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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7-17 16: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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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집중호우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상황판단회의를 본사 종합상황실에서 개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가 집중호우로 인한 가스시설 피해를 막기 위해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이하 공사)는 17일 수도권과 충청권에서 이어진 폭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본사 종합상황실에서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를 통해 공사는 풍수해 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라 비상대응체계를 즉시 가동하고, 피해 발생 시 대응조치 계획 등을 철저히 점검했다.


공사에 따르면 16일 중대본 비상 1단계 발령과 동시에 상황근무 인력을 추가 보강했고, 전국 29개 지역사무소는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까지 담장 붕괴 및 산사태로 인한 단독주택 2개소의 가스시설 피해가 발생하여 긴급 안전조치를 완료했다.


박경국 사장은 “저지대 가스시설의 침수, 축대 붕괴에 따른 LPG저장탱크 및 가스시설의 손상, 토사 유실에 따른 가스배관 노출 등이 우려 된다”면서, “집중호우 종료 시 까지 비상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전 직원이 사전 안전점검과 예찰 활동에 총력을 다할 것”을 전했다.


이어, “호우피해 발생 시 도시가스사 등 11개로 구성된 긴급복구지원협의회를 즉시 가동하여 국민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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