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테크노파크(강원TP, 원장 허장현)가 간담회를 통해 내부 소통을 강화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성장과 지역산업에 기여해나간다.
강원TP는 본원 로비 환경개선을 완료하고 이를 기념하는 현판식과 함께 임직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원TP 본원 로비에서 진행됐으며,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해 앞으로의 기관 이미지 개선방안과 중장기 운영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강원TP는 이번 로비 환경 개선을 통해 기관을 방문하는 도민과 기업,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보다 친근한 기관 이미지를 제공하고, 내부적으로는 소통과 교류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현판식 이후 이어진 임직원 간담회에서는 ’26년을 목표로 한 기관 운영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 조직의 역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직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기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향후 목표를 논의했다.
허장현 강원TP 원장은 “새롭게 조성된 로비는 단순한 공간을 넘어 소통과 협력의 상징적인 장소가 될 것”이라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기관의 ’26년 비전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원TP는 앞으로도 조직 내부의 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자리를 마련하고, 지역 혁신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성장과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