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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2-15 15:21:01
  • 수정 2025-12-15 16: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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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 KOMIR)이 정부 긴축재정 기조 속에서도 2026년 광해방지사업 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로 확보하며, 현장 중심의 국민안전 강화와 환경복원 체계 고도화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한국광해광업공단은 정부의 긴축재정이라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2026년 광해방지사업비가 2025년 880억원 대비 40억원(4.55%) 증액된 920억원으로 ‘초 역대급’예산을 확보했따고 15일 밝혔다.


이는 AI 기반 안전관리 혁신, 제4차 광해방지기본계획의 차질없는 이행 마무리를 위한 필요성 부각, 폐광산 주민안전 영향에 기반한 정밀조사 등 다각적인 노력의 결실을 맺은 매우 큰 성과로 보여진다.


광산피해방지는 단순한 환경복구를 넘어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문제며, △오염토양 복원을 통해 국민의 식탁을 지키는‘먹거리 안전’ △철저한 지반침하 방지로 국토의‘땅꺼짐 안전’△산림복구를 통해 기후위기 시대의 ‘산사태 안전’ △폐광지역 집중된 수질정화사업을 고도화 하여 국민의‘먹는물 안전’등을 지켜내는 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광해방지는 국민생활, 국민안전, 민생과 직결된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사업이며, 그간 공단은 광산피해 확산으로 인한 주민건강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예산확보가 절실한 상황이었다.


공단은 폐광산 지역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 수질 생태계 회복을 통한 환경적 성과 도출, 광해방지사업장 AI기반 조성, 장기적 재난 안전대응 역량 강화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6년 사업비 920억원 확보와 연계해 2027년도에는 ‘국민 안전, 환경회복 최우선’의 비전을 목표로 공단 창립 이래 최초 ‘광해방지사업비 1,000억원’실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강철준 광해사업본부장은 “광해방지사업비 920억원 확보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광산지역 주민 안전을 지키고 환경을 복원하기 위한 국가적 의지의 표현이라고 보여지며, 우리 공단은 현장중심, AI기반의 사업장 효율성 강화를 원칙으로 광해방지사업의 성과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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