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알은 평택지제역에서 평안밀알복지재단 장애아 전문 푸른나무어린이집 아동들을 초청해 철도역사와 열차를 체험하는 철도 탐방 행사를 열었다.
SRT 운영사 에스알이 철도를 접할 기회가 적은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이 함께 철도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27일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 아동들을 초청해 철도역사와 열차를 체험하는 철도 탐방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SRT 평택지제역(역장 박성채)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장애아동과 함께 비장애아동들은 역사를 출발하고 도착하는 고속열차를 직접 보고 역사 곳곳을 탐방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평택지제역장이 직접 SRT와 역사 곳곳을 소개하고, 철도 안전수칙과 올바른 열차 이용에 대한 교육도 함께했다. 평택지제역 직원들도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안전한 체험 진행을 통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철도체험이 아이들에게 보다 철도를 친근하고 안전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