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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청, ‘화재감지기’ 달아주기 모금 캠페인
고봉길 기자
201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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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제2소방, 공원 및 시·군 관계자 간담회
고봉길 기자
201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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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 저수지 관리 정보체계 구축
고봉길 기자
201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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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 고가사다리車 조작능력 평가
광주시소방안전본부(본부장 최정주)는 지난 1일부터 오는 5일까지 5개 소방서별로 고층 건축물 인명구조와 화재진압 능력을 높이기 위한 ‘고가사다리차 조작능력 평가’를 실시한다.
특히 최근 부산에서 일어난 ‘해운대 우신골든스위트’ 화재로 고층 건물 화재에 보다 효과적 대응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진 시점에서 실시되는 평가여서 관계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다.
‘특수소방차’로 분류되는 고가사다리차는 최대 52m까지 펼쳐지며, 사다리에 설치된 승강기를 이용해 인명을 구조하고 화재를 진압하며 승차원 2명과 조작원 1명 등 3명을 필요로 한다.
평가항목은 소방대원 3명을 지정 매뉴얼에 따른 차량 제원 및 개인별 임무 숙지 여부와 조작 능력 평가 등이며 특히, 현장여건에 맞는 차량위치 선정, 사다리 전개, 정확한 방수 등 건물 내 진입이 어려운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제 화재현장에서의 조작 능력에 대해 중점적 평가한다고 소방본부는 밝혔다.
한편, 시 소방안전본부는 부산 해운대 화재와 관련해 특별소방검사를 실시하고 △건축물 외벽 마감재료의 화재 취약성 △소방차 진입로와 활동공간 확보 △소방시설의 정상 관리 등의 항목에 대한 조사·관리를 시행했다.
또 대상별 관계인을 소집해 소방시설 유지·관리방법, 생활쓰레기와 재활용품 등 불에 타기 쉬운 물건 관리방법 등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다.
본부는 내년 2월까지는 25층 이상 아파트와 일반 고층건축물 중 특히 취약한 대상을 선정해 고가사다리차 등 소방차 조작훈련을 실시하고, 건물별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매뉴얼을 정비할 계획이다.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고층 건축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인명을 구조하고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차량과 장비에 대한 지속적인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봉길 기자
201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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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스팩, 하향식 피난구 ‘합격’
김성준 기자
20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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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화학물질 시험능력 ‘시험대’
우리나라 화학물질 시험능력이 국제적인 시험대에 오른다.경제개발협력기구(OECD) GLP 작업반은 지난 1일부터 오는 8일까지 우리나라 GLP 프로그램 운영의 적절성을 평가하기 위해 현지방문평가를 실시한다.GLP(Good Laboratory Practice)란 산업용 화학물질, 의약품, 화장품, 농약 등에 대한 독성시험의 신뢰성을 보증하기 위하여 연구인력, 시험시설, 장비, 시험방법 등 시험관련 사항을 정한 규정을 말한다.이는 OECD 회원국간 화학물질 정보 교류와 화학물질 시험결과의 질적 발전을 위해 마련된 규정으로 OECD는 GLP에 따라 생산된 독성시험자료를 회원국간에 상호인정 하도록 하고, 각 회원국들의 규정이행 여부를 10년 주기로 평가하고 있다.이번 현지 평가는 우리나가가 지난 2000년 이후 10년 만에 받게 되는 평가로 환경부는 이번 평가를 통해 우리나라의 실험실 여건, 시험능력을 충분히 알려 국제적 신뢰도 향상의 기회로 삼는 다는 방침이다.지난 1996년 OECD 가입 이후, 1998년부터 산업용 화학물질, 의약품, 화장품 및 농약 분야에 GLP 제도를 도입, 운영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환경부, 식품의약품안전청, 농촌진흥청의 3개 부처가 공동으로 GL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현지방문평가에서 평가단은 각 부처의 GLP 관련 법적근거, GLP 시험기관 지정 및 관리 현황 등 국내 GLP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사항을 평가한다.특히 GLP 시험기관의 평가 및 관리를 담당하는 국가 조사관(inspector)의 업무능력 평가를 위해 국내 GLP 시험기관에 대한 실태조사 현장을 2일부터 5일까지 참관할 예정이다.이번 현지방문 평가에서 평가단의 실사를 받는 시험기관은 △(주)경농 △대구가톨릭대학교 바이오안전성센터 △(주)동부하이텍 △(주)메드빌 △바이오코아(주) △(주)바이오인프라 △(주)바이오톡스텍 △산업안전보건연구원 화학물질안전보건센터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의학연구소 △(주)서울의약연구소 △(주)아이바이오팜 △(주)LG생명과학기술연구원 안전성센터 △(주)유한양행 중앙연구소 △(주)켐온 전임상연구센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바이오융합본부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전임상센터 △한국화학연구원 부설 안전성평가연구소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헬스케어본부 △한국환경공단 녹색화학팀의 19개 기관이다.환경부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GLP 역사는 미국 등 선도국들에 비해 비교적 짧지만, 관계 부처에서는 이번 OECD GLP 현지방문평가가 대한민국 GLP 프로그램에 대한 국제사회 신뢰도 향상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이번 평가의 최종 결론은 내년 4월 프랑스 파리 OECD 본부에서 개최되는 ‘제25차 OECD GLP 작업반회의’에서 논의될 계획이다.
