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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환경의 날 기념식 계룡산서 개최
환경부(장관 유영숙)는 제16회 환경의 날(6월5일)을 맞아 3일 충남 공주 계룡산국립공원에서 환경부와 지자체 관련 공무원과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주제로 한 이날 기념식에서는 행사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계룡산을 찾아 떠나는 여행’ 등 계룡산과 관련된 3가지 생태탐방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 환경보전에 크게 기여한 시민단체, 기업체, 언론, 공공기관 등 유공자 35명이 정부 포상을 받았다.환경부는 이달 한 달을 ‘환경의 달’로 정하고 지역별 특성에 맞는 학술 세미나, 환경교육체험행사, 국토청결활동 등 240여개 행사를 전국에서 열어 환경보전에 대한 국민 관심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박선주 기자
20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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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協, ‘쪽방촌’ 화재안전 봉사
김성준 기자
201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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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김청균 교수, 신형 덕트차단장치 개발
김성준 기자
201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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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ST가스안전개발, ‘회전 가능한 분기T’
가스관련 안전장비 및 자재 전문기업 (주)KGST가스안전개발(대표 이정수)은 유체배관 공사시 바이패스관의 방향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신개념 분기T관을 최근 개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가스, 화학물질, 수도 등 다양한 유체 배관의 철거 및 보수 공사에서 사용되는 기존의 분기관은 바이패스관의 방향에 따라 배관을 변경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해당 유체 공급 차질의 위험을 안고 있었다.회사가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분기관의 360도 회전이 가능한 ‘다기능 회전분기 및 차단스토핑’으로, 기존 분기관의 단점을 한꺼번에 해결, 작업 편의성과 안정성을 높인 제품이다.또, 탄소강(S45C)제 플러그에 황동코팅으로 방청처리를 해 물 배관에도 자유롭게 쓸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더욱이 높은 배관 자유도, 안정성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분기T관에 비해 11%가량 싼 가격으로 공급될 예정이어서 화학플랜트, 가스 공급라인 등 각종 유체배관 관련 공사의 공기단축과 비용절감에도 상당한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보고 있다. 회사는 현재 진행 중인 신제품 관련 특허 출원이 완료되는 대로 양산에 들어갈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회사 연구소장을 겸임하고 있는 이정수 대표(사진)는 “이 제품은 사전에 분기를 미리 한 다음 플러그를 잠그고 자체에서 공급할 수 있다”며 “공기를 단축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설비업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또 “남의 것을 모방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연구해 우리 실정에 맞게 개발한 제품”이라며 “이러한 제품 하나하나를 개발하는 노력이 국가발전의 초석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만들었다”고 강조했다.KGST가스안전개발은 도시가스 관련 안전장비를 중심으로 100여개의 신규 개발과 47종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 현재 도시가스사에 배관 임시 차단용 질소백을 납품하고 있다. ||
김성준 기자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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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公, 자발적 탄소배출권 확보 성공
박선주 기자
201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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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세계적 녹색도시 된다.
신근순 기자
20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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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제 소방안전박람회’
소방산업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대한민국 국제 소방안전박람회’가 대구에서 개최됐다.소방방재청(청장 박연수)은 최첨단 소방장비와 함께 2011 신기술·신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소방산업 종합전시회인 제8회 대한민국 국제소방안전박람회(Fire & Safety EXPO KOREA 2011)를 지난 18~20일까지 대구 전시컨벤션센터(EXCO)에서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소방방재 및 안전분야 종합전시 마케팅의 장으로서 소방방재청,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소방안전협회, 대영ENC, 산청, 조선기기, 로타렉스루스테크 강원대학교 소방방재학부, 강원테크노파크, 우양신소재, 에스엔에스, 위니텍, 200여개 소방방재산업체가 참가해 각종 소방방재 및 안전제품을 전시했다.||최근 대지진과 쓰나미로 큰 피해를 본 일본에 펌프카를 수출한 에버다임이 승강기를 이용, 최대 높이 33∼53m의 고층에서도 신속한 구조작업 및 자동방수포 작업이 가능한 굴절사다리와 27∼46m 고소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고가사다리 소방차를 선보였다.또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소방 관련 제품 제조업체인 EN3는 소방펌프자동차를, 특장차 전문업체로 한국 특수차량의 대표기업인 오텍은 파라메틱특수구급차를, 국내 최초로 구급차의 K-마크 인증을 받은 성우특장은 최신 그랜드스타렉스 구조구급차를 전시했다.올해 전시회에는 최근 친환경 소재이며 무용접 배관으로 효율성이 높고 인건비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스테인리스스틸 배관 및 이음매를 제작하는 코뿔소, 이큐조인텍, 남경스프링클러, 삼원금속, 다성테크 등 8개 제조업체가 '스테인리스스틸 소방기자재 홍보관'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중소기업혁신 유망 벤처기업 호야로봇은 화재 및 재난현장에서 소방관 안전과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지능형 소방관 보조로봇을 소개했다.또 동일필드로봇은 소방관 근접이 힘든 화재현장에 투입돼 정보제공 및 화재진압 역할을 수행하는 화재진압로봇을 전시했다. 소방 관제시스템 전문기업으로 대구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위니텍은 초고층건축물 종합재난관리시스템과 소방장비관리시스템, 재난영상통합관제시스템을 선보였다. 특히 중동·동남아 해외바이어 다수를 초청해 전시회 기간동안 수출상담회를 개최, 국내·외 제품의 적극적인 구매상담을 펼쳐 우리 기업들의 해외 판로개척에 상당한 효과를 거뒀다. 아울러 이번 전시회에서는 ‘소방자동차 특별전시관’ 및 ‘단독 경보형 감지기’ 등 화재피해 저감 관련 ‘특별전시관’이 운영됐다. 해외업체 2(미국, 1대), 국내업체 4(7대), 시도 보유차량 11대, 미군 2대 등을 전시해 평상시에 보기 힘든 특수소방차량을 한곳에서 볼 수 있도록 했고, 단독경보형 감지기 비교 및 우수 감지기 전시, 작동·점검요령 교육 기회도 마련됐다.또한 전시회 기간중 다양한 부대행사와 안전 체험장을 운영하는 등 국민안전문화 확산운동에도 총력을 기울였다. 이밖에 초고층화재관련 안전관리를 위한 종합적인 소방방재 안전대책을 주제로 전문가 국제 심포지엄이 개최됐다. 또한 행사기간 중 지진·농연체험, 응급처치 체험, 풍수해, 지진, 물소화기, 방수, 구조체험 등 119체험마당 등 다양한 소방방재 안전체험이 될 수 있도록 ‘대국민 소방안전 체험장’을 운영하는 등 다양하게 진행됐다.
