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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 온조조절장치 표면, 세라믹소재로 바뀐다
신근순 기자
201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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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 선도기업 대상‘ 공모
김성준 기자
20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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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協, E절약 실천 문구 공모
한국철강협회는 5월19일 마라톤 대회시 사용할 에너지절약 실천 문구를 온라인으로 공모 받고 있다.
공모내용은 마라톤 대회 등번호 및 홍보물에 사용될 에너지절약 실천 문구(15자 내외)를 철강사랑 마라톤 대회 웹사이트(www.kosamarathon.c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최우수작 1명에게 태블릿 PC를, 우수작 10명에게 5만원 상당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지급한다. 공모마감은 다음달 20일까지다.
한편 철강협회는 지난해 마라톤 대회시 동반성장 문구 온라인 공모를 통해 최우수작으로 ‘마라톤은 건강+ 동반성장은 희망+’를 선정한바 있다.
신근순 기자
20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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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환 청장, “예방·순찰 강화하라”
김성준 기자
201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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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協, 전국 쪽방촌 화재안전 봉사
김성준 기자
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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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합 건설용 강판, 현장서 ‘퇴출’
앞으로 철근과 H형강 뿐만 아니라 건설용 강판(두께 6mm 이상)도 KS 인증 및 품질검사를 받은 제품만 건설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게 돼 안전성이 강화될 전망이다. 한국철강협회는 오는 17일부터 시행되는 건설기술관리법(이하 건기법) 시행령에 ‘건설자재·부재에 대한 품질확보 의무 대상 품목’에 건설용 강판이 새로 포함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건설현장에서는 KS 인증을 받은 건설용 강판을 사용해야 하며, KS 인증을 받지 못한 제품은 품질검사전문기관의 시험을 통해 인증을 받은 뒤 건설현장에 투입해야 한다.건설용 자재를 납품하는 사람이나 사용하는 사람 모두 이를 위반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건설용 강판은 초고층 건물이나 긴 교량의 뼈대를 이루는 구조용 강판으로 용접 등 접합(Built-up) 형태로 사용된다. 따라서 용접 부위 등 접합부가 하중에 취약할 수 있어 일정 수준 이상의 품질 확보는 필수적이다. 그러나 그동안 강제규정이 없어 품질이 검증되지 않은 제품이 현장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특히 대부분의 수입품이 품질 검증없이 사용되고 있어 문제가 크다. 철강업계 관계자는 “2010년 중후판 수입물량은 410만톤으로 국내생산량 930만톤의 44%에 이르며 이 가운데 건설용으로 들어가는 물량은 대략 10% 이상으로 추정된다”며 “이들 수입품 중 상당수는 절단 등 중간 가공 과정에서 국내산으로 둔갑해 유통되거나 시험성적서 없이 납품되는 등 품질관리의 문제점을 드러내 왔다”고 말했다.철강업계에서는 이번 건기법 시행령 개정으로 부적합 건설용 강판 제품의 무분별한 수입에 제동이 걸릴 뿐 아니라 수입산에 대한 품질 확보를 통해 건설현장의 안전이 담보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철강협회 관계자는 “철근, H형강, 건설용 강판 등 건설용 철강재는 국민의 안전과 직결됨에도 불구하고 적법한 품질검사를 거치지 않고 유통되는 사례가 많아 적정한 품질관리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부적합 철강재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실태조사 및 단속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1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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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화력발전소 화재발생
이일주 기자
201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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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公, 우수 안전제품 제조기업 지원
이일주 기자
201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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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주관 개도국 온실가스 감축포럼 개최
이일주 기자
201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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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에코스마트 상수도시스템 기술개발’ 착수
이일주 기자
201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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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公-수자원公, 깨끗한 수자원 확보 협력
이일주 기자
201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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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산 불시 점검한다
정부가 전국 광산사고 발생 재발 방지를 위해 불시점검을 강화한다.지식경제부는 최근 김준동 기후변화에너지자원개발국장 주재로 전국 4개 광산보안사무소장과 한국광물자원공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대학교수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광산안전관리강화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지난달 3일 발생한 강원도 태백시 소재 장성광업소의 갱내가스사고로 인한 인명사고가 광산근로자의 담배 휴대에 의한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지경부는 광산무재해 실현을 위해 향후 불시 안전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한국광물자원공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대학교, 민간전문가로 합동점검팀을 구성, 해빙기가 시작되는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대형재해 발생우려가 있는 전국 5개 탄광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금번 대책회의를 주재한 김준동 국장은 “추가 재해를 막기 위해 사전 예방에 각별히 신경써야한다”며 “만약 추가 재해가 발생한다면 해당 광산보안사무소장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광산사고방지에 강한의지를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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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a>
환경부 인사 3월8일자◇전보▶장관실 비서관 김승희▶자연보전국 자연자원과장 정선화
김성준 기자
20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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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a>
환경부 국장급 인사 3월12일자
◇전보
▶환경보건정책관 정회석
▶국립환경인력개발원장 박응렬
김성준 기자
201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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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청·기상청, ‘재난대응’ 협력 강화
김성준 기자
201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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