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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2Q 반도체 장비 매출 25억8천만불…전년比 47% ↓
편집국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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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엔제이, 10월 중순 코스닥 상장 추진
반도체 부품 및 디스플레이 제조용 기계 제조 전문기업 케이엔제이(대표이사 심호섭)는 9월16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10월 중순을 목표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케이엔제이의 총 공모주식수는 87만5,472주, 주당 공모 희망 밴드는 8,400원~1만1,000원이며,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은 73억5,400만원~96억3,000만원이다. 10월10~11일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확정하고, 같은 달 16~17일 일반 공모 청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상장 시기는 10월 중순 예정이며,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다. 2005년 설립된 케이엔제이는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사업으로 시작하여 2010년 반도체 공정용 소재부품 사업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지속 성장해왔다. 회사는 이번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반도체 공정용 부품인 탄화규소 링(SiC Focus Ring)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부품 소재 국산화 정책에 발맞춰 탄화규소 코팅 분야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그 외 반도체 부품 소재 개발에도 속도를 붙여 사업 다각화에 더욱 힘쓴다는 방침이다. 현재 케이엔제이의 매출구조는 디스플레이용 장비 70%, 반도체용 부품 30% 수준이며, 점차 반도체용 부품의 매출 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반도체 제조공정용 사업군의 대표 제품으로는 탄화규소 링이 있으며, 해당 제품은 반도체 생산 공정에서 고에너지 플라스마를 견디는 강한 내구성 때문에 기존의 실리콘 링 대체 제품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디스플레이 분야 주요 제품으로는 패널 제품 생산 공정 중 절단면을 고르게 연마하는 에지 그라인더(Edge Grinder) 및 검사 장비가 있다. 케이엔제이의 2018년도 경영실적은 연결기준 매출액 511억674만원, 영업이익 9억1386만원, 당기순이익 16억9828만원이다. 올해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382억8594만원, 영업이익 32억5459만원, 당기순이익 34억170만원을 기록했다. 심호섭 케이엔제이 대표이사는 “회사는 설립 이래, 끊임없이 변모하는 전방 시장 상황 속에서도 차별화된 기술과 넓은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속 성장해 나갔다”며 “코스닥 상장을 재도약의 기회로 삼아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부품 전 분야를 아우르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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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남동산단, 2020년 스마트산단 선정
구미 국가산업단지와 남동 국가산업단지가 제조혁신, 미래형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국가사업인 스마트산단 프로젝트를 수행할 산단으로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10일 구미산단과 남동산단이 2020년도 스마트산업단지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스마트산단은 데이터와 자원의 연결·공유를 통해 기업생산성을 제고하고, 창업과 신산업 테스트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미래형 산단이다. 산업부는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및 전략’에서 스마트산단을 2030년까지 20개로 확대하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지난 2월 창원 국가산단, 반월·시화 국가산단을 스마트 선도산단으로 선정한 바 있다. 산업부가 실시한 2020년도 스마트산단 신규단지 공모 결과 경북 구미, 인천 남동, 대구 성서, 부산 명지녹산, 전남 여수, 경남 진주상평, 전북 익산2, 충북 신척 등 8개 산단이 접수했으며 민관 합동으로 심사가 이뤄졌다. 선정된 구미산단의 경우 생산·고용 등 기여도가 크고, 전기·전자 주력업종의 중요성이 높으며, 지능정보化 차세대 전자소재 등 첨단업종으로 고도화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 받았다. 또한 기업 수요조사 기반으로 사업계획이 타당한 것과 소재부품 클러스터 육성, 투자유치 등 지역사업과 연계된 비전으로 시너지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남동산단은 중소기업(6,685개)·근로자(10.4만명)가 밀집하고, 스마트공장 보급 실적이 우수하며, 지자체의 준비 상황과 스마트시티(송도)와 교통, 물류, 인프라 측면의 효율적 연계 전략이 차별화됐다고 평가 받았다. 이들 산단은 해당 시·도를 중심으로 사업단을 구성하고, 실행계획을 마련하여 내년부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스마트산단 프로젝트는 올해에만 국비 총 2,000억원 이상 지원되는 메가 프로젝트 사업으로서 △스마트공장 확산 ‘데이터·자원 초연결 네트워크’ 구축 △지역맞춤형 정주 및 편의·복지시설 지원 △창업·신산업 지원 및 미래형 신기술 테스트베드화 등 3대 핵심분야를 포함하고 있다.
