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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케미칼, LFP 배터리 재활용 상용화 본격화 리튬 98% 고회수 기술 확보
신근순 기자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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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허브, ‘전기차·ESS 배터리 화재 및 열폭주 세미나’ 개최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보급이 확대되면서, 배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한 관리 체계와 기술적 대응 방안 마련이 시급한 가운데 관련 기술과 실제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세미나허브가 주최하고 배터리다이브와 아이씨엔이 후원하는 ‘전기차·ESS 배터리 화재 위험 및 열폭주 분석과 안전성 확보 세미나’가 오는 3월24일(화)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2층 사파이어에서 열린다.배터리 안전 이슈 중 하나로 언급되는 열폭주(Thermal Runaway)는 배터리 내부 온도 상승이 연쇄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현상을 의미하며, 사전 관리와 대응 기술의 중요성도 함께 논의되고 있다.이에 따라 산업계와 연구기관에서는 열폭주 억제 기술, 안전시험·평가 기법, 화재 조기 인지 및 모니터링 기술 등을 중심으로 연구와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전기자동차 화재 원인 및 대응 방안에 대한 기술적 고찰 △BMS 기반 화재 예방 제어 알고리즘 및 모니터링 시스템 △배터리 시스템의 열폭주 발생 메커니즘과 화재 방지 기술 △전기차·배터리 화재 안전시험 동향과 발전 과제 △ESS·EV 배터리 안전기준과 안전성 평가/검사체계의 최신 동향 △배터리 화재 조기 인지를 위한 데이터 기반 예측 기법과 실증사례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위험성 분석 및 대응 전략 △전기차 화재 양상과 소화 사례 연구 등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세미나허브 관계자는 “전기차와 ESS 배터리 안전성은 기술 개발과 함께 운영·관리 측면에서도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한 분야”라며 “이번 세미나는 관련 기술과 제도, 현장 사례를 공유하며 안전 관리 방향을 함께 살펴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사전등록은 오는 3월20일(금) 17시까지 가능하다. 등록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세미나허브 홈페이지 또는 전화(02-2088-648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편집국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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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드론·로봇용 배터리 소재 ‘복합동박’ 상용화 추진
엄태준 기자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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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신소재, CB 발행 1200억 입금 완료
엄태준 기자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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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자율주행 車 상업화·친환경 전환 가속화”
유혜리 기자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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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세계 ESS용 리튬이온배터리 출하량, 전년比 79%↑
유혜리 기자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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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전고체 배터리 소재 사업 강화 美 팩토리얼 투자
신근순 기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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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5457억 지원
신근순 기자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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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전기지게차 구매보조금 지원 신설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 촉진을 위해 올해부터 전기지게차에 보조금이 지급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2026년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사업 보조금 업무처리지침’과 ‘2026년 무공해 건설현장 지원사업 보조금 업무처리지침’ 개편안을 확정하고 1월2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초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 저감을 목적으로 무공해 건설기계를 구매할 경우 구매보조금을 지원하는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사업(2021년~)과 관급 건설공사 현장 내 무공해 건설기계 사용·임대 시 임대료와 전기 사용료 등을 지원하는 무공해 건설현장 지원사업(2024년~)을 추진해왔다. 이번 개편안에 따라 무공해 건설기계 구매보조금 지원 대상에 지난해 전기굴착기, 수소지게차에 이어 올해 전기지게차가 추가된다. 무공해 건설기계 산업생태계의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전기지게차 제작·수입사가 무공해 건설기계 생태계에 기여하는 수준 등을 평가하고 선정된 기업이 판매하는 전기지게차에만 보조금이 지급된다. 올해 평가는 2월6일까지 신청서류 및 증빙자료 제출을 거쳐 2월27일 선정·공고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2026년 무공해 건설현장 지원사업 보조금 업무처리지침’도 지원 대상과 범위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개편된다. 지원 대상 사업지역이 수도권에서 전국으로 확대되고, 지원 대상 기종도 전기굴착기로 한정하던 것을 모든 전기식 건설기계로 확대된다. 또한 건설기계 임대료 산정 시 기준이 되는 1일 작업시간을 기존 4시간에서 ‘1회 충전 최대 운행시간’으로 조정된다.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6년 무공해 건설기계 및 무공해 건설현장 보조금 업무처리지침 개편안은 1월 23일 오후부터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영태 기후에너지환경부 녹색환경정책관은 “건설기계는 자동차에 비해 대수는 적지만 대당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아서 수송부문 탄소중립을 위해 전동화가 반드시 필요한 영역 중 하나다”라며, “앞으로 업계, 전문가, 관계 부처 등과 함께 건설기계 전동화 세부 이행계획을 구체화하는 등 건설기계 전동화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엄태준 기자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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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韓 전기차 시장, 2년 역성장 딛고 50% 반등
유혜리 기자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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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신소재, ’25년 영업익 23억…6년 연속 흑자
코스모신소재㈜가 이차전지 불황에도 불구하고 전장용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이형필름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해 6년 연속 영업흑자를 기록하는데 성공했다. 코스모신소재(대표 홍동환)는 2025년 매출액 4,563억, 영업이익 23억을 기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4분기 매출액은 1,170억, 영업이익 5.6억으로 24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회사측은 이차전지 소재업체 중 유일하게 영업이익 6년 연속 흑자를 달성하며 안정적인 수익 창출 능력과 업계 최고 수준의 경영 효율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생산 가동률이 점진적으로 회복되는 가운데, 철저한 비용 관리와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특히 이차전지 소재 사업과 함께 실적을 견인하고 있는 MLCC용 이형필름 사업의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반도체 산업 성장에 따라 MLCC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대규모 생산 역량을 보유한 코스모신소재의 이형필름 공급 물량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차전지 시장의 본격적인 회복 국면에 대비해 국내 생산라인을 선제적으로 확충하고, 해외 생산 거점 확보를 위한 투자 재원도 마련 중”이라며 “고성능 필름 사업과의 동반 성장을 통해 올해는 실적 개선 흐름이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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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신소재, 전환사채 1200억 발행
엄태준 기자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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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원, 이차전지 표면처리 공정 혁신 성능 한계 돌파
신근순 기자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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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실리콘 음극 전고체 상용화 ‘신소재 바인더’ 개발
유혜리 기자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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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1월 車 배터리 분리막 적재량, 전년比 41.2%↑
유혜리 기자
2026-01-14