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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환경산업, 올해 수출 3천억 전망
김성준 기자
20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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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전자제품 납·수은 규제 11월 시행
신근순 기자
20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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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a>
환경부 과장급 인사 9월9일 및 14일자
◇승진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 전시연구팀장 서인원
◇전보
▶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 박광석
▶녹색환경정책관실 정책총괄과장 황계영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 기획팀장 최기형
김성준 기자
201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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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고위공무원 인사
환경부 고위공무원 인사 9월8일자
◇승진
▶대변인 김영훈 전 정책총괄과장
김성준 기자
201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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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환경공단 ‘녹색화학 전략포럼’ 출범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화학산업의 녹색성장과 녹색화학 기술개발을 위해 환경부 윤종수 차관과 한국환경공단 박승환 이사장을 비롯해 산학연 녹색화학 관련분야 전문가 70여명이 참여하는 ‘녹색화학 전략포럼’을 출범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활발히 진행 중인 녹색화학에 대한 활성화 종합계획 및 R&D 로드맵 등 국내 녹색화학의 중장기 계획 마련을 위해 구성됐다.
이에 출범식의 일환으로 5일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첫 모임을 가진 포럼은 세제, 금융 등의 녹색화학 우수기업 지원방안, 산업계 녹색화학 이행지원, 녹색화학 시상제도 등을 논의했다.
특히 녹색화학 R&D의 비전, 목표, 연구범위, 연구과제, 추진시기 및 규모 등이 포함된 ‘녹색화학 R&D 로드맵’ 작성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녹색화학 전략포럼’을 2016년까지 운영하고, 매년 분기별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녹색화학은 화학공정과 제품생산 단계에서 유해화학물질의 생산 및 사용을 저감 또는 제거하는 것을 말한다.
신소재경제
김성준 기자 sj@amenews.kr
김성준 기자
20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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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기청, 공기청정 기술실태 조사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이희철)이 공기청정 산업 분야의 우수 기술 발굴을 위한 실태조사에 나선다.
수도권청은 중소기업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공기청정 관련 우수 녹색기술을 발굴, 전파하기 위해 9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청정공기 산업분야 녹색기술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되는 이번 조사는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 목표달성과 녹색성장의 효율적 추진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녹색기술 및 관련 정보 등이 부족한 중소기업체의 경쟁력 강화에 역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관련 업계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수도권청은 설명했다.
조사 대상 분야는 △온실가스저감 △대기오염저감 △기타분야의 3가지로 참가자격은 해당 기술을 보유한 수도권 소재 기업체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환경성, 경제성, 실용성 등을 종합해 우수 녹색기술 30건을 최종 선정하게 되며 이들 기술은 녹색기술 자료집 ‘녹색기술 리더 30선’과 기술홍보·상담센터 운영, 각종 교육·컨설팅 등을 통해 널리 전파될 예정이다.
이 중 6개 기술에 대해선 수도권대기환경청장상 및 상금 수여와 함께 11월 개최되는 ‘녹색기술인 초청 심포지엄’에서의 발표 기회가 주어진다.
또 희망업체에 한해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과 감축 컨설팅이 무료 제공된다.
수도권청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중소기업 현장을 중심으로 내실 있는 녹색기술 공급·수요 네트워크가 형성될 수 있을 것”이라며 “상용화될 수 있는 우수 녹색기술이 많이 발굴·전파돼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 및 기후변화 대응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 접수는 수도권대기환경청(www.me.go.kr/mamo)과 경기도환경보전협회(www.ggepa. or.kr) 웹사이트에 게재된 접수서식과 방법에 따라 내달 14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환경보전협회(031-253-0312~4), 수도권대기환경청(031-481-1359)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소재경제
김성준 기자 sj@amenews.kr
김성준 기자
20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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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지정 녹색기업, 200社 돌파
환경부는 우수한 녹색경영 성과를 달성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정 중인 ‘녹색기업(Green Company)’이 최근 200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말 (주)대명레저산업 비발디파크, 한솔개발(주)오크밸 리가 녹색기업으로 지정되면서 200개사를 채웠고 지난 1일자로 (주)알펜시아와 (주)용평리조트까지 총 202개사가 됐다.
환경부 관계자는 “녹색경영이 비제조업 등 사회 전반적으로 정착·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라고 평가했다.
녹색기업 지정제는 지난 1995년 ’환경친화기업‘ 지정제도로 출발, 지난해 4월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시행에 따라 ’녹색기업‘ 지정제도로 전환됐다.
환경부는 지난 4월 ‘제1회 녹색기업 Award’를 개최, 녹색기업들의 녹색경영 우수 사례를 전파한 바 있으며 산업계가 자발적으로 녹색경영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녹색기업 지정제도를 개선하고, 다양한 인센티브 부여를 추진 중에 있다.
우선, 녹색기업의 보고·검사 면제 대상 법률은 기존의 대기, 수질, 소음·진동 등 7개에 ‘건설폐기물의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악취방지법’, ‘토양환경보전법’, ‘잔류성유기오염물질 관리법’ 등 4개 법률을 추가했다.
또 녹색기업 간의 공동 협력사업, 녹색기업과 녹색기업의 협력업체 간의 환경 관련 협력사업, 공동 환경정보망의 개발·운영 사업, 녹색기업의 국제 환경협력 사업 등에 대한 자금·기술 지원의 근거를 마련했다.
