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5-08-21 16:48:20
기사수정

▲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수소충전소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중점 안전관리 요소 도출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가 대형화·복합화 되는 수소충전소 특성을 반영한 선제적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한다.


가스안전공사는 전북 완주의 수소용품검사인증센터에서 최근 대형화·복잡화되는 추세로 변화하는 수소충전소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중점 안전관리 요소 도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수소충전소 안전관리의 선제적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시공사·운영사·설비사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수소충전소의 사고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액화수소충전소와 상용차용 수소충전소 등 충전소의 규모가 대형화·복잡화되는 추세에 따라, 액화수소 및 대형 설비 특성에 따른 새로운 위험요소와 복잡한 운영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안전대책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충전소 시공 과정에서의 안전 확보 △충전소 운영 단계에서의 위험 관리 △수소설비 유지보수 및 노후화 대응 등 다양한 측면에서 의견을 교환했으며, 간담회에서 도출된 안전관리 요소를 향후 현장 안전관리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가스안전공사 이제관 수소안전검사처장은 “수소충전소의 안전은 수소경제 활성화의 핵심 기반”이라며, “대형화·복합화 되는 수소충전소 특성을 반영한 선제적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수소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amenews.dadamedia.net/news/view.php?idx=6352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나노코리아 2025(260 픽셀)
프로토텍 2025
이엠엘 260
3D컨트롤즈 260
린데PLC
EOS 2025
IM3D 2025
엔플러스솔루션스 2023
엠쓰리파트너스 23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