신근순 기자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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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림표면처리특화단지, 뿌리산업 선도단지 선정
뿌리산업 선도단지에 공동생산시설, 편의시설 및 혁신활동 등을 위한 정부 예산이 투입돼 뿌리산업 인력·입지문제 해결이 기대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부산장림표면처리특화단지를 뿌리산업 선도단지’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뿌리산업 선도단지는 기존 뿌리단지를 환경과 문화가 공존하는 단지로 탈바꿈시켜 청년층 취업기피, 입지애로 등 뿌리산업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지난 5월 발표된 ‘뿌리산업 일자리 생태계 조성방안’의 주요 추진과제다. 이번에 선정된 ‘부산장림표면처리선도단지’(부산시 장림 일반산단 소재)는 지난 2014년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된 바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기존 특화단지 지원사업 방식과 달리 △공동폐수처리장 친환경화 △단지내 근로자를 위한 편의시설 구축 △교육, 기술교류 등 혁신활동 운영 등을 위해 총 184억원을 투입해 3년간 종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부산장림표면처리선도단지는 ‘청년친화형 친환경 선도 도금단지’를 목표로 공동폐수처리시설 용량 확대, 시설 주변 조경 조성, 악취 실시간 모니터링, 유해물질 저감시설 도입 등이 추진된다. 공동편의시설로는 야외테라스, 다목적 체육시설, 공동주차장, 식당 및 구내카페 등이 구축되며, 공동혁신활동을 위해 환경·안전, 화관법 등 공동 교육활동 운영, 단지내 기술 교류 활성화 등이 추진된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부산장림표면처리선도단지 사업이 인력·입지 문제의 종합적인 해결방향을 제시할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동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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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칩, 제10회 ‘코리아 마스터스 컨퍼런스’
편집국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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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수출지원 예산 사상 첫 1조 돌파
정부가 수출 부진을 타개하고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내년 소재부품·장비기업 수출 바우처를 신설하고 M&A 인수자금 및 세제를 지원하는 등 지원 예산을 대폭 확대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는 6일 민관합동 무역전략조정회의를 개최하고 내년 수출지원 예산을 1조730억원 규모로 편성해 수출활력 회복과 수출시장 다변화 등 시장구조 혁신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출지원이 1조가 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내년 무역보험 지원규모도 이라크 등 대규모 국가개발프로젝트에 대해 1조원, 중소기업 신흥시장 진출지원에 2조원, 소재부품·장비 수입대체에 3,000억원 등 올해보다 3조7천억원이 확대될 계획이다. 특히 내년부터 소재부품·장비기업 수출 바우처가 200개사 규모로 신설되고 수출마케팅 지원 대상기업도 올해 5,800개사에서 내년 6,500개사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주 발표 예정인 ‘수출시장구조 혁신방안’과 ‘수출지원기관·업종단체별 일본 수출규제 강화 대응방안’ 등이 집중적 논의됐다. 산업부는 미·중 등 특정시장에 의존도가 높은 우리 수출시장구조의 혁신을 위해 성장세는 유지하면서 위험도는 낮추는 고성장-저위험 구조를 지향하는 수출시장구조 혁신 방안을 수립 중이다. 이에 신남방·신북방 등 전략시장, 중남미·중동·아프리카 등 신흥시장, 중국·일본·미국·EU 등으로 3대 시장으로 구분하고 맞춤형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소재부품·장비 등을 신수출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유레카(Eureka) 등 선진국이 참여하는 R&D 협력 플랫폼을 통해 기술개발을 확대하고, 단기 기술 확보가 어려운 분야를 대상으로 2조5천억 이상의 M&A 인수자금 및 세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우리 기업들의 신규 수입국 확보를 통한 글로벌 공급망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수출중심의 글로벌 파트너링 사업의 범위가 확대되며 FTA 해외활용지원센터 확대 등 우리 수출입 기업들의 FTA 활용 지원, FTA 네트워크 확대 등을 내용으로 하는 ‘FTA 2.0’을 이달중 마련할 예정이다. 