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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1-06 09: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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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앞줄 左 다섯 번 째)이 ‘2025 스마트 건설·안전·AI EXPO’에 참여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이 AI와 스마트 기술을 중심으로 건설·안전 혁신과 산업 융합을 이끄는 전환점을 마련했다.


국가철도공단은 ‘AI와 함께하는 스마트 건설, 더 안전한 미래로(Smart Construction with AI: The Safer Future)’를 주제로 하는 ‘2025 스마트건설·안전·AI 엑스포’를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공단이 총괄을 맡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7개 기관과 공동 주관한다.


본 행사는 정부·공공기관·민간기업이 함께 참여해 건설 안전, 기술혁신이 조화를 이루는 상생의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다양한 건설 혁신 사례를 한자리에 선보인다.


공단은 EXPO 총괄·주관 기관으로서 ‘건설 AI 특별관’을 비롯해 250여개사 총 750여개 부스를 구성하여 관람객들이 AI 기술의 실제 적용 사례와 스마트 건설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를 기획했다.


또한 △철도 BIM AR 체험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KTCS) △AT기능형 상분리 스코트변압기등 철도 분야의 스마트 기술을 전시하며 관람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이번 엑스포는 AI와 안전을 중심으로 건설 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철도 분야의 스마트 건설 기술 고도화를 통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인프라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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