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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소방산업기술대상 시상식
김성준 기자
20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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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청주·천안 사업장 ‘녹색’으로
신근순 기자
20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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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사내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도 시행
포스코가 적극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또 하나의 실천에 나선다.포스코는 최근 사내 온라인 소통채널인 ‘토크 채널 통통통’의 정책제도개선 알림방을 통해 ‘사내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시행 관련 온라인 정책토론을 시작했다.포스코는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도’를 사내에 도입해 선진 탄소경영의 툴로 활용할 계획이며 이에 앞서 임직원의 의견과 토론결과를 수렴해 실효성 있는 제도를 마련하고자 정책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우선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지난 6~10일까지 직원들이 제도 관련 기본적인 사항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0th wave 사내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엿보기’ 코너를 운영했다. 이어 11일부터 9월3일까지는 ‘1st wave 사내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를 말한다’와 ‘2nd wave 사내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내가 만든다’ 등 2차에 걸친 본격적인 토론을 통해 사내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도의 필요성과 큰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장을 마련해 진행하고 있다.8월19일 현재 ‘사내 배출권 거래제 시행 대상’,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비용의 허용 범위’ 등을 주제로 토론중이며 여기에 많은 직원이 참여해 참신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한편, 포스코는 2006년1월부터 온실가스 배출현황을 모니터링 해왔으며 현재 사내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일주 수습기자 기자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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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대구세계소방관경기대회 개막
김성준 기자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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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소방, ‘소방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
고봉길 기자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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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청, 여름철 ‘화재와의 전쟁’
고봉길 기자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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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소방, 재난현장지원 비상급식차 배치 운영
고봉길 기자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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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유화, 소방산업기술 ‘대통령상’
윤활유, 석유화학제품 기업 (주)한중유화(대표 송재화)가 제2회 소방산업기술대상에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표창을 받는다.
오는 20일 대구 인터불고엑스코호텔 아이리스홀에서 개최되는 시상식에서 회사는 ‘친환경 고발포 포소화약제(ECOFOAM 936)’ 개발로 대통령 표창을 받게 된다.
그 외 수상자는 △국무총리표창 ‘스마트형 영상분석 화재감지시스템’ 개발 (주)금성보안(대표 김상준) △행정안전부장관표창 ‘테스트용 사이트글라스(오리피스가 내장된 투명점검구)’ 개발 숭의기업(주)(대표 정운화) △소방방재청장표창 ‘지능형 가스계 소화설비 부품 및 시스템’ 개발 (주)진화이앤씨(대표 박양원)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표창 ‘화재진압로봇’ 개발 디알비파텍(주)(대표 김희택)이 예정돼 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소방산업기술대상은 우수 소방기술 또는 소방제품을 연구·개발하거나 상용화한 사례를 발굴·포상하는 행사로 소방방재청(NEMA, 청장 박연수)이 주최하고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 원장 최진종)이 주관한다.
소방산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 수상자 선정은 지난 4월 후보자 접수와 소방기술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이뤄졌으며 소방산업 발전과 소방기술 연구개발 및 상용화에 뛰어난 공이 있는 5개사가 최종 수상자로 확정됐다.
김성준 기자
201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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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안전, 체험으로 배운다
충남도 오는 16일부터 소방본부(본부장 이현영)는 도내 119소년단원 및 119소년단 지도교사 290명을 대상으로 ‘한국 119소년단 소방안전 체험캠프’를 운영한다.
본부는 이번 소방안전 체험캠프에 대해, 가정과 학교에서 안전선도 요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119소년단원의 자긍심과 보다 넓은 안전체험 기회 제공 및 체험을 통한 소방방재활동의 이해를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캠프는 천안 소재 충청소방학교에서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비합숙 일일 체험형식으로 이뤄지며 119소년단 274명과 119소년단 지도교사 16명, 총 290명이 참여한다.
주요 프로그램들은 △화재현장을 재연한 농연장 체험 △완강기 및 로프를 이용한 비상탈출 체험 △소화기 및 소방차 방수체험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등 실제 화재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꾸며졌다.
특히, 농연장 및 이동형 안전체험은 화재시 발생하는 연기와 암흑을 재연하게 돼 있어 유사시 당황하지 않고 대피할 수 있는 요령을 습득케하는 등 화재시 대처능력을 배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부는 기대하고 있다.