일본 수출규제 강화라는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기 위한 업종별 간담회에서 한국수입협회는 해외 공급선 100만개, 국내 수입기업 10만개의 기업의 정보 구축을 통해 장기적&·체계적 수입전략을 마련하여 주요 품목의 수입국 다변화를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국반도체협회는 국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기업의 국산화 성공 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220억원의 추경예산을 활용해 대기업 양산라인을 활용한 평가 및 개선 R&D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탄소섬유, 아라미드, 초고분자량 PE섬유 등 슈퍼섬유의 수입처를 다변화하고, 기술개발 및 실증테스트 단계부터 수요업체를 참여시켜 활용도 높은 소재가 양산되도록 스트림간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지난 7월 일본의 갑작스럽고 일방적인 수출규제 강화 조치로 인해 글로벌 공급망이 흔들리면서 우리 무역정책과 산업정책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수출지원기관과 업종별단체에서도 이러한 정책들이 현장에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윤모 장관은 “지난달 발표한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방안과 소재부품·장비 연구개발 투자전략 및 혁신대책을 통해 신수출성장동력을 만들어 내고 수출시장 다변화, 글로벌 공급망의 안정적 확보 등을 내용으로 하는 수출시장구조 혁신을 통해 어떠한 충격에도 흔들림 없는 수출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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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캐스팅 소프트웨어, 북미 다이캐스팅 학회 ‘올해의 논문상’ 수상
신근순 기자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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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저, ADI 3축 진동 센서 공급
배종인 기자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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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언, EV 충전·UPS용 EasyPACK™ 모듈 출시
편집국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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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 “300㎜ 팹 장비 투자 2023년 韓 1위”
배종인 기자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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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반도체 세라믹부품 고도화 사업 등 163억 투입
세라믹 산업단지가 위치한 강릉에서 반도체 제조장비 핵심 세라믹 부품의 국산화를 위한 사업이 추진된다. 강원도는 일본 수출규제 대응과 지역 주력제조업 침체 극복 등 지역 산업생태계 복원을 위한 산업통상자원부의 ‘2020년 지역활력프로젝트’에 2개 사업이 선정돼 관련 기획재정부 예산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국비 114억원, 지방비 49억원 등 총 163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기재부 심의에 통과된 사업은 ‘반도체 제조장비용 세라믹부품 생산기반 고도화 사업’과 ‘첨단의료기기 제조업 고도화를 위한 상용화기술 실증사업’이다. 반도체 제조장비용 세라믹부품 생산기반 고도화 사업은 강릉과학산업단지내 강원테크노파크 신소재사업단을 중심으로 반도체 핵심기술인 세라믹 부품의 국산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반도체 제조장비에 사용되는 세라믹소재 부품의 성형, 소성분야 장비 구입과 시제품을 생산·평가하는 시험장 구축을 통해 소재부품의 국산화를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으로 총사업비는 106억원(국비 74억원, 지방비 32억원)이 투입된다. 춘천·원주권을 중심으로 한 첨단의료기기 제조업 고도화를 위한 상용화기술 실증사업은 인공지능 기반의 보급형 방사선 치료기기 제작을 통해 장비를 국산화할 계획이며 총사업비는 57억원(국비 40억원, 지방비 17억원)이 투입된다. 최진섭 강원도 전략산업과장은 “국내 반도체는 제조장비의 33.8%와 제조 장비용 부품의 28.7%를 일본에 수입의존하고 있고 방사선 치료기기의 경우에도 전량 외국에서 수입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이 관련 산업의 부품·장비 국산화 속도를 높여 나가는 기회가 될 것이며, 도내 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통해 지역 제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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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차세대 메모리 생산 시스템 출시
