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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충청권 中企 신년인사회
엄태준 기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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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반도체 경기 맑음, 전 산업 AI 수요↑
유혜리 기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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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박차
유혜리 기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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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社 규모별 규제·노동 경직성 GDP 111조 손실 "
유혜리 기자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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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민 과반, 소비 늘릴 것…소득수준별 방향 상이”
유혜리 기자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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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위, 中 단일모드 광섬유 반덤핑 관세 43.35% 부과
무역위원회(위원장 이재형)는 22일 제468차 무역위원회를 열고 ‘중국산 단일모드 광섬유 덤핑조사사건’에 대해 중국산 단일모드 광섬유의 덤핑 수입으로 인하여 국내 산업에 실질적 피해가 있다고 최종 긍정판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향후 5년간 43.35%의 덤핑방지관세 부과될 예정이다. 단일모드 광섬유는 전화, 인터넷 등 광케이블 원료로 사용되는 소재로 국내 LS전선이 덤핑조사를 신청했고, 지난 9월19일부터 잠정덤핑방지관세 43.35%가 부과 중이다. 이날 능원금속공업, 엘에스메탈이 신청한 ‘태국산 이음매없는 동관 덤핑조사사건’에 대하여도 덤핑사실과 국내산업피해 사실이 있다고 추정되는 충분한 근거가 있다고 예비 긍정판정했다. 본조사 기간 중 일어날 수 있는 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홍콩하이량에 대해서는 3.64%, 파인메탈에 대해서는 8.41%의 잠정덤핑방지관세 부과를 재경부 장관에게 건의하기로 의결했다.이밖에 ‘중국산 인쇄제판용 평면모양 사진플레이트(2차 재심)’ 덤핑방지관세부과 종료재심사 및 ‘자동차용 배터리팩 특허권 침해’ 불공정무역행위 조사 등 조사개시 2건도 보고 됐다.한편 무역조사실은 2025년 덤핑 및 지재권침해 등 불공정무역행위 조사성과를 무역위원회에 보고했다. 최근 글로벌 공급과잉과 저성장 장기화 추세로 저가의 불공정 수입재 유입이 증가하면서 국내 기업의 덤핑조사신청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지난해에는 ’87년 무역위원회 출범 이래 최대규모인 13개 품목에 대한 덤핑조사 신청이 접수됐으며, 22건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여, 8개 품목에 대한 덤핑방지조치가 추가 시행됨으로써, 25년말 기준 15개국 28개 품목에 대해 덤핑방지관세 부과조치가 시행 중이다. 조사물품으로는 철강·화학제품이 10건, 국가별로는 중국산 제품이 9건을 차지한다. 신청 건수 증가와 더불어 사건은 점점 대형화·복잡해지고 있다. 덤핑제품의 해당 국내시장 평균 규모가 ’25년 1조8천억 규모로 ‘21년 1,503억원에서 10배 이상 증가함에 따라, 국내외 이해관계인 규모가 증가하고 있어, 조사 복잡도와 난이도가 증가하고 있다. 불공정무역행위조사에서는, 과거 상표권 침해, 원산지 표시 위반 사건 중심에서 ’15년 기점으로 특허권 침해 사건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무역위 절차가 특허소송 등 소송에 비교하여 권리구제가 신속하게 진행되는 장점이 있기 때문으로 글로벌 기업간 제소도 꾸준히 있으며, 표준특허 침해 등 새로운 유형의 불공정무역행위에 대한 조사 신청도 제기되고 있다. 무역위원회는 덤핑과 지재권 침해 등 불공정무역행위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하게 대응해 공정한 무역질서를 확립하고 국내산업의 피해를 적기에 구제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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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기술탈취 근절 범정부 대응단’ 출범
정부 관계부터가 기술탈취 피해 중소기업을 신속히 구제하고 기술보호 제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통합 대응체계를 가동한다.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 범부처 대응단(이하 범부처 대응단)’을 신설하고 22일부터 출범한다고 밝혔다.범부처 대응단은 지난해 9월10일 발표한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 방안’의 후속조치로, 중기부를 비롯하여 산업부, 공정위, 지식재산처, 경찰청, 국정원 등 6대 기술보호 핵심부처가 함께 모인 협업 창구이다.최근 중소기업 기술탈취는 점차 지능화, 다양화되고 있으나 부처별 역할분담이나 정보소통은 원활하지 못한 실정이며, 이로 인해 피해 중소기업들 은 종합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을 받기가 어려웠다.이에 범부처 대응단은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부처간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출범했다. 주요 역할로는 기술탈취 사건 발생시 부처간 공조·역할분담 방안을 논의하고 가용한 지원사업을 연결해 피해기업이 신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일례로 기술탈취를 당한 중소기업이 피해 신고, 지원사업 신청 과정에서 겪는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가칭)중소기업 기술보호 신문고’ 도입·운영방안 등이 향후 심도있게 논의될 계획이다.대응단은 각 부처 소관 기술보호 관련 법률의 정비 과정에서 부처간 이견이 예상되는 내용들을 사전 조율하며, ‘한국형 증거개시 제도’와 같이 여러 부처 소관법령에 동시에 입법되는 제도의 경우, 제도 도입을 위한 공동 대응전략을 논의한다.또한 기술보호 전문인력 공동 활용과 같이 부처별로 보유한 기술보호 관련 역량·권한을 서로 연결하는 협업과제를 기획·발굴하여 기술보호제도 사각지대를 최대한 해소한다.노용석 제1차관은 “기술은 중소기업의 생존과 혁신의 핵심 자산”이라며, “이번 범부처 대응단 출범을 계기로 중소기업의 기술보호 생태계를 강화하고, 중소기업이 안심하고 혁신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정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엄태준 기자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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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상반기 저성장 지속 예상 불구 경기 급락 공포 완화”
