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 반부패·청렴 추진 협의회
유혜리 기자
2026-03-27
-
철도공단 수도권, 불시 비상대응훈련 실시
유혜리 기자
2026-03-27
-
철도공단-국토정보公, 공동 발전 협의회 시행
유혜리 기자
2026-03-26
-
코레일, 중동 정세 대응 물류 고객사 선제적 지원
유혜리 기자
2026-03-26
-
철도공단 강원, 터널 안전·품질점검 시행
유혜리 기자
2026-03-26
-
에스알, 기차표 부정 예매 차단 3단계 체계 가동
신근순 기자
2026-03-25
-
우주항공청, 우주항공 선도기업 육성 2천억 펀드 조성
정부가 국내 우주항공 선도기업 육성을 위한 투자 펀드 규모를 올해 전년대비 25배 확대한다.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K-우주항공’ 시대를 열어갈 선도기업 육성을 위해 올해 9월까지 2,000억원 규모의 뉴스페이스 펀드(4호)를 조성할 계획이며, 이를 위한 전문 운용사 선정에 돌입하였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펀드는 우주항공청이 1,000억원을 출자하고 민간 및 해외 투자자 자금을 매칭하여 총 2,000억원 규모의 투자 펀드를 마련하는 것으로서, 그동안 투자자 확보에 목말라했던 국내 우주항공 기업들에게 단비가 될 전망이다.우주항공청은 기존 펀드 규모로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케일업 단계의 투자수요를 충족하기에는 역부족이라고 판단해, 4호 뉴스페이스 펀드의 규모를 ’25년 81억원에서 ’26년 2,000억원으로 25배 확대했다.투자대상 분야는 우주산업 및 연관산업이며, 연관산업에는 우주산업과 산업생태계를 공유하고 있는 미래 항공산업, 향후 우주분야로 활용 잠재력이 큰 기술 분야도 포함된다. 우주항공청은 ’23년부터 모태펀드 방식으로 뉴스페이스 펀드를 운영해 왔으며, ’26년 3월 현재까지 총 3개 펀드(301억원)가 조성되어 11개 우주기업에 약 117.5억원이 투자되고 있다. 이번 펀드는 초기 단계인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성장 단계 기업까지 폭넓게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구체적으로는 기업 성장 단계별 투자 수요에 맞춰 소형·중형·대형 펀드로 구성할 계획이며, 소형은 스타트업, 중·대형은 스케일업 지원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아울러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촉진을 위해, 글로벌 펀드 조성도 최초로 추진 중이며, 구체적인 계획수립 후 하반기에 별도 공고할 예정이다. 운용사 선정은 ‘모태펀드(뉴스페이스 펀드) 2026년 2차 정시 출자사업’ 공고를 통해 이루어지며, 구체적인 사항은 한국벤처투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운용사 모집 접수는 ’26년 4월27일부터 5월6일까지 진행된다. 운용사 선정은 ’26년 6월, 펀드 결성은 ’26년 9월까지 완료하고 이후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투자가 이루어질 계획이다.오태석 청장은 “우주산업은 대규모 투자와 장기간의 기술개발이 필요한 대표적인 미래 전략산업”이라며, “뉴스페이스 펀드의 전체 규모를 매년 확대하여 민간 투자를 지속적으로 유인하고,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26-03-24
-
광양경자청, 제2차 발전계획 수립 본격 착수
신근순 기자
2026-03-23
-
코레일, ‘대화형 AI 음성 예매 서비스’ 도입
유혜리 기자
2026-03-23
-
광양경자청, 美 에너지·첨단제조 글로벌 기업 투자유치 전개
신근순 기자
2026-03-23
-
에스알, AI 위험성평가 시스템 성공적 도입
SRT 운영사 에스알이 인공지능(AI) 기반 위험성평가를 통해 산업안전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AI 기반 위험성평가 시스템’을 도입해 산업재해 예방의 핵심 도구로서 ‘위험성평가’의 활용성을 높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그간 서면이나 수기에 의존했던 위험성평가는 평가자의 주관에 따라 결과의 객관성이 떨어지거나, 숙련도에 따라 위험요인이 누락되는 등의 문제점이 지적돼 왔다. 이에 에스알은 AI 기술을 활용한 위험성평가를 통해 기존 수기 방식의 한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산업안전 대응체계 강화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AI 기반 위험성평가 시스템 도입 후에는 현장 근로자가 이미지나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AI가 실시간으로 위험 요인을 제안하고, 근로자가 이를 채택·반영하는 방식으로 전환됐다.AI 전환 결과, 기존 방식으로는 찾아내지 못했던 유해·위험 요인 89건을 추가로 도출했으며, 감소 대책 또한 107건을 추가로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현장의 반응도 뜨겁다. 지난해 9월 실시된 AI 활용 위험성평가 워크숍 결과, 사용자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94.4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근로자들은 특히 “사내 시스템 구축 시 대화형 모델을 통해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위험을 찾아내길 희망한다”라며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에스알의 안전, 서비스, 공공혁신 분야 전반을 AI 기반으로 재설계해 국민과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모두의 AI 공공서비스 혁신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26-03-23
-
철도공단 강원, 철도건설현장 장비 안전점검 강화
유혜리 기자
2026-03-20
-
광양경자청, 이차전지·수소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방안 논의
신근순 기자
2026-03-20
-
철도공단 영남, 동해선 운행선 장비사고 대응훈련
유혜리 기자
2026-03-20
-
국가철도공단, 설계 엔지니어링 협력사 소통 강화
유혜리 기자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