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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 2017년 반도체 패키징 소재시장 167억불
배종인 기자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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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硏, C1가스 분리막 기술 환경신기술 인증
신근순 기자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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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몰고 온 방진마스크 특허 바람
강지혜 기자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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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연구원, 신임 최규하 원장 취임
강지혜 기자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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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일렉트릭, 북미 변압기 시장 본격 공략
강지혜 기자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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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 햇빛 아래 무선 양자암호통신 전송 성공
강지혜 기자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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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연, 저렴한 유연전자소자 상용화 청신호
배종인 기자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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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꺼져도 작업내용 유지…M램 신소재 개발
강지혜 기자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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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핀 섬유 활용 습도 센서 개발
배종인 기자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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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폴란드 광케이블 생산설비 증설
LS전선이 폴란드 공장에 약 1,100만유로(약 140억원)를 투자, 광케이블 생산설비를 신규로 구축한다.
LS전선은 지난해 11월 전기차 부품 생산을 위해 매입한 폴란드 남서부 지에르조니우프市의 공장 일부에 올 연말까지 광케이블 설비를 도입하고 내년 4월부터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지난 10일 밝혔다.
LS전선의 경북 구미와 베트남 사업장에 이은 3번째 광케이블 생산 라인이다. 폴란드 법인은 연간 약 300만f.km(1파이버 킬로미터 : 광섬유 1심의 길이)의 광케이블을 생산하게 된다. 유럽 광케이블 시장의 약 7%에 해당하는 규모다.
LS전선은 글로벌 전선업체들의 텃밭이라 할 수 있는 유럽에 생산 거점을 마련, 납기를 단축하고 유럽의 경제 블록(Block)화를 대비함으로써 현재 1~2% 정도에 머물고 있는 광케이블 유럽 시장 점유율을 10%까지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유럽은 프랑스가 2024년 파리 올림픽을 대비하여 정부 주도로 초고속 통신망을 구축하고, 이탈리아 역시 도서 지역까지 전국에 통신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는 등의 이유로 광케이블 시장이 연 평균 5% 이상 성장하고 있다.
최근 2년간 LS전선의 유럽 시장 광케이블 매출도 급성장하고 있다. LS전선은 올 1분기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약 5300만유로(700억원) 규모의 수주를 거두었다. 이는 2017년 유럽 시장 총 수주 금액인 500억원을 40% 이상 상회하는 금액이다.
명노현 LS전선 대표는 “프랑스 판매법인과 폴란드 생산법인을 거점으로 글로벌 통신사업자에 대한 수주 활동을 강화하고 동유럽과 CIS(독립국가연합) 지역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강지혜 기자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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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바스프, 강철 플라스틱 하이브리드 서스펜션 암 출시
강지혜 기자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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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R, 국방장비 모래·먼지 시험 기관 지정
KTR이 국방 및 항공부품의 내구성 평가에 필수적인 모래·먼지 시험을 국내기관 최초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원장 변종립)은 용인 전력에너지연구소에 구축한 모래먼지시험실이 KOLAS(한국인정기구)와 방위사업청으로부터 모래 및 먼지 시험기관으로 지정받아 관련 시험서비스를 실시할 수 있게 됐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번 기관 지정으로 KTR은 최대 풍속 29m/s의 비산모래 및 먼지에 따른 국방 및 항공 부품의 환경 내구성 평가 등 공신력 있는 시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모래 및 먼지 시험은 방산제품 납품 시 군용규격(MIL-STD-810G) 및 항공규격(RTCA/DO-160G)에 따라 필수로 요구되는 시험이다.
하지만 그동안 우리 기업들은 국내 지정시험기관이 없어 KOLAS 및 방사청 인정 시험을 프랑스, 미국 등 해외 기관에 의존해야 하는 등 어려움을 겪어 왔다. 특히 시간과 비용 절감은 물론 보안 및 기술보호 등의 이유로 국내 시험실 구축의 필요성이 지속 제기돼 왔다. KTR은 “이번 기관 지정으로 국내 방산제품 업계는 해외기관 이용에 따른 시료배송 시간 및 높은 수수료 등 부담을 덜고, 기술유출 우려도 해소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강지혜 기자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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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없는 IoT 센서 제작 가능해진다
강지혜 기자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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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히타치, 유기EL 패널 재료 설비 증강
히타치가 유기 EL(자체발광표시장치) 패널 수요 증대에 따라 재료생산 확대에 나선다.
히타치 금속 주식회사는 유기 EL 패널용 재료 및 리드 프레임 재료 등을 비롯한 전자 재료의 왕성한 수요 대응을 위해 90억엔을 투자해 시마네현 공장의 생산능력을 증강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특히 유기 EL 패널 용 재료는 2021년도까지 2017년 생산량의 약 3배 증가시킨다는 계획이다.
히타치 금속의 전자재료 사업은 액정 패널의 박막 형성에 사용되는 스퍼터링 타겟재를 비롯해 반도체 패키지의 배선 재료에 사용되는 리드 프레임 재료, 리튬 이온 배터리와 방열 부재에 사용되는 피복 재료 등 전자 진전에 필수적인 고기능 소재를 다루고 있다.
최근 TV와 모바일 기기에 유기 EL 패널의 채용 확대와 IoT(사물인터넷)화에 따른 센서의 활용, 자동차 전장화로 유기 EL 패널 용 재료 및 리드 프레임 재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유기 EL 패널은 고화질하고 색 재현성이 뛰어나 TV와 모바일 기기에서 채용이 진행되고 있으며, 2024년까지 수요가 면적 기준으로 2017년 대비 약 7배 늘어날 전망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히타치는 이번 설비 투자로 유기 EL 패널용 재료 및 리드 프레임 재료 등의 냉간 압연 공정의 건물을 확장하고, 생산성이 높은 광폭 압연기, 소둔로 등을 도입해 냉간 압연 공정의 생산 능력을 대폭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히타치 금속은 “앞으로 우리 그룹은 생산 능력의 증강, 판매 체제 강화 등 성장 전략의 실행에 의해 유기 EL 패널 용 재료 및 리드 프레임 재료를 포함하는 전자 재료 사업의 2020년도 매출 규모를 1,000억엔을 목표로 할 것”이라 밝혔다.
강지혜 기자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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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 “中 반도체 패키징 장비·소재 시장 급부상”
배종인 기자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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