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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노텍, 2Q 영업익 10억…전년比 534% ↑
김민석 기자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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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산소·아산화질소, 실거래가 상한금액 조정 제외
유혜리 기자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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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남부발전, 글로벌 LNG 밸류체인 구축
김민석 기자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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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공동연구팀, MOF 기반 나노패턴 기술 개발
김민석 기자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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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교육硏, 전자부품용 방열 소재 PBA 패키징 세미나
고성능 반도체와 전자부품의 경량화·소형화·고집적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패키징 전반에서의 열 관리 기술이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PBA(Printed Board Assembly) 패키징 기술을 전문적으로 분석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산업교육연구소는 8월22일 ‘전자부품용 방열 소재 기반 PBA Level Packaging 기술 소개 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삼성전자에서 방열 소재 분야의 풍부한 연구 경험과 국제적 R&D 동향 분석 역량을 갖춘 전문가가 전자부품용 방열 소재 및 PBA 관련 내용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 주제는 △A thermal solution af a chip level(칩 레벨 방열 솔루션) △A thermal solution af a package level(패키지 레벨 방열 솔루션) △A thermal solution af a PBA level(PBA 레벨 방열 솔루션) △산업계가 나아가야 할 방열 소재 R&D 전략 등이다.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본 세미나를 통해 첨단 전자부품 산업의 기술 경쟁력 제고와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면서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성원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02-2025-1333~7)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국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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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무부, 관세 적용 철강·알루미늄 파생상품 확대
김민석 기자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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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TP, 경남 中企 베트남 시장진출 활성화
김민석 기자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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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융합섬유연, 고기능성 복합소재 연구개발 착수
김민석 기자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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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가축분뇨 에너지 자원 전환 추진
김민석 기자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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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T, 3Q 매출 73억불…분기 사상 최대
신근순 기자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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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파워프라즈마, 2Q 매출 436억…분기 사상 최대
신근순 기자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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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C, 2Q 영업익 22억…전년比 78%↑
신근순 기자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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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AI 활용 자동검측 영업열차 확대
유혜리 기자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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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인구감소지역 철도·관광 활성화 앞장
유혜리 기자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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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수소발전 경쟁입찰 52개 발전소 낙찰
올해 일반수소발전 경쟁입찰 결과 총 52개 발전소가 낙찰돼 2027년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와 전력거래소는 14일 ‘2025년 일반수소발전 경쟁입찰 결과’를 발표했다.일반수소발전 입찰시장은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소 또는 수소화합물을 연료로 사용하여 생산된 전기를 구매·공급하는 제도다. 연료전지 등 분산형 발전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23년 처음 개설됐다. 올해 입찰에서는 총 3,137GWh 규모로 77개 발전소가 입찰에 참여해 경쟁률 2.4:1을 기록했으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와 수소발전입찰시장위원회 의결을 거쳐 총 1,355GWh, 52개 발전소가 최종 낙찰자로 확정됐다. 올해 입찰에서는 경쟁으로 인한 발전단가 인하 및 분산전원 설치 유도 효과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격은 전년대비 하락해 ’23년 일반수소발전 입찰시장 도입 이후 지속적인 가격하락 추세가 이어졌다. 낙찰사업은 모두 20MW 이하의 소규모 설비이며, 낙찰물량의 88%가 전력수요가 높은 수도권·광역시에 위치해 분산전원 확대가 기대된다. 또한, 낙찰된 발전설비가 5종에 이를 정도로 다양화되는 등 발전기술간 경쟁도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자들은 관련 인허가, 설비구축 등 2년여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27년경부터 상업운전을 개시할 예정이다. ㈜미코는 국내 유일의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양산 체계를 갖춘 자회사 ㈜미코파워의 SOFC 시스템을 기반으로, 남양주 데이터센터 연계 연료전지(9.9MW), 양주 서부권 스포츠센터 연료전지(2.85MW) 등에서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입찰 결과는 전력거래소 저탄소 중앙계약 통합 플랫폼 홈페이지(kchps.kmos.kr)를 참조하면 된다.
신근순 기자
2025-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