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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노와이어로 99% 투명전극 만든다
편집국
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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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저, 사이프레스 ‘PSoC 6 WiFi-BT Pioneer 키트’ 공급
배종인 기자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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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R, 베트남 이차전지 수출인증 국내서 해결
KTR이 하반기부터 시행되는 베트남의 이차전지 및 LED 조명기기 안전규정 강화와 관련해 수출기업의 부담경감에 나선다.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원장 변종립)은 지난 27일 과천청사에서 베트남 정부 인증기관인 QUACERT과 KTR의 시험성적서로 이차전지 및 LED 조명기기 분야 안전인증까지 받을 수 있도록 시험성적서 인정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세탁기, 냉장고, 냉동고 등 전기전자제품과 이차전지, LED 조명기기 제조 기업은 베트남 강제인증인 CR마크 획득을 위한 시험을 현지기관을 거치지 않고 KTR을 통해 수행할 수 있게 됐다.특히 국내기업들은 베트남 현지 시험인증기관 섭외, 시료배송 등 부담을 덜어 인증 획득 기간을 크게 줄이고, 소요비용도 절약할 수 있게 됐다.베트남은 하반기부터 수입 이차전지, LED 조명기기 제품에 대해 반드시 베트남 내 지정 기관의 시험성적서를 통해 인증을 받도록 이차전지 및 LED 조명기기 안전 분야 기술규정을 시행한다. 양 기관은 또 제품안전, 표준화, 기술규정 및 적합성평가 등 분야의 정보교류 및 합동세미나 등으로 베트남 기술규제 극복 공동대응을 확대하기로 했다.이에 앞서, KTR은 작년 6월 베트남 QUACERT와 국내 전기전자제품에 대해 KTR 시험성적서로 전자파 및 안전 등 베트남 CR 마크 획득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하노이에 베트남 최초의 휴대용 이차전지 성능시험시설을 설치하고, 이를 통해 관련 인증을 직접 수행하는 등 국내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변종립 KTR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내 전기전자제품 제조기업의 베트남 수출을 돕기 위한 기반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KTR 베트남지사를 중심으로 우리 기업이 더욱 활발히 베트남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현지 협력체계를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편집국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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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저, ST의 VL53L1X ToF 근접 센서 공급
배종인 기자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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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시흥형 강소기업’ 5개사 지원
시흥시가 지역내 유망 기술혁신 및 수출주도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시제품 개발, 공정혁신, 마케팅 지원 등 종합지원에 나선다. 시흥시는 지역경제 초석이 될 ‘시흥형 강소기업’을 육성하고자 중소·중견기업 기술지원 전문기관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이성일)과 함께 ‘시흥형 강소기업 육성 디딤돌 사업’에 참여할 기업 5개사를 6월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업내용을 소개하기 위해 전담기관인 생산기술연구원 시흥뿌리기술지원센터(센터장 문경일)에서 지난 25일 사업설명회가 개최됐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의 참여자격은 시흥시 관내 기업으로서 직전년도 매출액 30억원 이상 400억원 미만의 중소기업 중 R&D투자비중이 3%이상이거나, 매출액 증가율 또는 매출액 대비 수출액이 8%이상 기업의 중소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제품혁신(경량화, 고효율화, 초박화), 공정혁신, 사업화기술개발, 해외기술 마케팅 등 기업수요에 맞게 자율적으로 선택하여 1년간 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사업실적 및 년차 평가를 통해 최대 3년간 3억원을 집중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참가신청은 6월15일까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시흥뿌리기술지원센터를 통해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최종 대상은 요건심사, 현장평가, 발표평가의 3단계 심층평가를 통해 최종지원 대상이 선정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시흥뿌리기술지원센터(최병호 연구원 031-8084-8601)로 문의하면 된다. 시흥시 관계자는 “이번 시흥형 강소기업 육성 디딤돌사업은 매출성장, 수출주도, R&D경험을 갖춘 잠재기업을 대상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이나 더 나아가 월드클래스300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집중 지원하는 시흥시의 대표적인 중소기업 지원정책”이라고 말했다.
