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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연, AI 전력 수요 대응·에너지 시스템 지능화 도모
유혜리 기자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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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 유럽·중동 디지털 교정 시장 확장 가속…EAS·IDEX 매출 성과
신근순 기자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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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스랩, 적층제조·후공정 통합 솔루션 국내외 시장 공략 박차
신근순 기자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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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I시험硏, AATCC 인증 섬유 시험 교육 성료
유혜리 기자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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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광업공단, 장애인의 날 맞아 나눔 실천
유혜리 기자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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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유혜리 기자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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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공익복지재단, ‘사회공헌 사업’ 공모
엄태준 기자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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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스에어, 표준가스로 ‘측정 신뢰성’ 시장 주도
유혜리 기자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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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차세대 고기능성 소재 ‘차이나플라스 2026’ 선봬
신근순 기자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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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국민·기업 불편 개선 ‘국민제안창구’ 운영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산업·통상·자원 행정 전반에 남아 있는 비정상적인 관행과 불합리한 제도 등을 국민과 기업의 시각에서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4월20일부터 ‘국민제안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국민제안창구는 산업·통상·자원 분야의 정상화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설치된 것으로 국민과 기업들이 일상과 현장에서 겪는 문제를 직접 제안하면, 이를 바탕으로 산업부가 제도와 관행을 개선해 나가는 창구다.산업부는 제안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접수 창구를 운영한다. 국민 누구나 불이익 우려 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할 수 있는 익명 제안도 가능하다. 국민제안창구는 산업부 누리집(SNS 연계), 이메일(mecho1203@korea.kr), 우편, 전화(1577-0900) 등을 통해 상시 운영된다. 국민제안창구를 통해 접수되는 제안은 산업부 소관 업무 전반을 대상으로 한다. 산업부는 △제도의 예외를 활용한 편법이 관행처럼 굳어진 사례 △제도를 제대로 집행하지 않아 불법행위자가 이익 얻는 사례 △제도가 사문화되었거나 합리성이 떨어지는 사례 △제도가 국민의 일반적 정서나 법감정과 괴리된 사례 △각종 특혜성 인허가 등 사회적 폐해 해소가 필요한 사례 △그동안 관행적으로 방치되거나 관리·감독이 미흡했던 분야를 중점적으로 발굴하여 정상화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산업부는 접수된 제안에 대해 현장 의견수렴과 전문가 논의 등을 거쳐 개선이 필요한 과제를 선별할 예정이다. 선별된 과제는 관계기관 협의, 제도 정비, 후속 점검 등을 통해 정상화 과제로 구체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현장 간담회를 병행해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개선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산업부 오승철 기획조정실장은 “산업부는 곳곳에 남아 있는 불합리한 관행과 제도를 끝까지 찾아내고,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연결시키겠다”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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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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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리 기자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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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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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리 기자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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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리 기자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