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급사업 사업 안전실천 결의대회’에 참석한 100여명의 공공기관 및 협력사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규연, KOMIR)이 무재해 사업장 구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한국광해광업공단에 따르면 27일 천안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공공기관과 협력사가 참여하는 ‘도급사업 안전실천 결의대회’가 열렸다.
KOMIR를 비롯해 SR(국민철도), 도로교통공단, 우체국물류지원단, 한국기술교육대학교 6개 기관과 협력사 대표 등 약 100여 명이 모인 이날 대회에서 참석자들은 안전 실천 서약과 무재해 사업장 구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안전보건 특강, VR 체험교육, 심폐소생술 실습 및 스트레스 측정, 안전·보건 골든벨 등의 체험활동을 통해 안전 동반자로서의 공감대 형성과 정부 정책 이해도 제고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KOMIR 황규연 사장은 “이번 결의대회가 안전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모두가 안전 동반자라는 사명감을 갖고 안전 보건 문화 조성에 힘쓰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