신근순 기자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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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히타치 금속, FA로봇용 전선 생산 증강
일본의 히타치 금속이 FA 로봇용 전선의 수요 대응에 나선다.히타치 금속 전선 재료는 FA 로봇용 전선의 생산거점인 일본·중국·베트남에 총 30억원 규모의 설비투자를 실시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최근 FA(공장 자동화)의 진전과 IoT(사물인터넷)의 활용에 따라 세계적으로 공작 기계 및 산업용 로봇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히타치금속은 자체 조사결과로 산업용 로봇 시장이 2020년까지 연평균 약 20%의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히타치 금속 전선 재료는 산업용 가동 케이블과 자동차용 센서 케이블 등으로 확보한 기술을 살려, 굴곡성이 뛰어난 FA 로봇용 전선을 생산하고 있다.산업용 로봇 등으로 사용되는 전선은 특성(내 굴곡성, 내유성, 내열성)과 각종 안전 규격에 대한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또한 일본 뿐만 아니라 중국과 동남아 등 산업용 로봇의 수요가 증대되고 있다.이번 투자로 회사는 생산성 신선기, 연선기 등을 도입하고, IoT를 활용해 생산 설비의 상시 감시 체제를 구축하고 품질 안정화 및 품질 관리의 자동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생산능력 강화와 신제품 개발 등을 통해 FA 로봇용 전선 사업분야에서 2020년 매출 100억엔 달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편집국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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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브이에이치코리아, 원방테크 1,600억 인수
엔브이에이치코리아가 원방테크를 인수하고 제약 및 이차전지 산업에 필수적인 공기조화설비 시장에 진출한다.글로벌 자동차 내장재 전문기업 엔브이에이치코리아(대표이사 구자겸)는 종속회사인 엔브이에이치원방테크가 원방테크의 지분 85.1%를 약 1,600억원에 인수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엔브이에이치코리아 관계자는 ”신성장 동력 확보 전략의 일환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공기조화설비(HVAC) 솔루션 선두기업인 원방테크 인수를 결정했다”며, “최근 공기조화설비 시장의 확대로 향후 더 많은 수요가 예상되는 제약산업의 바이오 클린룸과 2차전지 산업의 드라이룸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매출 성장의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지난 1989년 설립된 원방테크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공장의 클린룸 설계 및 시공 전문기업이다. 2008년을 시작으로 베트남, 중국, 말레이시아 등 해외시장에 진출했으며, 지난 2015년에는 바이오 클린룸 제조업체 옵트를 인수하면서 기존 사업에 바이오·제약 분야의 클린룸 설계 및 시공 사업을 추가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원방테크의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1,781억 원이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84억원, 134억 원이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22.5%, 영업이익 19.3%, 당기순이익 35.2%가 증가한 수치다. 한편, 엔브이에이치원방테크는 엔브이에이치코리아가 원방테크를 인수하기 위해 신설한 법인이다.
편집국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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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티스, ‘sensAI’ 엣지 컴퓨팅 시장 본격 공략
배종인 기자
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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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언, 300mm 칩 신규 공장에 2조 투자
인피니언이 증가하고 있는 전력반도체 수요에 대응해 새로운 공장을 설립힌다.전력반도체 시장과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인피니언이 오스트리아 필라흐(Villach)에 300mm 박막 웨이퍼를 생산하는 자동화된 칩 공장을 6년간 16억유로(약 2조436억원)을 투자해 건설한다고 23일 밝혔다. 신규 공장은 2019년 상반기에 착공을 시작해 2021년 초 생산을 시작한다. 생산 설비를 완전 가동할 경우 추가적인 잠재적 매출 규모는 연간 약 18억유로로 추산된다. 필라흐는 인피니언 전력반도체의 핵심센터로 300mm 박막 웨이퍼를 개발한 곳이다. 새로운 필라흐 공장에는 공장 자동화와 디지털화가 적용된다.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CEO인 라인하드 플로스(Reinhard Ploss) 박사는 “세계적으로 전력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신규 공장은 이러한 수요를 충족하고 지속적으로 인피니언의 성장을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력반도체는 전기차, 기차, 풍력 및 태양광 발전, 모바일폰, 노트북, 데이터 센터의 전원장치 등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전기 흐름을 제어하는 역할을 한다. IHS Markit의 시장 조사에 따르면 인피니언은 세계 최대 전력반도체 공급업체로서 18.5%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편집국
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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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칩, 2D 터치 서피스 라이브러리 신제품 출시
배종인 기자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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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전자協, 스마트팩토리-유연인쇄전자 성장 포럼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의 유연인쇄전자 산업 역할과 이를 기반으로 한 중소벤처기업의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한국인쇄전자산업협회는 23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스마트팩토리-유연인쇄전자 성장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인쇄전자협회와 자유한국당 송희경 국회의원, 인쇄전자표준포럼운영위원회, 한국플렉시블일렉트로닉스학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다.이번 포럼에는 관련 정부부처를 비롯해 플렉시블 일렉트로닉스 산업 산학연 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미래산업선도기술개발사업’의 성과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홍순국 2대 신임 협회장(LG전자 사장)의 취임식이 진행될 예정이다.