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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8-22 10: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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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광해광업공단 광산안전센터에서 류재홍 소장(左)과 김형주 단장(右)이 업무협약을 체결 후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이 태백시 지역자율방재단과 광산안전과 지역재난 대응을 아우르는 안전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재난 예방·대응 기반을 확충한다는 방침이다.


한국광해광업공단 광산안전센터(소장 류재홍)는 태백시 지역자율방재단(단장 김형주)와 광산안전 및 방재능력 강화를 위한 재해구호 업무협약을 2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광산안전과 지역사회 재난대응 역략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문강사 인력 지원 및 구호장비·기술교류 등을 통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광해광업공단 류재홍 소장은“광산안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재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뜻깊은 협약”이라며 “공단은 앞으로도 안전분야에서 유관단체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광산안전센터는 이날 방재단원들을 대상으로 재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공기호흡기, 소화전 실습 교육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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