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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 1Q 매출 3,104억…역대 최대
유은주 기자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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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반도체, 제조·소재 기반 부활 나선다
이관무 기자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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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9.38조, 1분기 최대
유은주 기자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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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1Q 매출 8조4,942억...전년比 18%↑
유은주 기자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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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반도체·파운드리 시장 동시 호황
이관무 기자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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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월드 IT쇼’ 뉴노멀 라이프 제안
유은주 기자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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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車 반도체·수소전지 등 미래차 핵심 R&D 중점 투자
편집국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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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 세계 LED 시장 3위
유은주 기자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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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허브, 상반기 디스플레이 소재부품 세미나 개최
편집국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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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ICT 수출 174억불···10개월 연속 증가
유은주 기자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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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교육연, 3대 유망 시스템반도체 세미나 개최
편집국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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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시스-융기원-오토데스크, 스마트시티 플랫폼 구축 맞손
신근순 기자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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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업계, 시설 투자비 세액공제 확대 등 건의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공급 부족과 주요 경쟁국의 투자 확대로 위기와 기회를 맞이한 가운데 국내 반도체 업계가 정부에 세액공제 확대, 인허가 지원, 인력양성 강화 등을 건의했다. 정부는 이러한 건의사항을 반영한 ‘K-반도체 벨트’ 전략을 조만간 발표할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9일 성윤모 산업부 장관 주재로 ‘반도체협회 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반도체 글로벌 공급망 관련 이슈를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정배 반도체협회 회장(삼성전자 사장), 이석희 SK하이닉스사장, 최창식 DB하이텍 부회장, 허염 실리콘마이터스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정부와 업계는 △글로벌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 △주요국 반도체 산업 육성 정책 등 최근 주요 동향 △국내 투자 확대 및 정부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현재 우리나라는 전세계 D램의 71%, 낸드의 45%, 첨단 파운드리의 40% 등을 공급하고 있다. 그러나 차량용 반도체 부족 극복과 차세대 전력반도체·AI 반도체와 같은 신시장 개척을 위해 다시금 투자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반도체협회 회장단은 이날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산업계 건의문’을 통해 △국내 반도체 제조시설 구축 확대를 위한 인센티브 지원 확대 △반도체 초격차를 이끌어 갈 우수한 인재 양성 및 공급 △국내 반도체 공급망 안정화 지원 △반도체 산업을 둘러싼 급변하는 국제 정세에 능동적 대응을 위한 정부 지원 등을 건의했다. 구체적으로는 △R&D 및 제조시설 투자비용의 50%까지 세액공제 확대 △반도체 제조시설 신·증설시 각종 인·허가 및 전력·용수·폐수처리시설 등 인프라 지원 △원천기술개발형 인력양성 사업의 조속한 추진 △수도권 대학의 반도체 관련 학과 신설 및 정원 확대 등이다. 성윤모 장관은 “정부 차원에서도 우리나라를 세계 최고의 첨단 반도체 제조의 글로벌 공장으로 조성하고 종합 반도체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마련 중”이라며 “이번 회의에서 제기된 업계의 대정부 건의사항을 반영하여 우리 반도체 산업 생태계 강화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K-반도체 벨트 전략 종합정책을 수립해 조만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신근순 기자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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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휴대폰 A/S 최소 4년 지원
오는 7월31일자로 휴대폰 생산 및 판매를 종료하는 LG전자가 휴대폰 A/S는 최소 4년간, 운영체제(OS) 업그레이드는 최대 3년간 지원한다. LG전자는 휴대폰 사업 종료 이후에도 고객들이 안심하고 LG 휴대폰을 사용하고, LG 제품을 마지막까지 믿고 구매한 고객 신뢰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보답하기 위해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지원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전자는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지원 기간을 기존 프리미엄 모델 2년, 일부보급형 모델 1년에서 각 1년씩 추가해 프리미엄 모델 3년, 일부 보급형 모델 2년으로 연장한다. 지난해 출시한 LG 벨벳과 LG 윙의 경우 2023년까지 운영체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대상 모델은 2019년 이후 출시된 제품 가운데 프리미엄 및 일부 보급형 모델부터 적용되며, LG전자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또한 고객 가치 실현을 위해 사업 종료 이후에도 글로벌 시장에서 국가별 기준과 법령에 따라 A/S, 부품 공급에 만전을 기한다. 국내의 경우 휴대폰 A/S는 제품의 최종 제조일로부터 4년 지원한다. LG휴대폰을 사용하는 고객은 전문 수리 역량을 갖춘 엔지니어들이 있는 전국 120여 개 서비스센터를 기존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LG전자는 통신사업자 등 거래선과 약속한 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5월 말까지 휴대폰을 생산한다. 고객은 사업 종료 이후에도 유통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A/S 등 사후지원 걱정 없이 휴대폰을 구매할 수 있다.