홍순국 2대 협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협회차원에서 스마트팩토리와 플렉시블 일렉트로닉스의 협업을 중점으로 회원사들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조율해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할 것을 약속할 예정이다.성과발표에서는 신기현 건국대학교 교수가 ‘Flex-i4.0(4th Industry Revolution by ’Flexible‘)’ 발표를 통해 플렉시블 일렉트로닉스 산학연 연계 산업활성화 및 정보지능화 방안 마련과 인력양성에 대해 발표한다.이어 준 타케야 도쿄대 교수가 ‘Progress in organic semiconductor circuits’를 통해 일본의 플렉시블 일렉트로닉스 최신 동향을 발표한다.세 번째 발표에서는 김상렬 LG전자 전무가 ‘4차 산업혁명 완성을 위한 Flexible Electronics’을 통해 스마트팩토리-플렉시블 일렉트로닉스 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측면의 연계 융합 방안 마련에 대해 발표한다.네 번째 발표에서는 최규석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센터장이 ‘4차 산업혁명시대, ICT 기반의 산업간 융합을 위한 플렉시블 일렉트로닉스 산업의 역할’ 발표를 통해 자율주행차, 차세대 모바일 기기에서의 플렉시블 일렉트로닉스의 역할 등을 살펴본다.다섯 번째 발표에서는 박준식 전자부품연구원 수석연구원이 ‘인쇄전자 산업 및 기술의 표준화가 4차 산업혁명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플렉시블 일렉트로닉스 표준화 연계 산학연 플렉시블 일렉트로닉스 장비/재료/공정의 협동연구 필요에 대해 발표한다.인쇄전자산업협회 관계자는 “미래의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고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업적 파급효과가 큰 핵심 미래선도기술개발 지원을 목표로 시작된 미래산업선도기술개발사업 중 ‘인쇄전자용 초정밀 연속생산 시스템’ 기획과제가 지난 6년 동안 개발단계와 응용단계를 거쳐 OLED 조명, Digital Signage, Active Wallpaper 등 제품 상용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며 “다양한 응용제품을 생산하는 창조형 중소기업 중심의 플렉시블 일렉트로닉스 산업이 신성장 미래산업의 퍼스트 무버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산업의 경쟁력을 제고 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 대안이 마련되고, 융복합 R&D 사업의 지원으로 신시장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산업의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수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배종인 기자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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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 고성능 유기 반도체 소재 개발
강지혜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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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1Q 매출 1,102억…전년比 36%↑
강지혜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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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코, 1Q 영업이익 52억…흑자전환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자동차부품 전문기업 코다코(대표이사 인귀승∙조만영)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634억원, 영업이익 52억원, 당기순이익은 48억원을 달성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전분기대비 매출액은 20.3% 상승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흑자전환에 성공해 올해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이에 대해 코다코는 지난해 멕시코 시장 진출 가속화에 따른 시설 투자 비용 증가 및 환차손 등의 요인으로 4분기 당기순이익 적자를 기록했었는데, 올해 1분기 흑자로 전환하며 재무구조가 정상화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멕시코 공장 구축과 관련된 상품매출 감소와 회계기준 변경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해서는 매출액 등 전체 규모 면에서는 줄어든 측면이 있으나 자체적으로 전사적인 생산 효율성 제고 및 원가 절감 전략을 통해 이익률은 개선됐다고 전했다.회사 관계자는 “올해에는 그 동안 투자해온 멕시코 공장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고 신규 양산품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돼 실적 정상화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강지혜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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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SAITEC, 마그네슘 전지 시제품 개발
일본 사이타마현의 산업기술종합연구센터(SAITEC)와 후지쿠라 고무공업 주식회사는 공동으로 ‘마그네슘 전지 시제품’ 개발을 완료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현재 소형 가전기기의 전원으로 리튬이온전지가 주로 쓰이고 있는데 리튬의 낮은 안전성, 희귀한 소재, 배터리 용량 확대의 한계 등의 문제를 가지고 있다. 반면 마그네슘은 리튬에 비해 발화의 위험이 낮아 안전하고 자원이 풍부하고 가격이 저렴하며 리튬이온전지에 비해 2배 이상의 대용량화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SAITEC는 지난 2008년부터 마그네슘 전지 연구를 시작, 2014년부터는 일본의 첨단산업 창조프로젝트를 통해 연구 개발의 가속화를 도모했다. 그 결과 2015년도엔 SAITEC에서 개발한 양극 재료와 전해액을 사용한 시험용 마그네슘 전지를 실험실 수준에서 성능을 확인했다.2016년도에는 마그네슘 전지의 실용화를 추진하기 위해 축전지 개발을 실시하는 ‘전지 실용화 연구회’와 축전지를 활용한 장비를 개발하는 ‘활용 제품 연구회’를 출범했다.SAITEC의 ‘축전지 실용화 연구회’ 회원 기업인 후지쿠라 고무 공업 주식회사의 생산 기술은 실제 기기에 탑재해 시험이 가능한 라미네이트형 및 코인 마그네슘 축전지 시제품이 완성됐다. SAITEC는 올해 제작한 축전지를 ‘축전지 실용화 연구회’에 샘플로 제공하고 성능 평가를 실시한 다음 2020년에 마그네슘 전지의 다양한 환경 아래 안전성을 평가하고 2022년에는 상품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성능평가를 지속 실시해 축전지에 대한 사용자의 요구를 ‘전지 실용화 연구회’에 반영하면서 고성능 축전지 및 활용 제품 개발을 진행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SAITEC는 일본 사이타마현에 위치한 공설 시험연구기관으로 현내 중소기업들의 기술·신제품 개발을 위해 연구회 설치, 각종 시험, 기기등을 지원하고 있다.
강지혜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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