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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 건설 추진
신근순 기자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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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기차 생산기반 위기…中 점유율 1년 새 7배 급증”
엄태준 기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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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2월 전기차 배터리 전해액 적재량 16.5만톤, 전년比 5.8%↑
유혜리 기자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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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케미칼, 리튬 정제 기술력 입증…연내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
신근순 기자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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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2월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 적재량 29.7만톤···전년比 5%↑
편집국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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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수요 급증 불구 보조금·인프라 병목…지자체 재정·정책 대응 시급”
유혜리 기자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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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2월 글로벌 전기차 인도량 228만 대, 전년比 7%↓
유혜리 기자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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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2월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 전년比 4.4%↑
유혜리 기자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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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기차 시장, 美-이란 전쟁 여파 회복 국면 진입
유혜리 기자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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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허브,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세미나’ 개최
전기차 보급 확대와 함께 사용후 배터리의 처리와 활용 문제가 산업 전반에서 주요 이슈로 다뤄지고 있는 가운데 재활용 가치평가, 밸류체인 구축, 배터리 보관 및 운송 기술 등 핵심 기술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세미나허브는 오는 5월22일 서울 삼성 코엑스 컨퍼런스룸 300호에서 ‘2026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된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전기차(EV) 사용후 배터리 산업 현황 및 시장 전망 △국가 배터리 순환클러스터 기능 및 역할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를 위한 국내 및 EU의 사용후 배터리 정책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 가치평가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현황과 차세대 배터리 재활용 동향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 습식 기술 집중 분석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술 및 사업전략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밸류체인 구축과 자원순환 산업 전략 △동결방식을 이용한 사용후 배터리 보관·운송 및 재활용 기술 등이 발표된다.세미나허브 관계자는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를 중심으로 한 자원순환 산업은 다양한 기술과 정책이 함께 논의되는 분야”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관련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본 세미나는 5월19일 17시까지 사전등록을 받고 있으며, 등록 및 자세한 사항은 세미나허브 홈페이지 또는 전화(02-2088-6488)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국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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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화학, LFP 배터리용 인산철 제조기술 특허 등록
엄태준 기자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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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금호석화-BEI,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 맞손
신근순 기자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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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용 집전체 개발
신근순 기자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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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삼성SDI와 1.6조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중국 외 기업 중 최초로 LFP 양극재를 양산하는 엘앤에프가 대규모 계약을 통해 북미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엘앤에프는 삼성SDI와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제품에 대한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규모는 1.6조원이며,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확정 물량에 추가 3년의 공급 옵션이 포함된 구조다.이번 계약은 중국 외 기업으로는 세계 최초의 대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으로, 글로벌 배터리 공급망의 탈중국 흐름 속에서 전략적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엘앤에프는 삼성SDI와 함께 북미 재생에너지 및 데이터센터용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에 본격 진출하게 됐다.엘앤에프는 지난해 8월 중국 외 기업 중 최초로 LFP 양극재 신규 투자에 착수했으며, 현재 1, 2단계로 나누어 연간 6만톤 규모의 생산설비 구축을 진행 중이다. 1단계 3만톤 생산시설은 올해 4월 준공 예정이며, 시험가동 및 고객사 테스트를 거쳐 빠르면 올해 3분기부터 본격적인 대량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다.이번 계약물량을 대응하기 위해 회사는 2단계 3만톤 투자도 신속히 추진해 글로벌 탈중국 LFP 소재 시장에서 선도적 시장 지위를 조기에 확보한다는 전략이다.엘앤에프는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한국 배터리 업체들과의 협업을 강화해 국내 배터리 산업의 북미 LFP ESS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최근 북미 ESS 시장 확대에 발맞춰 한국 배터리 업체들은 기존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라인을 ESS용으로 전환하며, 북미 지역에서 확대되고 있는 데이터센터 중심 ESS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엘앤에프 류승헌 CFO는 “한국 배터리 업체뿐 아니라 해외 완성차 업체 및 글로벌 ESS 업체들까지 공급 가능성을 적극 타진하고 있어 성장세 지속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고객사별 물량 배정과 추가 라인 증설 등 전략적 성장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엘앤에프는 하이니켈 양극재 분야에서의 안정적인 출하 및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울트라 하이니켈 양극재 양산을 선도하는 한편, ESS 및 중저가 전기차(EV)용 LFP 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투트랙 성장으로 글로벌 배터리 소재 시장 내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근순 기자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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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신소재-배터리솔루션, 차세대 양극재 상용화 맞손
신근순 기자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