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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고압가스 시설 시공능력 인정제도 5월 시행
유혜리 기자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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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알뜰주유소 과도한 가격 인상 재발 방지책 마련
정부가 일부 알뜰주유소의 과도한 가격 인상에 대해 재발을 방지하고자 일일 가격 변동 전수 조사와 강력한 조치 등을 추진한다. 산업통상부는 중동사태 이후 경유 값 상승 전국 1위가 알뜰주유소였다는 지난 10일 보도에 대해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으며, 해당 주유소를 관리하는 한국석유공사에 엄중히 경고하고, 즉각적인 사실 확인과 함께 엄정한 조치와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도록 지시했다고 11일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해당 주유소는 중동사태 발발 닷새 만에 리터당 경유 가격을 850원이나 인상했고, 단속 분위기가 감지되자 다음 날 600원 넘게 다시 내린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알뜰주유소는 석유공사 395개, 도로공사 209개, NH 714개 등 총 1,318개가 운영되고 있다. 산업부는 이번 사안을 계기로 2월28일 이후 전국 모든 알뜰주유소의 휘발유와 경유 일일 가격 변동을 전수 조사한다. 조사 결과 해당 기간 동안 과도하게 가격을 인상한 주유소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알뜰주유소 관리 기관에도 재발 방지 대책을 철저히 마련하도록 요구하고, 그 이행 여부를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석유가격 안정을 위해 만들어진 알뜰주유소에서 이런 일이 발생한 데 대해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정부는 ‘알뜰’이라는 간판을 믿고 이용해 오신 국민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부당한 가격 인상과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엄태준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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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수서평택고속선 KTX·SRT 연결 비상대응 훈련
유혜리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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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E 수급 안정 대응 가스시설 현장 점검
유혜리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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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상생형 스마트공장 점검…중소제조업 AI 전환 확산 모색
유혜리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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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첨단소재, 세계 무대서 경량복합소재 솔루션 선봬
유혜리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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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임산부·다자녀 열차 할인 작년 87만명 혜택
유혜리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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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수목원, 시민 참여형 문화공간 시범 운영
유혜리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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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기업 북미 진출 지원 기반 강화
유혜리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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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자청, GFEZ 경관계획 수립 공청회 개최
신근순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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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기술公-전력중소사업자協, 해외 가스플랜트 O&M 협력
유혜리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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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평, SMR 상용화 핵심 센터 착공…맞춤형 지원 결실
유혜리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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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교육연구소, CCUS 밸류체인 세미나 개최
정부가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CCUS(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 상용화 로드맵 구체화 및 대규모 실장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관련 밸류체인 주요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산업교육연구소는 오는 3월18일에 ‘CCUS 기반 밸류체인 주요 기술 이슈 및 비전 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세미나 주제는 △정부의 CCUS 산업 활성화 정책과 지원 방안 △전기화학적 CCUS 기술의 실증화 연구 현주소와 활용 방안 △CO2 포집·전환용 전극과 광·전기 활용 기술 개발 △습식 기반 CO2 포집과 활용 Lab-to-Pilot △액화 CO2 해상 운반선 기술 개발 동향과 주요 이슈 △시멘트 산업 배출 CO2 활용 CCU 기술 개발과 상용화 전망 △DAC(직접공기포집) 기반 무포집 탄소광물화 기술 기반 신기술 개발과 실증사례 및 활용전략 △도심발전소/산업단지를 위한 CO2 포집·활용 기술 개발과 실증사례 등이다.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본 세미나가 기술 경쟁력 확보를 넘어 글로벌 탄소시장 선점을 위한 실질적 해법과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02-2025-1333~7)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국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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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미래 사물배터리 시대 선도 소재 솔루션 ‘인터배터리’ 공개
신근순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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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배터리 개막, 전고체·ESS 등 미래 성장동력 한눈
재생에너지 확대와 AI 전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는 국내 최대이자 대표적인 국제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이 11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 온 등 국내 배터리 3사를 비롯해 소재·부품·장비 기업 등 배터리 전 밸류체인에 걸친 667개 국내외 기업들이 총 출동해 최신 배터리 제품과 기술 성과를 선보인다. 올해는 미국, 호주, 캐나다, 독일, 중국, 일본, 네덜란드 등 14개국의 정부·연구소·기업들이 참여해 글로벌 협력과 교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국제 전시회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방산 분야 등의 한-미 배터리 기술 협력 방안을 비롯하여 한-독 배터리 연구원들 간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호주와의 핵심광물 관련 공급망 협력 방안 등의 논의도 진행된다.또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배터리 산업이 직면한 전기차 수요 둔화 등 단기적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재생에너지 확대와 AI 전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ESS가 주요 대안으로 제시되며, 배터리 업계의 ESS 사업 확대 전략과 관련 기술개발 동향이 공유될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미국의 관세 정책, EU의 배터리 규정 등 글로벌 통상·환경 규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시장 전략도 주요 논의 주제로 다뤄진다. 미래 전략에 대해서는 산업의 판도를 바꿀 전고체 및 소듐 배터리, 실리콘 음극재 등 차세대 기술전략과 함께, 열 폭주 대응, 구조설계, 소재 혁신 등 안전성 강화를 위한 핵심 기술방향도 제시된다. 이밖에 방산, 로봇, 도심항공교통(UAM) 등 새로운 산업 분야에서의 배터리 활용 가능성도 조망된다.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와 산업 생태계 연결을 강화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배터리 3사의 구매 담당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상생협력 구매상담회를 통해 소부장 기업들의 공급망 진입을 지원하고, 벤처 캐피털(VC) 초청 IR 피칭 행사를 통해 스타트업의 투자 연계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배터리 잡페어를 통해 1:1 직무 초밀착 멘토링 등 취업 올인원 패키지도 제공할 예정이다.개막식에 참가한 문신학 차관은 배터리는 “전기차 시장 캐즘과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라는 도전과 신수요 확대 및 공급망 재편 등 기회에 동시에 직면한 상황에서, K-배터리가 선도적 지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정부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ESS 시장 확대 및 배터리 리스제 도입 등 전방수요를 활성화하고, 국내 생산기반 강화를 위해 배터리 분야의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추진하고, 핵심광물-소재-마더팩토리로 이어지는 배터리 삼각벨트 조성을 통해 글로벌 배터리 제조의 허브로 도약하겠다”고 덧붙였다.
신근순 기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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