엄태준 기자
20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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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관리, 선진국서 배운다
김성준 기자
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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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소방, ‘단독경보형감지기 ’ 보급사업 박차:
엄태준 기자
201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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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 고층건물 대표 화재예방간담회
엄태준 기자
201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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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I, 소방산업 해외진출 지원강화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 원장 최진종)이 중소 소방산업체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소방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소방산업진흥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기술원은 중소기업청으로부터 내년부터 3년간 ‘수출유망 해외전시회’ 주관단체로 선정 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기술원은 중기청 선정 수출유망 해외전시회 중 미국 ‘NFPA CONFERENCE & EXPO’ 주관단체로 선정돼 3년간 소방산업체 30개사 이상을 전액지원 할 수 있는 국고보조금 1억6,700만원을 확보했다.
현재 기술원은 소방산업체의 해외진출 및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외 전시회참가, 해외마케팅지원사이트구축, 국제표준화기구(ISO)활동 강화, 해외규격인증획득컨설팅지원, 아시아소방검정기관협의회(AFIC)운영, 해외소방기관과의 기술협력 활동을 확대·강화하고자 진흥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11년 ‘중국 상해소방전시회’ 에 소방산업체의 참가를 대폭적으로 확대·지원하고자 KOTRA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동주관기관(수행기관) 으로 선정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성준 기자
201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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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協, 서울소방본 ‘화재폭발감식교육’
김성준 기자
201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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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 ‘UN 재해경감 아시아 각료회의’
소방방재청(청장 박연수)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인천광역시와 유엔 국제재해경감전략기구(UN ISDR) 공동 주관으로 ‘제4차 UN 재해경감 아시아 각료회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기후변화적응을 통한 재해위험경감’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회의는 기후변화 재해에 가장 취약한 아·태지역에서 세계 최초로 공동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선진국과 개도국의 협력의 장을 마련한다.이번 각료회의에는 부탄 총리(행정수반)를 포함해 중국·일본·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주요국 뿐 아니라 태평양·유럽 등 52개국 재난관리 각료, UN기구, NGO 대표 등 글로벌 리더 800여명이 참석해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특히, 이번 각료회의를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으로 나라가 물에 잠기고 있는 몰디브(Maldive)와 투발루 등 기후변화 최전선 국가를 비롯해, 세계은행(World Bank), 유엔환경계획(UNEP), 국제적십자사(IFRC) 등 유엔의 기후변화와 재해경감관련 기구 대표들이 모여 아·태지역의 기후변화에 대한 공동대응체제를 구축한다.또한, 전문가회의와 각료급 회의를 거쳐 ‘기후변화 대응 방재실천계획(Incheon REMAP)’을 합의한다. 향후 5년간 아시아·태평양 국가들이 실제로 이행할 프로젝트로 구성되는 ‘기후변화 대응 방재실천계획’이 합의되면, 세계은행(WB)과 아시아개발은행(ADB) 등 국제기구의 지원으로 아·태 각국의 공무원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기후변화 및 방재 교육·훈련이 실시된다.그리고 기후변화대응 정보·기술 공유 플랫폼 구축을 통해 국가별 맞춤형 재해경감전략을 세우고, 국가 간 시스템과 기술수준의 차이를 줄여 실질적 공조를 추구한다.이번 각료회의 의장국인 우리나라는 회의를 통해, 아시아 각국에 선진방재기술을 전파하고 재해선진국과 취약국간의 가교역할을 수행해, 서로가 상생하는 ‘공정한 지구촌’ 가치 확산에 이바지하고자 한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소방방재청이 그동안 개발한 태풍진로에 따른 피해예측 시스템인 방재정보시스템(TCDIS)과 피해조사 자동화 시스템, 지진재해대응 시스템 등 우리나라의 우수한 첨단 방재기술을 아시아 각국에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회의 성과로 구축되는 기술·정보 공유 플렛폼을 통해 각 국가에서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 선진국과 취약국간 방재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아·태국가들의 방재 역량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해수면 상승으로 국토가 유실되는 몰디브의 식수부족 및 연안침식 문제해결을 위해 관련전문가로 구성된 조사단을 파견하며, 몰디브 정부와 방재기술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한편 이번 회의의 부대행사로, 국내 유일의 재난관리 방재안전 전문행사인 ‘기후변화 방재산업전(CADRE 2010)’이 연계 개최되며, ‘지진방재 워크숍’ 등 국내외 기후변화 관련 학술세미나도 진행된다.소방방재청의 관계자는 “방재산업전이 한국의 발전된 IT를 활용한 방재기술 및 기후변화관련 산업기술의 발전 및 해외 수출과 국제마케팅의 장이 되고, 일반시민들에게는 방재기술에 대한 인식제고가 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일주 수습기자 기자
201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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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산업, EU 시장 진출 ‘파란불’
이일주 기자
201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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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서밋’ 성공에 화학업계 힘 모은다
환경부는 오는 22일 서울 메리어트 호텔에서 이만의 장관과 국내 화학산업계 CEO들이 만나는 조찬간담회를 갖는다.
