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알 박성환 수서관리역장(右 세 번째)과 직원들이 수서역에서 강남구보건소와 함께 철도 이용객 건강 보호와 쾌적한 역사 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10일 강남구보건소와 함께 철도 이용객 건강 보호와 쾌적한 역사 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 캠페인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수서관리역은 강남구보건소 관계자와 수서역 주변 흡연 취약 구역을 점검하며 올바른 흡연질서 정착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역사 출입구 인근 흡연 부스를 돌며 금연 홍보 안내물을 배부하는 한편, 흡연부스 외 구역에서 금연을 당부했다.
양 기관은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 수거에도 함께 나서 역사 외부 공간 환경정비 활동도 펼쳤다.
박성환 수서관리역장은 “수서역을 이용하는 고객 모두가 쾌적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금연 안내와 환경정화 등 현장 중심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