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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무전사 2차원 반도체 LED 제조 기술 개발
엄태준 기자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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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쏠림 속 車메모리 공급 불안, K-반도체 ‘신뢰성·생태계’ 돌파
유혜리 기자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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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발열 잡는 메모리 솔루션 ‘iHBM’ 기술 공개
신근순 기자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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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행정 업무 AI 도입·활용 본격화
산업통상부가 내부 행정 업무에 인공지능(AI) 도입·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를 신규 채용하고 특화된 AI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AI 도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삼성SDS, 네이버클라우드, 성균관대, 한국지능사회정보진흥원 등 외부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AI 혁신 자문단을 출범시키고, 첫 회의를 22일 석탄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산업부는 지역성장과 기업활력을 뒷받침하기 위한 효율적인 산업통상 업무환경 조성을 위한 인공지능 전환(AX) 추진을 목표로 △AI 거버넌스 구축 △맞춤형 AI 서비스 도입 △부내 직원의 AI 역량강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우선, AI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부내 AI 도입 기획과 실행을 전담하는 민간 AI 전문가를 오는 7월 신규로 채용하고, AI 혁신을 선도하는 부내 실무자로 구성된 AI 파이오니어 그룹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부내 AI 혁신 자문단’ 회의를 주기적으로 개최해 민간기관의 최신 AI 활용 동향을 바탕으로 부내 AI 도입 확대방안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내부 업무망과 외부 인터넷망이 분리되어 있는 여건을 고려하여 외부 인터넷망에는 민간기관에서 활용하고 있는 최신 AI 모델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 AI 포털을 설치하고, 내부 업무망에는 행정안전부에서 순차적으로 보급할 예정인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을 상반기 중에 도입해 내부 업무의 지능화를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산업·자원, 통상, 표준 및 인증 등 산업통상부 업무에 특화된 AI 플랫폼 구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내부 직원의 AI 역량강화를 위해, 전문 교육기관 AI 실무교육, 외부 전문가 강연 및 강좌 정기 개최 등을 통해 직원들의 AI 이해도를 높이고 활용 스킬도 향상시켜 나갈 예정이다.오승철 산업통상부 기획조정실장은 인사말을 통해 “업무 생산성 제고와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위해서는 수요자인 내부 직원 중심의 AI 기능 도입 확대와 함께 직원들의 참여와 활용을 높이는 것이 필수 전제조건”이라며, “부내 AI 업무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국민과 기업에 대한 서비스 품질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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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업계, “EU PFAS 규제 12년 이상 유예 필요”
신근순 기자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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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조 AI 기반 ‘세계 100대 창업도시’ 도약 천명
울산시가 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조선·석유화학을 중심으로 제조 인공지능(AI) 기반과 대기업 신기술 수요를 결합해 향후 5년 내 ‘세계 100위권 이내의 창업도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울산시는 21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전략 발표회’에 참석해 울산만의 ‘제조 AI 창업도시 전략’을 발표하고, 정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서남교 울산시장 권한대행,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대구·광주·대전시 부시장급 인사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한국과학기술원(KA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광주과학기술원(GIST) (부)총장 및 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울산시는 지난 4월24일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정부가 발표한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에 따라, 대전·대구·광주와 함께 4대 과학기술원 소재 지역으로서 창업도시로 지정된 바 있다.이날 발표회에서 울산시는 자동차·조선·석유화학 등 3대 주력산업을 기반으로 제조 AI와 미래모빌리티 중심의 글로벌 실증형 창업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시는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100위권 진입’을 목표로 △딥테크 기업 500개 육성 △산업융합 AI 인재 500명 양성 △대기업 중심 현장 실증 150건을 설정해 본격적인 전략 추진에 나선다.현대자동차, HD현대중공업, SK에너지 등 지역 선도기업의 수요와 스타트업의 신기술을 연결해 사업화 성공률을 높이는 대기업 연계 개방형 혁신 확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점 육성 분야는 △미래 모빌리티(미래차·자율운항선박) △친환경에너지(이차전지·수소) △주력산업 AI 적용) 등 3대 축으로 설정했으며, 신기술 실증을 다각도로 지원한다.자금과 인프라를 아우르는 전주기 창업 지원 체계도 본격 가동한다. UNIST 노바투스 대학원을 통해 연간 100명씩 총 500명의 AI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500억원 규모의 ‘지역성장펀드’를 신규 조성해 기술금융 공급을 밀착 지원한다. 또한 국내 대형 조선사가 참여하는 ‘조선해양 스타트업파크’를 신설해 확장 거점으로 육성하며, 청년특화주택 ‘유홈(U-home)’을 통해 창업가의 정주 여건도 개선할 계획이다.발표에 이어 중기부와 4개 지방정부는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과학기술원 중심의 기술인재 발굴·육성, 창업기업의 기술개발·사업화·투자 지원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서남교 울산시장 권한대행은 “오는 6월 창업도시 추진단을 구성해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가동하고, 대기업 과제와 스타트업 신기술, UNIST의 연구 역량을 융합한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은 조선해양 분야에서 최근 8년간 800개 유망기업을 발굴해 42개 기업의 대기업 실증과 1,338억원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등 개방형 혁신 성과를 거둬왔다.
