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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라이스 페이퍼로 폐수 속 금 회수 기술개발
신근순 기자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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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펌프, AI 활용 전력수요 급증·냉각부하 해법”
유혜리 기자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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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硏-KIST, 첨단소재·미래기술 고도화 도모
유혜리 기자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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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산업 경쟁력 강화 ‘화학산업포럼’ 발대식 개최
민·관이 함께 화학산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하반기 발표 예정인 화학산업 생태계 종합 지원방안에 반영한다.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는 1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화학산업포럼’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양기욱 산업자원안보실장과 고용부, 중기부, 충남도, 전남도, 울산시와 헉유화학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화학산업포럼은 글로벌 공급과잉 심화, 중동전쟁에 따른 공급망 리스크 확대 등 복합 위기에 직면한 우리 화학산업의 체질 개선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3개 분과로 나눠 운영될 계획이다. 공급망 안정화 분과에서는 대외 리스크에도 흔들림 없는 원료·소재를 차질없이 공급할 수 있도록 공급망 안정화 방안을 논의하고, 생태계 고도화 분과는 범용 중심의 산업 구조를 고부가·친환경·디지털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생태계 고도화 방안을 검토한다. 지역 경제·고용 분과는 구조개편 과정에서 지역상생 및 고용안정을 위한 지원 방안을 다룰 예정이다. 총괄위원장은 산업부 산업자원안보실장과 화학공학회장이 맡으며, 총괄간사는 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사무국은 고등기술연구원이 맡는다.산업부는 향후 분과별 논의를 통해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관계부처 및 지자체 협의를 거쳐 올해 하반기 중으로 ‘화학산업 생태계 종합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정찬화 화학산업포럼 공동위원장은 “글로벌 공급과잉과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공급망을 기반으로 고부가·친환경 분야를 새로운 성장 축으로 육성해야 한다”며 “화학산업포럼이 단순히 논의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이행될 수 있도록 정부와 함께 발을 맞춰 포럼을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양기욱 산업자원안보실장은 “최근 중동전쟁으로 촉발된 원료 공급 불안은 공급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 계기로, 화학산업의 전략적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만큼, 포럼을 통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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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초내열 인코넬 체결류 제조공정 실증 착수
신근순 기자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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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케미컬-썸웰테크, 컴포스터블 에어캡 시장 확대 맞손
신근순 기자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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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현대차와 차세대 전기강판 기술 개발 협력
신근순 기자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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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 OSRAM, 車 헤드램프용 마이크로LED 기술 AI 데이터센터 확대
신근순 기자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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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 날’ 기념식, 휴스틸 박훈 대표 은탑훈장 수훈
신근순 기자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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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연-中과학원, 미래 전략소재 협력 플랫폼 구축
유혜리 기자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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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소재 특허출원 시 AI 생성 시험결과 허위 제출 법적 책임
신근순 기자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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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철강산업 저탄소·고부가 전환 및 사업재편 본격 지원
정부가 저탄소철강 인증기준, 재생철자원 가공전문기업 지정, 신속한 사업 재편 등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철강산업의 저탄소 및 사업재편을 본격 지원한다.산업통상부는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특별법(이하 철강산업법) 시행령’ 제정안이 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이번 시행령 제정은 △철강산업경쟁력강화특별위원회 구성 및 운영 △저탄소철강 인증 기준 및 절차 △저탄소철강특구 지정 요건 및 절차 △재생철자원 가공전문기업 지정 요건 및 절차 △공정거래법 특례인 공동행위·정보교환 기준 및 절차 등에 관한 세부사항이 포함됐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5년 단위 기본계획, 철강산업 관계 법령 및 제도 정비 등 주요 정책을 심의하기 위한 철강산업경쟁력강화특별위원회(위원장 : 국무총리)의 위원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핵심 정책 과제의 체계적 이행과 범부처적인 업무 추진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저탄소철강 인증을 위해 철강을 생산하는 방법, 생산에 적용되는 기술과 그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량·감축량 등을 고려하여 산업통상부장관이 고시하는 기준을 저탄소철강 인증기준으로 정했다. 