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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0-15 14: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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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천군을 방문한 한국광해광업공단 이의신 상임감사위원(左)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4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 사장)이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복지와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지역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한국광해광업공단(이하 코미르)은 이의신 상임감사위원이 15일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을 방문, 홍천군 취약계층을 위한 4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후원금은 홍천군 내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돼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의신 상임감사위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것은 우리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코미르는 강원지역을 비롯해 전국의 폐광지역에서도 복지 지원과 생활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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