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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 통합 서비스 ‘코레일 MaaS’ 작년 1,700만 건 이용
유혜리 기자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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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 입주기업 ’24년 매출 6.6%·수출 25.6%↑
신근순 기자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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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코레일톡’ 승차권 변경 서비스 확대
유혜리 기자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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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코레일, 시범 교차운행 대비 시운전 추진
에스알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이 올 하반기 통합운행을 앞두고 SRT가 서울역에서 출발하고 KTX는 수서역에서 출발하는 시범 교차운행에 앞서 2월3일부터 실제 영업노선에서 시운전을 한다. 이번 교차운행은 지난해 12월9일 발표된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시운전은 열차와 선로간 적합성, 영업설비 호환성 점검 등 안전성 및 이용객 편의사항을 검증하기 위한 필수과정이다. 시운전 열차는 SRT가 2월3일 서울역↔오송역을, KTX는 2월9일과 10일 수서역↔대전역을 운행한다.시운전 이후 실제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범 교차운행은 2월25일로 계획돼있다. 시범 교차운행은 SRT(서울역↔부산역), KTX(수서역↔부산역) 각 1회 왕복 운행할 계획이다. 시범 교차운행은 안전성 및 이용편의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는 과정으로, 현재 공급좌석과 운임체계를 유지하면서, 시스템의 조기 안착과 검증에 주력할 계획이다.특히, SRT와 KTX가 서로 다른 출발역을 오가며 운행함으로써 차량과 시설, 운영·안전 체계 전반을 점검하며, 그 결과를 토대로 ’26년 3분기에 교차운행을 포함한 최적의 통합 열차운행 방안을 마련하고 운행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통합 운행을 통해 고속철도의 공급좌석을 최대한 확대하고 운임 또한 통합의 혜택이 국민에게 돌아가는 방향으로 추진된다.아울러, 양사의 통합 과정에서 국민 불편이 없도록 예매 앱을 포함한 예발매 시스템, 좌석할인 등 서비스 체계 통합도 면밀히 살피고 점검한다.에스알은 “좌석부족 문제 개선 등 통합 혜택이 국민께 돌아갈 수 있도록 코레일과 협력해 고속철도 교차운행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레일 관계자는 “시운전은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적인 절차이므로, 국민께서는 KTX가 수서역에 정차하더라도 당황하지 마시고 새로운 변화를 응원하며 안심하고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근순 기자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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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2025 SRT 운전명장 선발
신근순 기자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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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SRT 승차권 총 26만석 판매, 예매율 81.2%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1월26일(월)부터 29일(목)까지 나흘간 진행한 설 명절 승차권 예매결과 공급좌석 32만9천석 중 26만7천석이 판매돼 예매율 81.2%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귀성객이 가장 많은 날은 2월14일(토)로 이날 하행선 예매율은 95.7%를 기록했다. 귀경객의 경우 설 다음날인 2월18일(수) 상행선 예매율이 97.4%로 가장 높았다.노선별 예매율은 경부선 82.1%, 경전선 95.2%, 동해선 83.8%, 호남선 76.6%, 전라선 92.9%를 기록했다.예매한 승차권은 2월1일(일) 자정(24시)까지 반드시 결제해야 하며, 26일(월)과 27일(화) 우선예매로 예약한 승차권 결제기한은 2월4일(수) 자정까지다. 기간 내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으로 취소된다. 특히, 전화접수로 승차권을 예매한 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는 주민등록증·복지카드·유공자증 등 본인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소지하고 역 창구에서 결제해야 승차권을 발권 받을 수 있다.잔여 좌석 판매는 1월29일(목) 15시부터 SRT앱, 홈페이지, 역 창구 등에서 평소처럼 구매할 수 있다.한편, 에스알은 승차권 불법거래 방지를 위해 암표제보 채널 운영과 함께,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3사(당근, 번개장터, 중고나라)와 핫라인을 구축해 실시간 모니터링 하는 등 암표단속도 강화한다. SRT 승차권을 웃돈을 받고 판매하는 등 구체적인 불법거래 정황이 드러나는 경우 게시글 삭제 및 수사기관에 수사 의뢰 등 강경하게 대응할 방침이다.또한, 6일간 이어지는 설 연휴 대수송 기간에 국민 이동수요 급증이 예상되는 만큼, 에스알은 2월13일(금)부터 18일(수)까지 열차를 추가로 투입해 공급좌석 1만1천여석을 확대하는 등 특별수송대책에 나선다.정연성 에스알 영업본부장은 “설 명절기간 SRT로 편리하고 빠르게 고향에 방문하길 바란다”라며, “안전하고 쾌적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차량점검 등 모든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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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작년 ‘지역사랑 철도여행’ 22만명 이용
유혜리 기자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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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동탄역 화생방 테러대응 훈련
신근순 기자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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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설 승차권 교통약자 예매율 79.4%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지난 26일(월)부터 27일(화)까지 이틀간 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설 명절 SRT 승차권 우선예매를 진행한 결과 예매율 79.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에스알은 설 명절기간 SRT 전체 공급좌석 32만9,230석의 20%인 6만5,846석을 교통약자 대상 우선예매로 진행했으며, 이 중 5만2,271석이 판매됐다.우선예매 기간 동안 PC, 모바일을 통한 온라인 예매와 전화접수로 예약한 승차권은 2월4일(수) 24시까지 반드시 결제해야한다. 기간 내에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 취소된다.특히, 전화접수로 승차권을 예매한 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는 주민등록증·복지카드·유공자증 등 본인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소지하고 반드시 역 창구에서 결제해야 승차권을 발권 받을 수 있다.한편, 에스알은 1월 28일(수)부터 29일(목)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설 명절 승차권 예매를 진행한다. 28일은 경부선·경전선·동해선을, 29일엔 호남선·전라선 승차권을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명절예매 전용홈페이지(etk.srail.kr)에서 예약 할 수 있다.
신근순 기자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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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 디지털 전환 본격화
유혜리 기자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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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공공기관 입사수기 경제부총리 표창
유혜리 기자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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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광역전철 부정승차 단속 강화
유혜리 기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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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철도 유휴부지 활용 공모 시행
유혜리 기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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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AI 기반 직원용 지식검색 시스템 구축
유혜리 기자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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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스페이스, 브라질 CENIPA와 한빛-나노 발사 공동조사
신근순 기자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