또한 인증을 위한 신청 및 심사 절차와 인증기관의 업무 수행 범위 등을 정함으로써 국내 여건에 맞는 저탄소철강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산업 집적 및 경쟁력 강화 효과, 필요 기반시설의 확보 가능성 등을 저탄소철강 특구 지정 요건으로 정하고, 특구로 지정받기 위한 신청 및 심의 절차 등에 관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철강 산업 혁신 생태계를 조성이 기대된다.재생철자원 가공에 필요한 부지, 시설, 장비 보유 여부 등을 가공전문기업 지정 요건으로 정하고, 가공전문기업으로 지정받기 위한 신청 및 심사 절차 등에 관한 사항을 정했다. 이를 통해 탄소중립 핵심 원료인 철스크랩의 품질 개선, 안정적 수급을 위한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공정거래법 특례를 통해 사업재편 승인기업의 공동행위 승인을 위한 신청절차, 제출 서류 및 정부의 승인절차 등을 정하고, 사업재편을 위한 정보교환에 대해서도 사전신고 요령과 준수사항을 정함으로써 업계의 신속한 사업재편이 촉진될 전망이다.철강산업법과 이번 시행령 제정안은 6월17일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산업부는 철강산업의 근원적 경쟁력 강화를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관계부처와 협업하며 법상 마련된 정책 과제들을 조속히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신근순 기자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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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硏-전기硏, 無 PTFE 차세대 건식 음극 구현
유혜리 기자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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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코리아 2026’, 나노·접착코팅필름·레이저·첨단세라믹·스마트센서·나노바이오·적층제조·계측기기 신기술 총망라
신근순 기자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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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철금속協, ‘상반기 비철금속 세미나’ 개최
신근순 기자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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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원, 400억 규모 ‘반도체 챔버 소재부품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 선정
한국세라믹기술원이 구미시에 반도체 장비 챔버용 소재부품 제조 및 검증 인프라를 구축하고 핵심 소재부품 국산화를 통해 반도체 공정 수율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한국세라믹기술원(원장 윤종석)은 산업통상부가 주관한 ‘반도체 장비 챔버용 소재부품 제조 및 검증 테스트베드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에 반도체 장비 부품을 직접 만들고 성능까지 확인해 볼 수 있는 대규모 인프라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400억원이 투입된다.반도체 챔버는 웨이퍼가 실제 공정을 거치는 핵심 공간이다. 고온·극저온·플라스마·화학반응 등 극한 환경에 노출되는 만큼, 챔버 내부에 사용되는 소재·부품의 성능은 반도체 공정 수율과 장비 가동률을 좌우한다. 특히 반도체 공정의 고집적화·미세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극한의 환경을 견디는 고기능성 세라믹 소재 기술이 글로벌 반도체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이에 세라믹기술원은 고부가가치 품목이라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챔버 3대 핵심 부품’인 △정전기를 이용해 웨이퍼를 꽉 잡아주는 받침대인 ‘정전척(ESC)’ △반도체를 깎는 에너지를 돋보기처럼 정확한 위치에 모아주는 ‘내플라스마 포커스 링’ △용광로의 내화벽돌처럼 챔버 안쪽을 보호하는 방패인 ‘고기능성 챔버 라이너’ 등 국산화를 추진한다.세라믹기술원은 경북 구미에 연면적 3,000㎡ 규모의 기술지원 센터와 클린룸을 짓고, 원료 배합부터 시제품 제작, 시험·평가, 검증 데이터 확보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테스트베드에서 산출되는 공인 검증 데이터는 국내 소부장 기업이 수요기업 및 글로벌 장비사와 협력하는 데 필요한 객관적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국내 소부장 기업의 제품 상용화 기간을 단축하고, 수요기업 양산 대응력과 글로벌 공급망 진입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테스트베드 구축 사례는 세라믹기술원과 경상북도, 구미시가 기획 단계부터 소통하며 이뤄낸 결과이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반도체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최적의 사업 환경을 조성했고, 주관기관인 한국세라믹기술원 양자·반도체연구단(단장 전대우)이 챔버 소재·부품의 제조공정 고도화, 시제품 제작, 극한환경 검증, 기업 기술지원 체계를 종합적으로 설계했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한국반도체산업협회(KSIA),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이 공동 참여해 부품개발부터 수요기업 연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분담해, 반도체 챔버 소재·부품의 국산화와 공급망 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세라믹기술원 윤종석 원장은 “세라믹 소재·공정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상북도 및 구미시와 협력하여 ‘남부권 반도체 소부장 제조·검증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공공연구기관으로서 구미시와 함께 5극 3특 국가 균형성장 기조에 부합하는 지역 주도형 반도체 소부장 육성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세라믹기술원은 산업통상부 산하 전문 연구기관으로, 세라믹 연구개발부터 시험분석, 기술지원 및 산업 정책 지원을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국가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신근순 기자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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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신소재, AI 서버용 MLCC 이형필름 개발
유혜리 기자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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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나노인프라협의체, ‘첨단나노 실증화’ 수혜 기업 모집
유혜리 기자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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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전략산업 뒷받침 비철금속 생산 90주년, ‘비철금속의 날’ 개최
신근순 기자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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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 용기, 나프타로 재탄생…폐플라스틱 순환경제 전환 가속
유혜리 기자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