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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C, 이차전지 핵심소재 생산 새만금 1공장 완공…하반기 본격 양산
신근순 기자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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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포항 LFP 양극재 공장 착공
신근순 기자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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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연, 차세대 배터리 전극 기술 JR에너지솔루션 이전
신근순 기자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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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M.AX 도입 배터리 생산성↑ LG엔솔 방문
글로벌 배터리 기업 LG에너지솔루션이 M.AX(제조AI 대전환) 도입을 통해 배터리 생산성 향상과 유연성 제고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는 26일 LG에너지솔루션의 지능형 자율제조 현장을 방문해 국내 배터리 산업의 제조 경쟁력을 점검하고 민·관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LG에너지솔루션은 M.AX 얼라이언스 로봇 분과에 참여해 품질관리, 예지보전 등 공정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지원하는 AI 팩토리 선도사업의 수요 기업이다. 산업부는 제조업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위해 산학연관 역량을 결집하는 M.AX 얼라이언스를 지난해 9월 출범시킨 바 있다. 현재 팩토리, 로봇, 반도체 등 11개 분과를 중심으로 1,500여개 기업·기관의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산업부는 공정·제품 등에 AI를 도입하여 작업시간을 단축하고 품질을 높이는 지원사업에 올해 약 1.8조원(국비 약 1.3조원)을 투입했다.AI 팩토리는 사람의 의사결정을 도와주는 AI두뇌가 공장에 연결되는 것으로, 제조기업과 AI 전문기업이 원 팀이 되어 제조데이터를 모으고, AI모델을 개발하여 공장에 적용한 것을 말한다. 산업부는 이번 LG에너지솔루션 방문을 통해 국내 배터리 기업의 M.AX 도입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산업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했다.이날 LG에너지솔루션 에너지플랜트는 올해 LG어워드 대상을 수상한 원통형 배터리 제조현장으로 가상 공간에 실제 공장을 구현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적용해 제조 과정의 시행착오를 획기적으로 줄여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트윈 기술 도입을 통해 신규 설비의 생산 속도를 50% 이상 높이는 한편, 투자비와 라인 면적을 기존 대비 절반 수준으로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하나의 설비에서 다양한 규격의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함으로써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의 수주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김성열 산업성장실장은 “M.AX는 이제 생존을 위한 필수 과제이자 우리 배터리 산업이 글로벌 초격차를 유지할 수 있는 핵심 수단”이라며, “정부도 AI 거버넌스 구축과 기업형 AI 플랫폼 도입 등 민간 부문의 혁신이 가속화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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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국내 비철업계 최초 DJBIC 아시아퍼시픽 지수 편입
신근순 기자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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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美 테네시 배터리 공장 단독 법인 출범
신근순 기자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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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 배터리 안전 관리체계 도입, 산업 육성 가속화
신근순 기자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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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전해액 적재량, 전년比 11%↑
유혜리 기자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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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LFP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 준공…3분기 양산
신근순 기자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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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분리막 시장, 전년比 11.5% 성장
엄태준 기자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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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 전기차 배터리 음극재 시장 전년比 9.7% 성장
유혜리 기자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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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재생E 확대 뒷받침 장주기 ESS 현장 점검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전력계통 불안정성 해소에 필요한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ESS) 국산화 기술개발을 점검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13일 김성환 장관이 △에이치투(바나듐 흐름전지) △스탠다드에너지 △한국기계연구원(액체공기 에너지저장) 등을 잇달아 방문해 장주기 ESS의 생산 공정과 핵심 기술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차세대 기술 육성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행보는 지난 2월20일 발표된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추진계획'의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에 따라 불가피하게 심화되는 전력계통 불안정성 해소 방안을 모색하고, 재생에너지의 국가 주력 전원화를 뒷받침할 현장 기술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정부는 재생에너지 주력 전원화와 전력계통 안정화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핵심 과제로 ‘8시간 이상 장주기 에너지저장(LDES)’ 확보를 꼽고 있다. 특히 비리튬계 장주기 에너지저장 기술은 화재·폭발 우려가 거의 없고, 나트륨·공기 등 보편 소재 활용을 통한 공급망의 위기를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25~30년 이상의 장수명 운전 등 리튬이온전지 대비 본질적 우위를 갖추고 있어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이번에 김성환 장관이 방문한 에이치투(H2)는 국내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바나듐 흐름전지를 생산하는 전문 기업이다. 수계 전해액 기반으로 화재 안전성을 확보하고, 2만 회 이상의 충·방전 수명을 갖춰 대규모 전력저장에 최적화된 ESS를 생산 중이다. 현재 연간 330MWh 규모의 생산 능력을 갖춘 에이치투는 전 세계 시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2GWh 규모의 제2공장 건설과 함께 스페인, 호주, 베트남 등에 해외 수출을 본격 확대하고 있다.스탠다드에너지는 전해액이 외부로 순환하지 않는 독자적인 바나듐 이온배터리(VIB)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펌프, 탱크, 배관 등을 사용하지 않고 바나듐 이온을 통한 충전 및 방전이 가능한 기술로, 안전성과 설치 용량의 유연성 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스탠다드에너지는 이러한 혁신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상용화 기반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기계연구원은 액체공기 에너지저장(LAES) 원천기술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공기를 영하 196℃ 이하로 냉각·액화하여 저장한 후 기화·팽창시켜 터빈을 구동하는 방식으로 대용량 장주기 에너지저장에 유리한 기술이다. 연구원은 공기 액화를 위한 핵심 기술개발을 완료했고, 경남 김해에 1.5MWh 규모의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을 통해 기술 검증을 완료할 계획이다.김성환 장관은 “재생에너지가 진정한 주력 전원이 되기 위해서는 이를 뒷받침할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의 기술 다변화와 조기 상용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면서,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 기술의 조기 육성과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국내 트랙레코드 확보에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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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 글로벌 전기차 양극재 시장, 전년비 10% 성장
유혜리 기자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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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케미칼, 엘앤에프와 LFP·NCM 리사이클링 협력 MOU
신근순 기자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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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차 경쟁력 강화, 생산촉진세제 도입 등 시급”
유혜리 기자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