이어 지난 7월 녹색기업 지정제도 운영규정을 개정해 기업의 규모별·업종별 특성을 반영한 세분화된 녹색기업 지정·평가기준을 마련, 중소기업과 비제조업의 녹색경영 동참을 확대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
환경부 관계자는 “녹색경영은 기업의 경제적 수익과 환경적 지속가능성의 조화를 도모하는 일석이조의 경영기법으로 기업이 사회적·윤리적 책임을 다해 사회 전체의 공생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선진화된 경영방식”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최근 지정된 4개 사업장에 대해 환경부는 녹색경영을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을 ‘친환경 그린올림픽’으로 개최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는 입장이지만 기본적으로 산림을 훼손하고 건설된 스키장에 ‘녹색’이라는 이미지를 부여하는 것에 대해 적절치 않다는 의견도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신소재경제
김성준 기자 sj@amenews.kr
김성준 기자
20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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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코, 가스검지기로 ‘대통령상’
가스센서 제조사 (주)센코(대표 하승철)가 ‘재난현장 유독가스감지를 위한 화학식 가스센서 기술개발 및 이를 이용한 휴대용 복합가스검지기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 원장 최진종)은 ‘제3회 소방산업기술대상’, ‘제7회 우수소방논문상’및 ‘소방산업발전유공업체’에 대한 정부포상 통합 시상식을 지난 5일 기술원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상은 소방기술의 연구·개발, 상용화 및 소방산업 발전에 기여한 소방산업육성 발전 유공자를 발굴, 포상함으로써 첨단 소방기술의 연구개발 의지를 고취하고 기술개발을 촉진 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문별 수상자를 살펴보면 ‘소방산업기술대상’은 영예의 대통령표창에 센코를 비롯해 △국무총리표창-(주)육송(대표 박승옥) ‘소방관 보호용 수막, 배연 다기능 피스톤 관창’ △행정안전부장관표창- (주)하이맥스(대표 강원선) ‘IT 접합형 유무선 복합 화재감지기’ △소방방재청장표창-동부라이텍(옛 화우테크놀러지(주)(대표 유영호) ‘친환경 고효율 LED 조명을 사용한 겸용용 비상조명등’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표창-(주)청우이엔지(대표 이원강) ‘과부하 위험방지를 위한 소방전원 보존형 발전기 시스템’이 수상했다.
또 ‘소방산업발전유공업체표창’에서는 행정안전부장관표창에 △(주)프로테크 △오드펠터미널코리아(주), 소방방재청장표창에 △(주)아세아유니온 △와우글로컴(주) △(주)국제 △대원화성(주) △SK에너지(주)인천물류센터 △(주)세원큐엔텍이 연구개발과 품질향상으로 소방산업의 육성·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우수소방논문상’에서는 동해소방서 홍이표 지방소방위와 부산소방본부 김영표 지방소방위의 논문이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 소방방재청상을 받았다.
소방산업기술원장상에는 △경기소방학교 윤성근 △동경이과대학 신이철 △(주)유원컨설턴트 주태영 △서울과학기술대 김태훈 △호서대학교 서윤정의 논문이 각각 소방기술 및 소방행정 분야 우수 논문으로 선정됐다.
소방산업기술대상 시상제도는 소방기술의 연구·개발 촉진을 통한 소방산업의 육성발전과 국제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2009년부터 소방방재청과 한국소방산업기술원에서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신소재경제
김성준 기자 sj@amenews.kr
김성준 기자
20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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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 관련 출원 ‘늘어난다’
신근순 기자
20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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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TP, 2011년 글로벌 CEO 과정 개강
신근순 기자
20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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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S, 충북 진천음성 이전 본격화
김성준 기자
20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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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I, 최동황 안전관리이사 취임
김성준 기자
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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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P-SSIF, “화재 없는 학교 만들자”
한국화재보험협회(KFPA, 이사장 고영선)와 학교안전공제중앙회(SSIF, 이사장 양희산)는 지난달 18일 KFPA 여의도 본사에서 ‘학교 화재사고 예방활동 활성화를 위한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화재 없는 학교 만들기’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협회는 ‘화재 없는 학교 만들기’가 협회와 중앙회가 공동으로 추구하는 바와 부합하는 점이 이번 협약 체결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학교 화재사고 예방과 관련한 정보 교환 △조사·연구 및 학술활동 △교육·훈련 및 홍보활동 △교재 및 프로그램 개발·보급 △공동사업의 개발 및 운영 등 학교 화재사고를 근절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이날 협약 체결식에서 KFPA 고영선 이사장은 “화재의 절반 가량이 부주의에 의해 발생한다”며 “화재안전교육 및 캠페인 등을 통해 화재안전문화가 정착된다면 화재발생률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또 그는 “SSIF와의 공조를 통해 현재 KFPA가 수행하고 있는 화재안전 계몽교육 및 각종 캠페인과 SSIF의 학교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시너지를 발휘해 학교 화재사고 예방활동이 활성화되고 더 나아가 화재안전문화가 국민의식 저변에 뿌리내리는 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화재보험협회는 ‘화재로 인한 재해보상과 보험가입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화재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1973년에 설립된 법정 방재전문기관이며, SSIF는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학교안전사고 예방 사업과 학교안전공제 사업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 2007년에 설립된 법정 학교안전 예방기관이다.신소재경제김성준 기자 sj@amenews.kr
김성준 기자
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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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주 기자
201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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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주 기자
201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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