신근순 기자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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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본법 시행령’ 입법예고, AI 창업·AI 연구소 설립 지원
신근순 기자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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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초순수’ 국산화 기술 민간 이전
유혜리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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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유기반도체 펜타센 분자골격 설계기술 개발
유혜리 기자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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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ICT 수출 427억불···증가율 역대 최고
유혜리 기자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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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글로벌 반도체 재료 매출 732억불, 사상 최대 실적
유혜리 기자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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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라이드, NEXX 인수 첨단 패키징 사업 확대
신근순 기자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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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허브, ‘AI+챗GPT 실전 활용 클래스’ 개최
챗GPT, 제미나이(Gemini) 등 생성형 AI가 기업 문서 작성, 데이터 정리, 회의록 작성, 보고서 제작 등 반복 업무에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비개발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실습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세미나허브는 오는 6월2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하루만에 배우는 AI+챗GPT 실전 활용 클래스’(8차 과정)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비개발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생성형 AI 트렌드와 활용 전략을 시작으로 ChatGPT 인터페이스 활용과 프롬프트 작성, 실무 문서 자동화, 다양한 AI 툴 활용, 엑셀 VBA(매크로) 자동화, 데이터 수집 자동화, AI 에이전트 제작, 생성 AI 보안 및 저작권 관련 내용까지 폭넓게 다룬다. 또한 실제 업무 적용을 고려한 자동화 방식과 데이터 활용 방법을 중심으로 실습이 진행되며, 교육 종료 이후 일정 기간 다시보기 방식으로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강의는 생성형 AI 기반 실무 교육을 진행해온 황용운 이사가 맡는다.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사례를 중심으로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세미나허브 관계자는 “생성형 AI 활용 범위가 문서 작성과 데이터 처리 등 실무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비개발자도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활용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말했다.이번 클래스는 60명 규모로 운영되며, 오는 6월19일(금) 17시까지 사전 등록이 가능하다. 등록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세미나허브 홈페이지 또는 전화(02-2088-6488)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국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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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수개월 걸리던 반도체 설계 AI로 하루 완성
신근순 기자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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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산업융합형 AI 인재양성 ‘AI 네이티브’ 교육생 모집
정부가 지역 산업 현장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끌 인재양성에 나선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은이노베이션아카데미 대전·경남 지역 ‘코디세이‘ AI 네이티브 교육생 모집을 5월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그간 서울과 경산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되던 이노베이션아카데미의 AI·SW 혁신교육이 올해부터 대전과 경남 지역으로 확산된다. 과기부는 올해 신설되는 이노베이션아카데미 대전·경남 교육센터에서는 산업융합형 AI활용 인재를 양성하는 ‘AI 네이티브(5월 모집)’ 과정과 현장형 AI·SW 개발자를 양성하는‘AI 올인원(8월 모집)’을 지원할 예정이다.이번에 모집하는 ‘AI 네이티브’ 과정은 복잡한 개발지식 없이도 생성형 AI와 바이브코딩 도구를 활용해 실무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모집에서는 대전과 경남 지역별로 약 100명씩 총 200명 내외의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공이나 경력과 무관하게 대한민국 국적의 성인 또는 고졸 이상 학력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5월6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적합성 평가를 통과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6월 4일부터 6월 9일까지 교육과정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다.교육은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5개월 동안 진행되며, △AI 도구학습(1개월) △AI 활용 학습(1개월) △AI 응용 및 실전 프로젝트(3개월) 등 3단계 구조로 설계돼 있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자기주도적으로 AI 도구를 활용하는 법을 익히고, 실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직접 AI 에이전트를 설계하고 제작해보는 경험을 쌓게 된다.선발된 교육생들에게는 안정적인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5개월간 월 최대 1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이와 더불어 현업 AI 전문가 특강, 취업 컨설팅 등 AI 역량강화와 취·창업을 위한 다양한 성장지원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서울 지역은 현재 온라인 적합성 평가가 진행 중이며, 오는 5월11일부터 15일까지 교육과정 신청 접수를 진행할 계획이다.과기정통부 남철기 소프트웨어정책관은 “AI는 이제 특정 기술자의 영역을 넘어 모든 직무의 필수 역량이 되었다”며,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성장한 우수한 인재들이 각 지역 산업현장의 AI 전환을 이끌어가는 핵심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모집 공고, 신청 방법, 교육 장소 등 세부사항은 이노베이션아카데미, 코디세이, 대전 이노베이션아카데미, 경남 이노베이션아카데미 등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신근순 기자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