고봉길,김성준 기자
201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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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방지주간 행사 5월25~6월1일 개최
박선주 기자
20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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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公, 폐광지역 도서전달
박선주 기자
20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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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증후군 유발 제품, ‘안전관리공산품’ 지정
신근순 기자
20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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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協, ‘IAAI-CFI(국제화재조사관)’교육 개설
김성준 기자
20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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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 PC 전기절약프로그램 무상보급
이일주 기자
20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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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사다리 형식승인 및 검정기술 개정·고시
피난사디리의 형식승인 및 검정기술기준이 개정·고시됐다. 소방방재청(청장 박연수)은 국내 소방검정시스템의 글로벌화를 추진하기 위해 ISO·UL(Underwriters Laboratories)· FM(Factory Mutual) 및 인용 KS 등 국제규격과 기준을 반영했고, 소방용품의 신제품 생산과 검정품목의 품질향상 및 불필요한 규제 완화를 실현해 국내 소방산업을 적극 육성하고자 13일 ‘피난사다리’의 형식승인 및 검정기술기준을 개정·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하향식 피난구 해치에 격납되는 내림식사다리의 용어를 신설하고, 피난사다리의 제품생산시 금속재질 이외의 재질을 사용하는 경우 내열시험을 적용토록 하며, 내림식사다리에 부가적으로 설치되는 장치를 선택적으로 적용하도록 제품 시험 기준을 정했다. 특히 제품의 품질개선을 도모하고자 작동조작 시험횟수가 기존 20회에서 100회로 개정됨에 따라 국가와 국민의 안전 편익 증진에 기여할 전망이다. 소방방재청은 이번 개정안을 통해 소방용품이 점차 선진국 수준으로 발전함에 따라 품질안정성을 바탕으로 국민 안전을 책임지는 재난관리기관으로 최선을 다해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고봉길 기자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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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환경산업, 印泥서 1천억 투자협약
우리나라 환경산업의 해외 진출이 본격적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환경부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파견된 ‘민·관 합동 환경 비즈니스 사절단’이 인도네시아와의 1,000억원 규모 바이오매스 발전사업 분야 투자협약을 이끌냈다고 최근 밝혔다.포스코, GS칼텍스 등 18개 기업과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 유관기관이 참가, 역대 최대 규모로 구성된 이번 사절단은 인도네시아 여당 골까르당 총수의 요청에 의한 것으로 인도네시아 환경산업 시장 선점이라는 차원에서 의미가 작지 않다고 환경부는 설명했다. 사절단은 지난 11일 바이오매스 및 CDM 사업 전문기업인 (주)에코프론티어와 인도네시아 국영농장(PTPN)가 맺은 바이오매스 관련 협약과 발전사업 MOU를 포함해 3건, 총 1,000억원 규모의 바이오매스 관련 산업체 간 MOU를 체결했다.또, 사절단에 참가한 유관기관, 기업 등은 인도네시아에서 추진 중인 총 3,000억원 규모, 약 20여개 환경 프로젝트에 대해 인도네시아 측 발주처 및 고위 의사결정권자들과 세부 사업 수주 협의를 실질적으로 진행했다.이밖에도 이번 사절단 활동에서 양국 정부는 인도네시아 정부의 요청에 따른 ‘자카르타 도심 하천 생태 복원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증진 및 환경기업의 현지 진출 지원을 위한 ‘한·인니 환경협력센터’ 공동 설치·운영에 관해 합의하고 양해각서에 각각 서명했다.환경부 문정호 차관은 “2020년까지 10조원의 신규 환경시장이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인도네시아에 대한 국제적인 시장선점 경쟁이 치열하다”며 “이번 환경 비즈니스 사절단 활동을 통해 양국 정부 간 환경협력뿐 아니라 민간분야 사업 수주 지원에 대한 실질적인 결과를 도출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말했다.
김성준 기자
201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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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진동,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박선주 기자
201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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