편집국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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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뿌리기술·산업 범위 확대한다
기술과 산업의 발전속도가 날이 갈수록 빨라짐에 따라 뿌리기술 및 뿌리산업 범위도 넓어진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9월3일부터 10월2일까지 뿌리산업진흥과첨단화에관한법령 상 뿌리기술 및 뿌리산업의 범위에 추가할 기술 및 산업에 대하여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요조사는 지난 7월9일 신산업 규제혁신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제시된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전환‘ 정책의 일환으로 동법 시행령 별표 1·2를 기존 한정적 열거방식에서 포괄적 네거티브 방식으로 개정함에 따른 조치다. 지금까지는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제조업의 전반에 활용되는 공정기술로 범위가 제한적이었으나 개정을 통해 각 뿌리산업의 업종을 추가로 정하여 고시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산업부는 이번 수요 조사 후 전문가 평가 등을 통해 추가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 산업부 ‘고시’ 형태로 입법화하고 앞으로 매년 수요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뿌리 기술·산업 범위가 정책 수요 및 기술 동향에 맞추어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뿌리기술 및 뿌리산업 범위에 추가를 희망하는 관련 기업 또는 업종 단체는 이메일(ytan@kitech.re.kr) 또는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뿌리산업정책실(02-2183-1614)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근순 기자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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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교육硏, 고성능 필름 사업 세미나 개최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웨어러블, 터치패널, 태양전지, 스마트카 등 첨단 유망산업에 사용이 확대되고 있는 필름(소재)의 최신기술과 응용사업분야를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산업교육연구소는 오는 9월20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고성능 필름(소재) 최신 기술개발과 산업별 적용 방안 및 사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다기능, 고기능성뿐만 아니라 고성능의 투명 전도성, 투명 폴리이미드, 의료용, 양자점, 유무기 나노하이브리드, 태양광·건축자재용, 섬유용, 그래핀 필름(소재) 최신 기술개발과 적용사례 및 주요 과제에 이르기까지 최근 국내외 필름(소재)의 제반 정보가 심도있있게 논의된다. 세미나 주제는 △유연소재 기반 투명 전도성 필름(소재) 최신 기술개발과 적용사례 및 주요 과제 △투명 폴리이미드 필름(소재)·최신 기술개발과 적용사례 및 주요 과제 △의료용 투명 필름(소재) 최신 기술개발과 적용사례 및 주요 과제 △양자점 필름(소재) 최신 기술개발과 적용사례 및 주요 과제 △유무기 나노하이브리드 변성 필름(소재) 최신 기술개발과 적용사례 및 주요 과제 △태양광·건축자재용 불소 필름(소재) 최신 기술개발과 적용사례 및 주요 과제 △섬유용 기능성 필름(소재) 최신 기술개발과 적용사례 및 주요 과제 △그래핀 기반 필름(소재) 최신 기술개발과 적용사례 및 주요 과제 등이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고성능 필름(소재) 산업에서 성공하려면 최첨단 기술과 용도의 추구 및 신시장 개척이 필요한데 국내에서도 우리만의 강점을 살린 고부가가치 분야에 특화할 필요성이 크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국내외 고성능 필름(소재)의 현주소와 사업모델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향후 시장 요구 및 기술발전 방향 등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02-2025-1333~7)로 문의하면 된다.
신근순 기자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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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뿌리기술전문기업 선정 투명성 제고
신근순 기자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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