김성준 기자
201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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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I, ‘2010 소방산업 통계조사’
김성준 기자
201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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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17일 ‘저탄소 에너지의 날’ 행사
국회기후변화포럼(공동대표 정두언·김성곤의원)은 오는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정두언의원 주관으로 ‘에너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지난 13일 포럼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제7회 에너지의 날(8월 22일)을 맞아 국회가 범국민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운동에 동참하는 의미로 계획됐다.
국회 온실가스 배출량 및 저탄소 추진방안 발표, 녹색에너지기술 전시회, 에너지·온실가스 저감 정책세미나 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되며 정두언, 김성곤, 이인기 의원, 권오을 국회사무총장, 이태용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 김일중 환경정의 공동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회기후변화포럼은 범국민적인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정부 국회 산업계 시민단체 학계 언론계 등 각계 200여명이 참여해 2007년에 창립한 기후변화 거버넌스 단체이자 국회(사무처) 등록 사단법인으로 정두언 의원, 김성곤 의원, 신헌철 KBCSD 부회장, 김일중 환경정의 공동대표, 이태용 에너지기후변화학회 회장 등이 참여하고 있다.
김성준 기자
201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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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그린스타트, ‘녹색 어플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김성준 기자
201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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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맞설 ‘젊은 생각’ 찾자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태용)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젊은 인재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제7회 기후변화협약 대학(원)생 논문공모’를 실시한다.
참가자격은 2010년 6월 기준 국내외 대학 및 대학원(석,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자로, 기후변화, 기후변화협약 및 온실가스 배출감축 등 기후변화대응과 관련된 내용을 주제로 학술지 및 논문집에 발표되지 않은 논문에 한해 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는 내달 6~10일까지다.
우수 논문에는 지식경제부 장관상,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상이 수여되고 수상자 전원에게는 올해 11월 말 멕시코 칸쿤에서 열리는 제16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연수기회가 주어진다.
공단 관계자는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논문공모가 학생들에게 지구온난화의 해결책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참신하고 다양한 기후변화협약 대응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단 웹사이트(www.kemco.or.kr) 공지사항과 공단 기후변화협약 웹사이트 공지사항 및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준 기자
201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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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a>
환경부 고위공무원 인사
◇전보 (8월10일자)
▶주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이윤섭 前 대통령실 파견
◇전보 (8월17일자)
▶국립생물자원관 기획전시부장 안연순 前 주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김성준 기자
201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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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 배출가스 관리 강화
건설기계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에 대한 정부의 관리감독이 내년부터 한층 강화된다.
환경부는 내년부터 관련 제도를 보완·정비하고 배출가스 저감사업도 함께 추진한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그동안 정부가 추진해 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등의 사업이 등록대수가 많은 경유차를 중심으로 하는 사이 건설기계는 배출허용기준치가 경유 대비 13~15배에 이르고 정밀검사도 실시되지 않는 등 관리가 미흡했다는 판단에 의한 것이다.
환경부에 따르면 건설기계는 등록대수가 약 36만대로 일반차의 2%에 불과하지만 상대적으로 대형·노후 차량이 많아 미세먼지 발생량이 전체의 19.9%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에 환경부가 내놓은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대책은 △내년부터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에 대해 출고당시 배출가스 미규제 차량(Tier-0, EURO-0 등)부터 단계별 저감사업 시행 △2012년까지 건설기계에 대한 운행차 배출허용기준 설정 및 검사방법 도입을 골자로 하고 있다.
특히 3단계로 추진되는 저감사업은 내년 3종을 시작으로 2단계 굴삭기, 지게차, 3단계 불도저, 기중기, 롤러로더까지 순차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저감 수단은 각 장비의 특성과 경제성으로 고려해 저감장치(DPF) 부착, 엔진교체, 엔진정비 등이 추진되는데 DPF 부착이 주를 이룰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환경부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대기질 개선은 한층 더 가속화 될 것”이라고 말하고 “현재 추진 중인 수도권의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의 보완책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며 강한 기대를 드러냈다.
건설기계란 건설기계관리법에 규정된 건설공사 용 기계로, 총 27종 중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스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불도저, 굴삭기, 로더, 지게차, 기중기, 롤러 9종이 대기환경보전법의 적용을 받아 제작 시부터 배출가스 관리를 받게 돼 있다.
이 중 건설용 화물자동차 3종(덤프트럭, 콘크리트믹스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은 배출가스 정기검사(무부하)를 실시하고 있으며 나머지 6종은 소유자 자율관리에 의존하고 있다.
김성준 기자
201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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