20일 환경부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20일 앞으로 다가온 G20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안전하게 개최되는 데 화학산업계가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줄 것을 요청하기 위한 자리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코오롱인더스트리 한준수 대표이사와 한국화학산업연합회 회장인 한화케미컬 허원준 부회장을 비롯해 △호남석유화학 정범식 대표이사 △LG화학 조석제 사장 △대림산업 한주희 대표이사 △금호피앤비화학 온용현 대표이사 △대한유화공업 이선규 대표이사 △한국바스프 김동문 사장 △동우화인켐 김상윤 대표이사 등 국내 화학산업계 주요기업 CEO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화학테러 주관부처인 환경부는 그동안 안전한 G20 정상회의를 위해 화학사고·테러 개연성이 높은 화학물질 취급업체를 단계적으로 점검하고, 사고대비물질을 추가 지정하는 등 화학테러·사고 대응 업무를 추진해 왔다.
이 자리에서 이만의 환경장관은 G20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온 업계에 대한 감사를 표명할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유럽연합(EU)의 REACH(신화학물질관리제도) 시행 이후 나타나고 있는 중국, 일본, 미국 등 주요 교역국들의 화학물질 규제 강화 움직임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해 업계 수뇌들과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환경부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화학산업계 CEO들이 G20 정상회의를 위한 정부의 노력 및 국제 화학물질 규제동향 등을 체감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향후 환경부와 화학산업계간의 의사소통이 더욱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성준 기자
20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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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시설업 등록조건 완화
소방시설의 설계·공사·감리 등에 대한 등록조건이 완화되고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시 소방기술자 배치 의무규정이 폐지됐다.
소방방재청(청장 박연수)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소방시설공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지난 18일 발표했다.
개정공포일은 오는 24일로 공포와 동시에 시행에 들어간다.
방재청에 따르면 이는 소방시설업자협회 설립 근거 마련 등으로 소방시설공사업법이 개정(지난 7월23일 공포, 오는 24일시행)됨에 따른 것으로 이를 통해 소방시설업자의 설립인가 절차 등 법률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 그 밖에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는 한편, 법률상 용어를 보다 쉽게 정비했다.
개정내용으로는 소방시설업 중 소방공사감리업, 소방시설공사업의 등록요건인 ‘장비’요건을 폐지해 기업이 자율적으로 임차하거나, 공동구입해 사용토록 함으로써 기업운영의 자율성과 소방시설업 등록자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해 준 부분이 특징적이다.
또 소방시설업의 등록사항 중 명칭·상호 또는 영업소재지, 대표자, 기술인력 등 중요사항에 변경이 있을 때 해야하는 변경신고 시 그간 전문소방시설업 2만원, 일반소방시설업 1만원을 납부하던 수수료를 면제해 유사업종과의 형평성을 맞추고 기업 활동의 자율성을 보장했다고 방재청은 설명했다.
소방시설공사업체에 국한된 시공능력평가 및 공시업무를 소방시설업자에 위탁하고, 소방기술 자격·학력·경력인정업무를 소방시설업자협회 또는 소방기술과 관련된 법인 또는 단체에 위탁함으로써 소방산업이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는 기본 토대를 마련했다.
이밖에도 건축물의 소방시설공사시 완제품 기구로 설치가 용이한 ‘단독경보형감지기’의 경우 소방기술자 배치 없이 설치가 가능하게 함으로써 건축주의 부담을 덜어주는 등 각종 법령운영상의 미비점을 보완·정비했다.
김성준 기자
20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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