계 공급량의 4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또한 “기존 특수가스 사업과 이번 전해질 사업을 통한 사업 다각화를 진행함으로써 특수가스 외 2차전지 시장이라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추가할 수 있게 돼 지속적인 매출 증대와 사업 구조 다변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한편 그동안 LiPF 6 국내 생산업체로는 후성이 유일했다. 후성은 2003년 10월 연산 100톤 생산을 시작으로 지난해 1.000톤으로 생산캐파를 늘렸다. 올해에는 2차전지 시장 확대에 따른 선제적인 투자를 감행해 1,000톤을 추가, 3분기 현재 2,000톤 생산시설 증설을 완료해 테스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성준 기자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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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K, 신임 사장에 클라크氏
에어리퀴드코리아는 신임 사장에 크리스토퍼 클라크(Christopher CLARK)가 12월1일부로 취임한다고 밝혔다.신임 클라크 사장은 텍사스 A&M 대학 화학공학 학사 및 휴스턴 대학 경영학 석사 학위를 수여했으며 에어리퀴드 Industrial Merchant 사업부에서의 근무를 시작으로 여러 프로젝트 및 다양한 비즈니스 책임자를 역임했다. 프랑스 본사를 거쳐 2008년 이후로는 북미지역의 신규사업개발 업무를 담당해왔다.한편 산업, 건강, 환경을 위한 세계적인 산업가스 기업인 에어리퀴드는 프랑스 파리를 본사로 두고 있으며 전세계 80개국에 4만3,600 여명의 임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1902년 창립이래 산소, 질소, 수소 및 희귀가스 부문에서 주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근순 기자
20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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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부족 ‘쓰나미’, 산업경제 덮친다
고봉길,김성준 기자
20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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