유혜리 기자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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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유럽 수출社 탄소관세 대응체계 강화
유혜리 기자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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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價↑, 인니 생산 쿼터 감축
유혜리 기자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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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中企협동조합 혁신형 공동사업 지원사업 공고
유혜리 기자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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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과학기술 기본계획·R&D 중장기 투자전략 수립 착수
이재명 정부의 과학기술 정책·투자 방향을 제시하는 과학기술 기본계획과 국가연구개발(R&D) 중장기 투자전략 수립이 본격 추진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는 20일 ‘제6차 과학기술 기본계획(’26~’30)’ 및 ‘제2차 국가연구개발 중장기 투자전략(’26~’30)’의 수립 착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 기본계획’은 과학기술기본법에 따라 수립하는 과학기술 관련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과기정통부 장관이 기본계획을 수립하면 각 중앙행정 기관과 지자체는 기본계획에 따른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이행하게 된다.‘국가연구개발 중장기 투자전략’은 향후 5년간 국가연구개발 예산의 전략적 투자 목표와 방향을 제시하는 법정계획이자 최상위 투자전략으로, 국정과제 및 과학기술 기본계획 등 주요 정책과 연계하여 국가연구개발 예산 배분·조정의 기준이 된다.이번 과학기술 기본계획은 지난해 11월 7일 대국민 보고회를 통해 발표한 ‘연구개발 생태계 혁신 방안’과 연계해, 연구자들이 도전하고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핵심 주체인 대학, 기업 및 출연연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한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AI) 로봇, 생명 과학(바이오) 등 미래 전략기술의 집중 육성을 통해 기술주도 성장을 실현하는 동시에, 지역, 안전, 환경 등 지속 가능한 사회를 구현하고 지역과 계층 등 모두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방향도 제시할 예정이다.이번 착수 회의에서는 과학기술 기본계획이 가지는 중요성과 경제·사회 전반에 미치는 파급력을 고려해 과학기술 뿐만 아니라 사회·인문·경제를 포괄하는 다양한 분야와 배경을 가진 전문가들로 구성된 총 100인의 수립 위원이 위촉됐다. 과학기술 기본계획 수립위원회의 총괄 위원장으로는 윤의준 한국공학한림원 회장이 위촉됐다.국가연구개발 중장기 투자전략은 AI, 에너지 등 기술 주권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기술 분야, 연구생태계 고도화를 통한 국민 모두의 성장 분야가 포함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기초, 인재 등 기초 체력에 해당하는 분야와 국가 전반의 연구개발 성과 창출·확산을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국가연구개발 중장기 투자전략 총괄위원회는 위원장인 단국대학교 나경환 석좌교수를 중심으로, 산·학·연을 아우르는 다양한 연령과 소속의 전문가 17인으로 구성됐다. 이날 과기정통부는 과학기술 기본계획과 국가연구개발 중장기 투자전략에 대한 개요와 그간의 성과, 대내외 정책 여건 분석, 계획의 수립 방향과 향후 일정 등을 수립위원들에게 소개했으며, 이후에는 분과별로 수립 방향과 후보 추진 과제에 대한 검토 및 토론을 진행했다.배경훈 부총리는 “대한민국을 둘러싼 대외 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대내적으로도 성장동력 약화, 양극화 심화 등 복합적 위기가 심화하는 시점에서, 새로운 과학기술 기본계획과 국가연구개발 중장기 투자전략은 과학기술의 발전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그리는 과정이 될 것”이라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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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영남권 中企 신년인사회
유혜리 기자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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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주 유가↑, 美-이란 긴장 고조
유혜리 기자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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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 제조업 경기, 완만한 개선 국면 진입
유혜리 기자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