엄태준 기자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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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차량용반도체 기술개발 로드맵 올해 수립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차량용반도체 수급 차질로 자동차 생산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자립화를 위해 차량용반도체 기술개발 로드맵 수립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7일 14시 ‘미래차-반도체 연대·협력 협의체’ 2차 회의를 개최한 자리에서 국내 차량용반도체 수급동향 및 정부의 단기지원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자동차-반도체 기업간 구체적 연대·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경성 산업부 산업정책실장과 현대차, 현대모비스, 삼성전자, DB하이텍, 텔레칩스,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세계적인 반도체 수급차질로 폭스바겐·도요타 등 글로벌 완성차사 대부분에 생산차질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차량용반도체 세계 3위인 르네사스 공장 화재 등으로 수급 불안감이 심해진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국내 한국GM에 이어 현대차·기아 역시 일부 생산차질이 발생하고 있다. 정부는 차량용반도체의 차질없는 조달을 위해 다수의 반도체를 위탁생산하고 있는 대만을 포함한 주요 국가, 기업, 협회 등과 긴밀히 협의 중이다. TSMC 등 대만 내 주요 파운드리는 생산공정 등에 대한 자체 조정을 통해 생산라인 가동률을 102~103%로 2~3% 가량 확대해 공급량을 증가시키고 있다. 정부는 실효성 있는 단기 지원을 위해 국내기업이 개발을 완료한 후 수요기업(자동차·부품사)과의 성능평가를 희망하는 품목을 발굴해 사업화에 필요한 성능평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발굴된 품목은 △화재감지용 BMS 전류감지 소자 △48V 전자식 릴레이 소자(E-PRA) △주행영상기록장치(DVRS) 반도체 △디지털 사이드미러(DSM) 반도체 △서라운드뷰 모니터링(SVM) 반도체 △라이다(LiDar) 광원용 반도체 △터치 햅틱 드라이버 IC △공조(에어컨/히터) 제어기 △AI 컴퓨팅모듈용 AP △고속 이더넷(Ethernet)용 반도체 △스마트폰 무선충전 반도체 △3상모터 드라이버IC 등이다. 산업부는 추가 수요조사, 사업공고(4~5월), 선정평가위 평가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된 품목에 대해서는 소부장 양산성능평가지원사업(2021년 400억원)을 통해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용반도체 자립화 촉진 및 기업간 협력 가속화를 위해 이달 중으로 민·관 합동 ‘중장기 차량용반도체 기술개발 로드맵’ 수립에 시작된다. 이에 △차량용반도체 시장동향 및 전망 △주요국 및 주요기업 동향 △주요 기술특허 분석 △국내 기술수준 및 유망기술(생태계 구축 시나리오) △기술개발 방향 등에 대해 조사·분석할 계획이며, 4개 분과(파워트레인, 샤시·안전·자율주행, 차체·편의, 인포테인먼트)를 구성하고 올해안에 로드맵 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높은 신뢰성이 요구되고 개발난이도가 높아 자립화율이 낮은 파워트레인 및 샤시·안전·자율주행 분야에 대한 국내 산업생태계 구축 시나리오 모색에 주력할 계획이다. 회의를 주재한 산업부 강경성 산업정책실장은 “협의체를 통해 자동차-반도체 업계간 연대·협력 품목이 구체화되고 있다”며 “국내 차량용반도체 관련 기술개발 지원, 인프라 구축, 시제품 제작 지원 및 투자지원 강화 등 국내 차량용반도체 산업역량 강화를 위한 산업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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