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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전주 수소기업, ㈜ANH 스트럭쳐 벤치마킹
신근순 기자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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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저전압 수소 생산·저장 기술 개발
김민석 기자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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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연, 액화수소열차 공급시스템 소형·경량화 성공
유혜리 기자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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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허브, 청정수소 발전·입찰전략 세미나 개최
탄소 배출을 최소화한 방식으로 생산된 청정수소를 기반으로 우리나라에서 ‘청정수소 발전 입찰제도’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관련 기술·정책·시장 등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세미나허브는 ‘청정수소 발전 기술 및 입찰전략과 실증현황 세미나’를 오는 9월10일(수)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2층 사파이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온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청정수소 기반 발전기술의 기술 ·정책·시장 이슈를 아우르는 최신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글로벌 시장에서는 청정수소 기반 발전 기술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의 2025년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청정수소 생산 투자는 2024년 약 45억달러에서 2025년 약 78억달러로 약 70% 증가할 전망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산업통상자원부가 2024년 12월 ‘청정수소 발전 입찰제도’ 시범사업을 발표했으며, 2025년부터 본입찰로의 전환을 예고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발전 공기업, 민간 발전사, 수소터빈 기업 등은 기술 확보는 물론 입찰 대응 전략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다.이번 세미나에서는 △2025년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 운영 및 참여전략 △청정연료 수소·암모니아 혼소·전소 원리와 이해 △수소·암모니아 가스터빈 발전의 기술 동향 및 전망 △한국중부발전 청정에너지 전원 전환계획 △한국서부발전 무탄소(수소, 암모니아) 발전 계획 △암모니아 혼소 발전 기술개발 및 실증현황 △수소 혼소/수소 전소 터빈 개발 현황 및 실증현황 △글로벌 가스터빈 시장 및 최신 기술 동향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현업 실무자와 전문가들이 발표에 나선다.세미나허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수소·암모니아 혼소 기술의 실증 사례와 입찰제도에 대한 실무 대응 전략을 폭넓게 공유하는 자리”라며 “혼소 및 전소 기술의 구체적 적용 사례와 글로벌 시장 흐름을 폭넓게 조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사전등록 기간은 9월8일(월) 17시까지이며, 등록 및 자세한 안내는 세미나허브 홈페이지 또는 유선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편집국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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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연합-무역협회, 칠레 55조 규모 수소 프로젝트 논의
김민석 기자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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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기술公-하이넷, 수소충전소 운영 고도화 도모
유혜리 기자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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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교육연구소, 수전해·재생E 융합 세미나 개최
현재 탄소중립 실현과 수소경제 전환을 위해 재생에너지를 활용, 수전해로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관련 기술과 경제성을 분석하는 자리가 마련된다.산업교육연구소는 8월25일 ‘수전해+재생에너지 융합! 재생에너지 연계 수전해 운영전략과 경제성 분석 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전력공급 여건에 따른 ‘알카라인(AEL, Alkaline ElectroLyzer) 수전해’와 ‘양성자교환막(PEM, Proton Exchange Membrane) 수전해’ 기술의 장단점을 분석한다. 이를 위해 재생에너지 활용 최적 운영전략 연구를 주도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전·현직 박사가 발표자로 나서 관련 내용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 주제는 △재생에너지 기반 그린수소 기술 개요와 사례 △재생에너지 출력제한 활용 그린수소의 기술 경제성 분석 △태양광 기반 그린수소의 경제성과 생산성 다목화 최적화 △알칼라인과 PEM(Proton Exchange Membrane) 수전해 비교 기술 경제성 분석 △알칼라인과 고분자 전해질 수전해(PEM/AEM) 기술 비교 △재생에너지 연계 수전해 내구영향 인자 △알칼라인과 고분자 전해질 수전해(PEM/AEM) 적용 수소생산 사례 등이다.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수전해 운영 최적화, 시스템 통합, 경제성 확보 등 수소생산시스템 구축 시 기술 선택과 사업 전략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면서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성원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국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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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연합, 韓-오만 수소산업 협력 확대
유혜리 기자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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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수소발전 경쟁입찰 52개 발전소 낙찰
올해 일반수소발전 경쟁입찰 결과 총 52개 발전소가 낙찰돼 2027년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와 전력거래소는 14일 ‘2025년 일반수소발전 경쟁입찰 결과’를 발표했다.일반수소발전 입찰시장은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소 또는 수소화합물을 연료로 사용하여 생산된 전기를 구매·공급하는 제도다. 연료전지 등 분산형 발전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23년 처음 개설됐다. 올해 입찰에서는 총 3,137GWh 규모로 77개 발전소가 입찰에 참여해 경쟁률 2.4:1을 기록했으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와 수소발전입찰시장위원회 의결을 거쳐 총 1,355GWh, 52개 발전소가 최종 낙찰자로 확정됐다. 올해 입찰에서는 경쟁으로 인한 발전단가 인하 및 분산전원 설치 유도 효과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격은 전년대비 하락해 ’23년 일반수소발전 입찰시장 도입 이후 지속적인 가격하락 추세가 이어졌다. 낙찰사업은 모두 20MW 이하의 소규모 설비이며, 낙찰물량의 88%가 전력수요가 높은 수도권·광역시에 위치해 분산전원 확대가 기대된다. 또한, 낙찰된 발전설비가 5종에 이를 정도로 다양화되는 등 발전기술간 경쟁도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자들은 관련 인허가, 설비구축 등 2년여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27년경부터 상업운전을 개시할 예정이다. ㈜미코는 국내 유일의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양산 체계를 갖춘 자회사 ㈜미코파워의 SOFC 시스템을 기반으로, 남양주 데이터센터 연계 연료전지(9.9MW), 양주 서부권 스포츠센터 연료전지(2.85MW) 등에서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입찰 결과는 전력거래소 저탄소 중앙계약 통합 플랫폼 홈페이지(kchps.kmos.kr)를 참조하면 된다.
신근순 기자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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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월 글로벌 수소車 시장, 전년比 27%↓
김민석 기자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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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폐스티로폼 액상 수소 운반체 전환 기술 개발
김민석 기자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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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앤파워, 1.5kW급 SOFC 시스템 KGS 인증 획득
김민석 기자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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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일반수소발전시장 경쟁입찰 우선협상자 선정
신근순 기자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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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앤파워, 고체산화물연료전지 1천시간 운전 달성
신근순 기자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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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公, 국내 첫 수력E 생산 ‘그린수소’ 본격 공급
유혜리 기자
2025-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